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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글 잘 못쓰는 초등학생 글쓰는 연습 시키려고 산 책이었는데..보다보니..제가 쓰게 되었네요.. 짧은 글을 지으면 힐링도되고 일년을 꽉채우고 나서 다시돌아보면 의미있을것 같아 일기처럼 쓰고있어요. 주제도 다양하고 알찬데다 처음부터 창작 해야하는 부담감없이 흐름을 잡아주니 초등학생뿐 아니라 글쓰기 입문하시는 분들도 가볍게 활용하실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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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선생님 책과 비교해서 고민했던 책이다. ![]() ![]() 5학년 큰 애는 채인선님 책을, 2학년 둘째는 송언선생님 책을 사서 지도할까 싶었는데 그건 내가 너무 번거롭겠고. 일단 처음이니 큰 애도 쉽게 접근하자 싶어 송언 샘 책 2권, 채인선 샘 책 2권을 주문했다. 살펴보니 그렇게 하길 잘했다. 송언선생님 책은 2~3학년 중저학년에 적합하다면 이 책은 4~6학년에 적합하겠다. 송언 선생님 책은 글이 18개라면 이 책은 글을 365개 쓸 수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장 쓸 수 있는 글감이 그 날 그 날 적혀있다. ![]() ![]() ![]() ![]() ![]() 글감의 내용은 낙서하기부터 가끔 감상페이지라고 시나 짧은 글이 적혀있는 페이지도 있다. 이런 페이지에서는 글을 쓰지 않고 감상하는 휴식의 날이겠다. 또, 오늘 읽은 책 속 내용과 관련하여 글쓰기, 자유란 무엇인지 적어보기 등등 약간 고차원적인 글감도 있다. ![]() 또한 1월 1일부터 1년 365일 글쓰기책이다보니 계기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소재도 많다. 장애인의 날, 어버이 날, 춘분, 625 등등. ![]() ![]() ![]() 책을 받고 난감했던 부분은 오늘이 4월인데 어떻게 하나 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친절한 채인선작가님은 서문에 중간부터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신다. 오늘부터 365일 해도 된다고.^^ 나처럼 정해진 틀을 벗어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런 작은 멘트가 얼마나 감사한지^^ 맨 뒤에는 한 권 전체의 글감이 무엇인지 표로 나타내주었다. ![]() 마지막에는 글쓰기 싫은 날 쓸 수 있는 Pass 쿠폰이 있다. 한달에 한 장만 쓰라고 딱 12개만. 쎈쓰^^ ![]() 송언선생님 글쓰기 18차시 끝나면 바로 채인선 작가님책으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이다. 어떤 글이든 매일 매일 잠시라도 자신의 생각을 다듬는 연습을 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글쓰기 교육은 없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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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건 어릴때부터 굉장히 중요하다 논리적인 사고. 어휘력. 자신의 주장을 글로 표현하기에 성인이 되고난이후 모든사고의 중심이 된다. 그래서 이책을 구매했고 잘한 선택인거같다. 공부가 아닌 어떻게 하면 글을 잘쓰는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주장을 잘 표현하는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담고잇다. 독해력도 도움이 된다. 어릴때 이런것을 해놓으면 나중에 커서 도움이 될거같다. 기초적인 내용을 소흘히 하면 안된다. 이런걸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것이다.~ 어휘력도 따로 구매하면 좋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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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학이 시작됐다~ 4학년 방학 부터는 뜻깊게 보내고 싶어서 계획도 세워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려고 한다. 그중에서 가장 부족했던 글쓰기. 독후감 일기 쓸때마다 힘들어하는 아이라 ... 여름방학때 잡아주고 싶어서 글쓰기 처방전 구입
동화작가 채ㅐ인선의 하루 한장 글쓰기 처방전 왠지 제목부터 확 시선을 사로 잡았다.
첫장부터 시선강탈. 선생님 글을 잘 쓰고 싶어요. 그런데~~~~ 딱 너를 위한 책이구나.. 앞으로 하루 한장~ 방학이니깐 하루 두장씩 열심히 해보자
어렵거나 복잡하면 지레 겁을 먹고 멀리하기 마련인데 나름 쉽게 이야기가 담겨있다.
툭 하고 던져놓은 글귀들 그 글귀를 보면서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역시 동화작가는 다른가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와있는 365 글쓰기 주제표 오호 요런거 하나 있으면 오늘은 뭘쓰지 뭘써야할까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듯
우리 방학동안 글쓰는 방법을 완전정복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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