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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사기를 당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과 현실속에 자책, 그리고 후회, 그리고 이어지는 불안과 초조함에 습관이 붙은것 같아 심각성을 깨닫고 한번 고쳐보자고 구입했어요. 살면서 제일 버려야할 습관 중 하나인 초조함.. 자신에게 솔직하지 않을때와 지나친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 상황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범위의 일을 욕심내어 해결하고자 할 때 그럴때 마음 속 초조함이 더해지는걸 느낍니다. 남들보다 늦다고 느낄때, 그리고 집착이란 무서운 감정, 현재 지금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과거속의 나에 대한 집착, 이 책에서는 '집착'이라는 감정에 대해 내려놓음 이라는 표현으로 마음에 잠시 머물다 가는듯 물처럼 흘려보내야 한다는 글귀가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비록 <금강경>을 제대로 읽어보진 못했지만 충분히 의미하는바를 알기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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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에서 부처님과 수보리간에 문답식으로 이루어진 내용을 독자들이 금강경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펴 낸 것으로 금강경이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을 알기 쉽게 엮어 놓았다.우리가 삶을 살아 가면서 욕심와 옥망으로 인해 중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와 집착과 나 라는 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우리들에게 일깨어 주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끼는 바가 많은 것 같다. 나와 남을 비교도 하지 말고 자비를 통해서 새상을 더 따뜻하고 온유하게 만들어 가라고 하는 것과 창조의 활력을 가질 수 있는 믿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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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다이아몬드처럼은 아니어도, 돌처럼만 단단해지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 어느덧 불안을 어루만지고, 조급함을 쓰다듬어, 마음을 평안에 이르게 했다. 몸이 어디를 떠돌든,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나의 마음인 것을. 내 마음만 지금 이 자리에, 평안으로 머물 수 있다면, 부귀와 영화가 무슨 소용일까.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금강경의 지혜에 탄복하며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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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은 중국의 대표적인 불경 연구가 페이융이 일반인을 위해 쉽게 풀어 쓴 금강경입니다. 이전부터 불교의 경전 중 하나인 금강경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고난과 역경을 금강경의 지혜로 헤쳐나가보고자 구매했습니다. 출간 직후 “역사상 가장 탁월한 해설”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책은 그러한 금강경의 지혜와 우리의 일상을 이어 주는 디딤돌이며,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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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사기를 당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과 현실속에 자책, 그리고 후회, 그리고 이어지는 불안과 초조함에 습관이 붙은것 같아 심각성을 깨닫고 한번 고쳐보자고 구입했어요. 살면서 제일 버려야할 습관 중 하나인 초조함.. 자신에게 솔직하지 않을때와 지나친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 상황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범위의 일을 욕심내어 해결하고자 할 때 그럴때 마음 속 초조함이 더해지는걸 느낍니다. 남들보다 늦다고 느낄때, 그리고 집착이란 무서운 감정, 현재 지금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과거속의 나에 대한 집착, 이 책에서는 '집착'이라는 감정에 대해 내려놓음 이라는 표현으로 마음에 잠시 머물다 가는듯 물처럼 흘려보내야 한다는 글귀가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비록 <금강경>을 제대로 읽어보진 못했지만 충분히 의미하는바를 알기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
별내용이 없는 듯 하면서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어렵다. 세상만물이 모두 변화한다면 과연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진리가 존재하는가? 진리는 세상만물이 모두 연결되어 있고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것 뿐인가? 목표지향적인 인생이 우리를 불행하게 한다지만, 그래서 해탈을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해탈을 해야 하는 것 자체가 바로 목표지향적이 되는 것이 아닌가? 형상과 관념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미/추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할 수 없지 않을까? 나와 너와 우주만물은 모두 나이기에 결국 나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은 멋있지만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