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서양철학의 역사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담았다. 쉽고 유익한 내용이지만 교과서에 수록하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가볍게 읽은 수 있는 서양철학의 계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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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 어렵게 다가오는 철학과 인문학을 쉽게 풀어주는 이 책을 애정합니다. 어릴 때부터 철학 사상에 관심이 있었고, 윤리와 사상 과목을 수강하면서 이 책에 보다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책은 주로 입문자에게 권하는데, 책의 머릿말에 써 있듯, 이 책은 인문학의 숲이 됩니다. 주요 철학자들의 이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예시를 같이 들고 있어서 배우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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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사회문화 강의에 푹 빠졌었는 데 최근 에스엔에스에서 인문학, 역사에 대한 강의를 하신 것을 우연히 접하고, 크레마사운드 구매하는 김에 첫번째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백점만점에 백점 드릴게요. 너무나 재밌고 유익한 책입니다 말 그대로 인문학 입문용 책이고, 어렵지 않게 잘 읽힙니다 평소 독서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 데 나잇값하려고 새해다짐에 넣어놨거든요, 이거 다 읽으면 인문학에빠져라로 넘어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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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통찰이나 인문학적 감수성을 통해 지식으로만 여기지 않으며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식으로 꾸몄다는 <최진기의 교실 밖 인문학>은 바로 이 말과 함께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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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선생님은 고등학교때 인강으로 처음 접했던 분인데 모든걸 참 쉽게 설명하시는 재주가 있으세요 이 책도 인문학이라는 자칫 어렵고 복잡한 과목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것같아서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입문서에 충실해서 그런지 전문적인 디테일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고 그동안 출간하셨던 책이랑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읽지않고 넘기는 부분도 꽤 됐었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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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인문학이 많은 회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많은 기업들의 경쟁력의 원천이 바로 인문학이기 때문이다.?회사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사람을 좀 더 자세히 알려면 인문학을 알아야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인류가 쌓아온 인문학적 지식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다.?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권 분량의 지식이 있기에 인문학을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소개하는?<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을 추천한다.?책의 구성은 시대 순으로 구성하였다.?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하여?21세기 현대 순으로 구성하였고 책의 수준은 인문학에 대해 갓 입문한 사람들도 알기 쉽게 서술되어있다.?그리고 이 책을 통하여 서양 철학의 큰 흐름을 잡을 수 있고 어떤 철학자의 책을 읽으면 좋을지 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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