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는 동안 반신반의 했습니다. 과연?... 하지만 누구나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설마되겠어 하고 말이예요. 그런데 원래도 수학은 젬병이지만 암기과목은 여전히 자신있고 이책의 핵심이 바로 장소법 + 이미지화를 활용하자!!
책에서 제시한 7개단어를 가지고서 제방에 있는 물건들로 잠시 실험만 했을 뿐인데 단 몇분만에 외워져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80%만 이해하자!! 중요한부분은 메모리 리딩으로 자주 반복해서 읽어라!!
암기할 내용은 최소 4회 반복해서 보도록 한다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때문이라네요. (외운당일, 외운다음날, 4일 후, 2주 후)
4단계 의식레벨 반신반의 - 일단시도 - 효과이해 - 효과인식 (불안감을 떨치고 꾸준히 실행)
미친암기법의 9단계 가장핵심은 명확한 목표와 80%이해
워크플로 활용하기 - 어떤 부분을 해결 할것인가 - 어떤 책을 선택할것인가 - 크레도 작성 - 전체 윤곽을 파악하며 이해가 않되는 부분 (포스트잇 활용 붙여두기) - 포스트잇부분 인터넷 조사 지식 보강 - 중앙에 크레도 메모 붙이고. 포스트잇 용지들을 관련 요소로 묶어 마인드맵 만든다. - 아웃풋을 통해 검증한다.
시간관리 머리속에 있는걸 전부 글로 남긴다. 종이에 적은것을 분류 - 당분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남에게 부탁 할 수 있는것 - 5분안에 할 수 있는것 (5분단위로 분할) - 5분안에 할 수 없는것 (몰입할 수 있는 최소단위로 분할) 목표를 중심에둔다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목표와 가까워지고 있는지 분석한다. 저는 책에서 보았던 방법 중에 이미지화법과 메모리 리딩 그리고 워크플로법을 활용해볼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리고 싶지만 스포성 글이 될듯하여 여기까지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
|
회사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면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보니 뭔가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미친 집중력'을 읽었었습니다. 거기에 이어 이번에는 '미친 암기력'으로 공부 방법에 도움을 얻고자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제대로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제목만 봐도 흥미가 생길 것입니다. 두권의 책을 읽고나서 현재 하나씩 실천 중인 저로써는 꽤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미친 암기력에서도 집중력에서와 마찬가지로 먼저 습관화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패턴을 암기한 후부터는 이것을 자신이 암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접목시키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노력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바로 암기력을 폭풍 상승시켜줄 획기적인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그런 방법이라면 다들 무엇인가 암기가 되지 않아서 시험에서 낙방하는 일은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패턴을 먼저 일차 암기를 해야 그 다음 과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미친 집중력과 마찬가지로 방법 하나하나 설명하고 나서는 마지막 마무리는 복습하기 쉽게 그림으로 쉽게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다른 책들에 얇은 편이긴 하지만 보다 빠르게 속독을 원하신다면 이 그림만 보더라도 쉽게 암기력을 키우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바로 이 미친 시리즈가 다른 책들에 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인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4월에 곧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공부를 대비해서 읽기 시자한 책이 바로 '미친 집중력'과 '미친 암기력'입니다. 4월에 시험을 치르고 5월에 바로 합격을 한다면 그 누구보다 이 책에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준비중이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몇달 후 자격증 시험 후기를 통해 이 책의 효용성을 증명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업무를 파악하는데 암기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새로 일을 배울때 분명히 들었던 내용인데 기억을 못해 야단을 맞는 일이 빈번합니다. 평범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전문성을 키우는데 암기력은 필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도서의 제목 <미친 암기력>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서 암기력을 개선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더불어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전문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서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으로서 이 저자의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공부는 학교를 졸업하고 난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믿기에 철저하게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는데 기회가 될꺼라 확신을 하고 이 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신조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하게 마음에 새긴다." 암기란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정신력 싸움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흐리멍텅한 상태에서 암기를 하면 당연히 아무런 이유도 없이 머리에 들어왔다 쏙 빠져나가버리는 꼴이 되는 경우를 대부분이 기억을 할 것입니다. 이렇게 막연히 공부를 하면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암기하는 순간이 내 신조이고 꼭 암기를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에서 비로소 더 강력한 마음에 암기가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 암기하는 스타일을 뒤돌아 볼때 내가 너무 소홀히 여겼던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떤때는 암기가 잘되고 또 어떤때는 암기가 잘 안되었던 경우를 생각한다면 정말로 집중력의 차이에 대한 내 마음가짐이 너무나 달랐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도서<미친 암기력>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패턴인식 암기법에 관한 설명이었습니다. 반복적인 학습을 통한 암기법은 정말로 저에게 그 동안 이렇게 노력을 했다면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과 함께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책을 읽고 쉽게 잊어버려서 잊지 않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그 일환으로 줄그으며 읽거나, 한줄 요약하는 방법 등 훈련중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 <미친 암기력> 책에서는 통째로 외우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 신기했답니다. 미친 암기력을 읽고 많은 분들이 놀라운 암기 능력의 향상을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
|
[서평] 미친암기력
합격을 부르는 공부법, 미친 암기력을 보았습니다. 사실 전 수험생이 아니긴 하지만 여전히 여러가지 시험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암기법을 익혀두는 건 평생의 숙제같아서 ㅎㅎㅎ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외울 내용을 이미지화해서 머릿속에 붙여라! 명문대생이 된 열등생이 소개하는 암기법입니다. 이걸 보니 예전에 도라에몽에서 보았던.. 식빵에다가 책을 찍어서 식빵을 먹으면 외워지던 ㅎㅎㅎㅎ 그런 마법같은 내용도 생각나더라구요. 도라에몽이 없어도 기적처럼 외워지는 암기법,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저자에 대한 설명입니다. 열등생이었다가 자신만의 암기법을 개발하여 도쿄대 약학부에 들어가고, 그 뒤에 많은 수험생들을 도와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니.... 진짜 멋지신 분 같아요!!
책 뒷날개에요. 이 책의 주요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한 부분이죠. 미친 암기법의 4단계 의식 레벨이 나와있네요.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다가 일단 시도해보면 정말 할 수 있구나 하고 체험해보고 믿게 된다는! 저도 어서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얼른 펴보았습니다 ㅎ
프롤로그에요. 단순한 공부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바른 일상습관을 확립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소개하는 작가. 사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게 일상습관을 제대로 확립하는 거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정말 이 책을 꼭 읽어야 겠구나 하는 마음을 더 가지고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목차로 구성되어 있구요.
책은 줄글+마지막에 이렇게 쉽게 도식화되어 정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긍정적인 마음 가짐입니다. 시험을 앞두고 전전긍긍하면서 불안해하며 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냐, 불안하지만 공부를 할 것이냐 하면 대다수는 공부를 하겠죠. 그렇다면 불안한 마음에서 공부한 사람과 할 수 있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편한 상태에서 공부한 사람의 결과는 안봐도 알겠죠 작가는 이런 식으로 마음가짐을 가장 우선으로 여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100%가 아닌 80%를 외운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화를 해야 하는데, 그 뿐 아니라 진짜 장소를 사진으로 찍어서 그 위에 자신의 외운 것들을 적거나 붙여가면서 암기를 완성해가는 거죠. 처음에 읽을 때는 진짜 독특하다..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정말 이미지라는 게 무엇인지 그냥 막연히 글로 외우려고 했을때보다 더 기억이 잘나더라구요.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것, 외우려고 애쓰지 말고 마음을 비울때 더 잘 외워진다는 거! 세상의 모든 일은 역시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초조하게 여기지 말고 조금씩 연습을 하다보면 저도 언젠가 능숙해지겠죠 ㅎ
그리고 제가 관심갔던 부분. 평소에 책을 읽거나 보통 공부할 때도 책으로 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활용하는 팁이 궁금하더라구요. 작가는 여기서 책을 잘못읽는 경우 8가지를 소개하는데, 그 중에 거의 대부분이 저에 해당하더라구요... 책을 빨리 읽는데 만족하고, 반복해서 보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 작가는 무엇을 읽었는가가 아니라 정확한 목표를 얼만큼 달성했냐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난해한 부분은 넘어가면서 읽기도 하고, 여러가지 법칙에 따라서 읽는 법을 소개해줘요.
그리고 계속 강조하는 마음가짐. 즐거운 마음, 부담없는 마음으로 임했을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미친 암기력 실천노트가 부록으로 나와있어요.
1일부터해서
40일까지 스스로 목표를 적고 실천했나 체크해보는 부분입니다. 한 가지 습관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3주 이상은 꾸준히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40일정도 하면 정말 미친암기력이 길러지지 않을까요 아직은 낯설고 따라가는 단계지만 하루하루 따라가면서 점점 익숙해져서 자연스러워질 저의 미친암기력을 기대하며 ㅎㅎㅎ 모든 수험생분들과, 공부하는 분들, 그리고 암기력 향상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
미친 집중력을 읽고나서, 왠지 미친 암기력고 읽고 싶어 지는 마음에
구입을 했다. 집중력책 처럼, 적당한 글짜와 함께 그림이 같이 있어 금방읽고 직장인 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적용할수 있는 책 내용이다. 또한 이책은 중고생들에 추천은 물론이고 책 내용으로 보았을때 초등학생 4-6년
이면 충분이 소화 할수 있다. 그만큼 책이 쉽게 쓰였고 이해 하기 싶다는 것이다. 이책에 말해주는 암기 비법은 연상학습법이다. 그림으로 이해 하고 반복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왁변하게 이해 하는것이 아니라
이미지화 할수 있는것부터 암기하라는것이 핵심이다 |
|
이 책은 영어나 사회나 과학과 같은 암기 과목에 대해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나와 있었다.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1시간 한페이지가 아닌 60분간 30페이지를 암기하는 그런 비법..그것이 가능할 까 의구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어나갔으며 30페이지는 힘들지만 10페이지 정도 암기는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책에 나와 있는 암기법은 펜을 사용해서 써내려가는 그런 암기법이 아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외우는 암기법으로서 그동안 쓰면서 외운다는 그런 암기의 기본 상식을 바꿔준다는 점이었다..그렇게 쓰지 않고 눈과 머리로 암기 할 수 있는 이유는 책에 담겨진 내용을 이미지화 함으로서 가능한 것이다..책에 담겨진 내용들을 자신의 생활과 연결시켜서 이미지화 하는 것...작은 것들 하나하나 세세하게 외우는 것보다는 필요할 때 자신이 암기했던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법..그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암기법이었다.. 이렇게 이미지화를 통한 암기가 가능한 것은 우리의 뇌가 가진 패턴인식 능력이었다...우리가 체스와 바둑을 두면서 적극 활용하는 패턴 인식 능력..그 능력은 체스나 바둑에 있어서 컴퓨터와 대등하거나 앞서는 그런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라는 점이었다.. 암기를 하는데 있어서 중ㅇ요한 것은 무작정 외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암기의 범위와 수준을 자신이 그것에 대해서 80퍼센트 이해할 수 있는 그 수준이 적당하며 외울때 100퍼센트 암기가 아닌 80퍼센트 암기 연습을 하는 것이다..80퍼센트를 암기함으로서 나머지 20퍼센트는 떠올리게끔 한다는 것..이 방법에 대해서 솔깃할 수 밖에 없다.. 암기라는 것은 반복학습이다..한번 읽고 두번 읽고 세번 읽으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하기 싫은 것과 귀찮은 것을 습관화 함으로서 암기를 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며,그렇게 암기가 일상화 되면 암기력도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영어 단어 암기에 도전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하루 100개를 외우는 것..외우고 난 뒤 잊어먹더라도 책에 담겨진 방법을 사용한다면 조금더 쉽게 외울수 있을 거라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그리고 영어 단어 암기를 습관화 하면서 영어 문장까지 외울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도 함께 할 수 있었다.. |
|
공부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공부를 잘하길 원합니다. 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지만 인생의 많은 부분을 결정짓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이 후회하는 첫 번째가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할 걸입니다. 그리고 그 공부에 미쳤다면 나의 커리어가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지만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 무작정 외우고 이해하고, 시간을 많이 들여서 공부해야 하나? 공부해야 하는 양은 많은데 시간은 왜이리 부족할까? 등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 책은 어쩌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암기에 대한 부분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암기법과 시간을 관리하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등 공부에 관한 작가의 생각과 방법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있는 분들이나 해야하는 분들, 공부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거나 자신감이 결여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암기에 앞서 공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은 적절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산만한 분위기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듯, 지식을 습득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산만한 분위기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기에 앞서, 방정리와 주변 정리를 하는 것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요건을 충족시키는 과정입니다. 시선을 모으고 몰입하기 좋은 그런 환경 말입니다. 환경이 갖춰졌다면 암기에 대한 방법입니다. 공부를 할 때, 암기는 항상 따라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너무나 많은 내용에 좌절을 받는 느낌과 분량을 보면서 포기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암기에도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읽는 속도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방법만 알고 접근한다면 엄청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외울 것은 외우고 버릴 것은 버리고 간다는 마음입니다. 의욕이 지나쳐 모든 것을 통으로 외우겠다는 무리한 접근이나 욕심은 금물입니다. 항상 책에는 중요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나 부연의 과정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이해를 하려고 접근해야 합니다. 물론 새로운 정의나 의미, 용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암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암기도 무작정 국어공부하듯, 하는 암기는 지양해야 합니다. 의미를 생각하면서 암기를 하려고 해야 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부분도 바로 이부분입니다. 무작정 암기보다는 생각을 하거나 이해를 하면서 암기를 해야 연상도 잘되고 기억에 오래간다고 말입니다. 이 책을 만든 작가도 큰 틀에서 비슷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연상을 위한 그림이나 도표, 숫자 등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자신의 것으로 어떻게든 만들면 쉽게 잊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오래도록 해야하는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수면관리도 중요합니다. 인간에게 있어, 수면은 많은 것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수면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공부하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일정한 신체리듬 유지와 컨디션 관리를 위해 신경을 써야합니다. 지속 가능한 공부, 꾸준한 학습을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암기에는 구체적인 해답이나 방법보다는 효율적으로 하는 가이드라인이 있을 뿐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암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도와 몰입도입니다. 똑같은 글자와 양을 보더라도 그냥 보는 것과 생각하면서 보는 것, 집중하고 생각하면서 보는 것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집중이 중요한 것이 바로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기본적이지만 잘 안되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무리한 욕심보다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로 밟아 간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것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고 있고 우리가 흔히 알지만 놓치는 부분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기본이 튼튼해야 오래가듯, 공부도 예외가 없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관리하려는 자신의 노력과 의지만이 장애물을 극복하고 성공과 성취라는 달콤한 결실을 맺게해 줍니다. 암기에 대한 설명과 방법 외에도 직접 실천으로 행동하면서 병행 할 수 있도록 학습노트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기록으로 발전을 이루도록 돕는 작가의 배려가 돋보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흐트러지거나 집중이 안될 때 계속해서 읽으면서 보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요즘 기억력이 떨어지는건지 내가 집중을 못하는건지 공부를 해도 손에 잘 안잡히고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아 걱정하던 차에 내손에 이 책이 들어왔다. 열등생이 명문대학교에 입학해 수석졸업하기까지의 자신의 노하우라고 하는데 정말 이런 방법이 있을까하고 속으면서도 너무 간절했기에 책을 펼쳐보았다. >미친 암기력의 비밀은 반복과 반복이다. 암기력의 비밀은 반복이었다. 한번에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꼼꼼하게 읽는 것보단 여러번에 걸쳐 읽고, 어려운 것은 넘어가 몇번이고 반복하는게 미친 암기력의 비밀 중 하나였다. 또한 이해를 할때 100%가 아닌 80%만을 이해하고 넘어가면 나머지 20%는 반드시 기억나기 마련이다. 이 방법은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고 당연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릴 필요가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모든 걸 들고가려 한다면 그건 낭비다. >미친 암기력의 비밀은 이미지화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암기를 잘하는 수많은 능력자들에 의해 사전에 이미 충분히 검증된 방법이다. 단어와 이미지를 연상시켜 기억나게 하는 방법이다. 사람의 기억은 이미지화되어 오래 남는다. 실제로 과거에 내가 했던 말들보단, 행동들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처럼 말이다. >미친 암기력의 비밀은 마음가짐에 있다. 진수성찬을 가져다놔도 내가 배가불러 먹기싫으면 그만이다. 책에서 아무리 좋은 방법들을 소개 시켜도 내 마음가짐이 틀려먹으면 그건 글러먹은거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지레 겁먹고 포기하려 하지 말고 일단 시작부터 해보는게 좋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고 힘들고 어려울 때 내가 새긴 목표를 보면서 이겨내는게 중요하다. 이 책은 굉장히 친절한 듯 하다. 책 내용자체가 어렵지 않게 간결하게 집필되어 있으며, 주제의 마지막 부분에는 앞의 내용을 요약한 일러스트가 있어 이해를 돕는다. 솔직히 미친 암기력에 나오는 방법들은 매스컴을 통해 많이 접한 방법이다. 비록 내가 시도는 해보지 않았지만 생각은 수도없이 많이 한 방법들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다시 이 방법들을 이용한 공부법을 보니 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마구 샘솓는다. 이런 용기가 생겨났으니 이미 난 첫번째 관문을 통과한셈이다. 꾸준히 노력해 내 목표한 바를 이룰 것이다. |
|
그냥 그런 일본식 암기력 스킬을 가르키는 책인가 했습니다. 이미지화, 메모리 리딩, 시관 관리법등 새로운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쯤 곱씹어 볼만한 문구들이 많네요. 읽는 사람들이 동의할 부분도 많고. 그동안 해오지 못했던 좋은 습관 기르기 부분에서는 고개가 끄덕끄덕. 양도 많지 않고 하룻동안 읽고 좋은 부분은 그대로 실천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오늘부터 좋은 습관 하나 길러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