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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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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서양철학의 역사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담았다. 쉽고 유익한 내용이지만 교과서에 수록하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가볍게 읽은 수 있는 서양철학의 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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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서양철학의 역사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담았다. 쉽고 유익한 내용이지만 교과서에 수록하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가볍게 읽은 수 있는 서양철학의 계보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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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철학과 인문학을 쉽게 풀어주는 이 책을 애정합니다. 어릴 때부터 철학 사상에 관심이 있었고, 윤리와 사상 과목을 수강하면서 이 책에 보다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책은 주로 입문자에게 권하는데, 책의 머릿말에 써 있듯, 이 책은 인문학의 숲이 됩니다. 주요 철학자들의 이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예시를 같이 들고 있어서 배우기 좋은 책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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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철학과 인문학을 쉽게 풀어주는 이 책을 애정합니다. 어릴 때부터 철학 사상에 관심이 있었고, 윤리와 사상 과목을 수강하면서 이 책에 보다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책은 주로 입문자에게 권하는데, 책의 머릿말에 써 있듯, 이 책은 인문학의 숲이 됩니다. 주요 철학자들의 이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예시를 같이 들고 있어서 배우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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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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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사회문화 강의에 푹 빠졌었는 데최근 에스엔에스에서 인문학, 역사에 대한 강의를 하신 것을 우연히 접하고, 크레마사운드 구매하는 김에 첫번째 책으로 선택했습니다백점만점에 백점 드릴게요.너무나 재밌고 유익한 책입니다 말 그대로 인문학 입문용 책이고, 어렵지 않게 잘 읽힙니다평소 독서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 데나잇값하려고 새해다짐에 넣어놨거든요,이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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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사회문화 강의에 푹 빠졌었는 데
최근 에스엔에스에서 인문학, 역사에 대한 강의를 하신 것을 우연히 접하고, 크레마사운드 구매하는 김에 첫번째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백점만점에 백점 드릴게요.
너무나 재밌고 유익한 책입니다
말 그대로 인문학 입문용 책이고, 어렵지 않게 잘 읽힙니다
평소 독서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 데
나잇값하려고 새해다짐에 넣어놨거든요,
이거 다 읽으면 인문학에빠져라로 넘어갈 계획입니다
l******3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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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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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통찰이나 인문학적 감수성을 통해 지식으로만 여기지 않으며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식으로 꾸몄다는 <최진기의 교실 밖 인문학>은 바로 이 말과 함께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여러분이 인문학 여행을 잘할 수 있도록 만든 지도가 바로 이 책입니다." 8쪽   책 머리말에 "인문학 여행"이라고 시작한다. "여행"을 떠올리면 시작 전의 설레임 가득한 기분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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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통찰이나 인문학적 감수성을 통해 지식으로만 여기지 않으며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식으로 꾸몄다는 <최진기의 교실 밖 인문학>은 바로 이 말과 함께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여러분이 인문학 여행을 잘할 수 있도록 만든 지도가 바로 이 책입니다." 8쪽

 

책 머리말에 "인문학 여행"이라고 시작한다. "여행"을 떠올리면 시작 전의 설레임 가득한 기분이 좋은데 과연 이 책도 그럴까. 인문이라는 인간사가 담긴 방대하고 어려운 학문적 소양을 키우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쉽게 여행처럼 자신이 가이드가 될테니 설레는 마음으로 따라 오라고 한다. 솔직히 설렘은 차치하고서라도 궁금증이 일기는 한다. "너 자신을 알라"의 소크라테스부터 인간 본연의 양심과 책임성을 지적한 "악의 평범성"을 주장한 한나 아렌트까지, 재미있는 여행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다.

 

중세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 플라톤의 이데아적 현실과 본질에 대한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에 대한 이야기 같은 어찌보면 교과서에는 나오지 앟는 비하인드스토리 같은 느낌이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 또 중세를 지나 근대 철학의 중심에 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고무된다. 그중 루소가 말했다고 알고 있었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정말 초록이 우거진 자연으로 알고 있었다는 점이 창피하기까지 하다. 내가 이렇게 무식했다니.

 

또 98쪽의 "칸트의 정언 명령" 편은 근대의 철학자 밴덤과 칸트의 결과와 목적(수단)에 대한 비교는 쉽게 이해되면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마이클 샌델 교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제기하는 "정의"에 대한 개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정의"는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폭넓은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준다.

c******j 201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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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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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선생님은 고등학교때 인강으로 처음 접했던 분인데 모든걸 참 쉽게 설명하시는 재주가 있으세요 이 책도 인문학이라는 자칫 어렵고 복잡한 과목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것같아서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입문서에 충실해서 그런지 전문적인 디테일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고 그동안 출간하셨던 책이랑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읽지않고 넘기는 부분도 꽤 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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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선생님은 고등학교때 인강으로 처음 접했던 분인데 모든걸 참 쉽게 설명하시는 재주가 있으세요 이 책도 인문학이라는 자칫 어렵고 복잡한 과목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것같아서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입문서에 충실해서 그런지 전문적인 디테일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고 그동안 출간하셨던 책이랑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읽지않고 넘기는 부분도 꽤 됐었다는 점입니다

h******8 201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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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
"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 내용보기
근래 들어 인문학이 많은 회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많은 기업들의 경쟁력의 원천이 바로 인문학이기 때문이다.?회사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사람을 좀 더 자세히 알려면 인문학을 알아야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인류가 쌓아온 인문학적 지식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다.?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권 분량의 지식이 있기에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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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인문학이 많은 회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많은 기업들의 경쟁력의 원천이 바로 인문학이기 때문이다.?회사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사람을 좀 더 자세히 알려면 인문학을 알아야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인류가 쌓아온 인문학적 지식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다.?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권 분량의 지식이 있기에 인문학을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소개하는?<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을 추천한다.?책의 구성은 시대 순으로 구성하였다.?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21세기 현대 순으로 구성하였고 책의 수준은 인문학에 대해 갓 입문한 사람들도 알기 쉽게 서술되어있다.?그리고 이 책을 통하여 서양 철학의 큰 흐름을 잡을 수 있고 어떤 철학자의 책을 읽으면 좋을지 감이 온다.



d****k 201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