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행동 → 인내 → CEO 생각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행동은 선택한 사람만이 한다. 행동을 선택한 사람은 본인과 싸우며 정상을 넘는다. 이로서 CEO(성취)가 된다. CEO는 목표를 설정하여 혁신적인 생각을 정리(계획)함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겨 이익을 멈추지 않게 지속적인 혁신을 해야 한다. 이 책의 분량은 160 페이지 정도로 아주 짧으며 읽기도 쉽게 요점만 구성되어 있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많은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CEO(최고 경영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방향성만 제시해 주고 정작 행동은 나 자신, 우리 개개인이 급변하는 세계에 발을 뻗어야 하는 것이다. 많은 지침이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쓸모 없는 생각으로 남을 뿐이다. 그렇다고 모든 지침을 그대로 이행하라는 의미로서 위에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며 이 중 자기만의 중요 행동 조건에 맞추어 행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표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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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아니 조직에 속한 사람이라면 책장에 꽂아 놓고 가끔씩 꺼내서 읽어 볼만한 책이다. 마치 교과서처럼... 그렇게 내용이 무겁지(?) 않아 다소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썼다는 점에선 점수를 줄 만하다. 조직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남보다 앞서 나가기 위한 자기계발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거리가 먼 내용도 다소 있어 아쉽기도 하다.(미국인 무대로 해서 그런가?). 그리고 무한경쟁이란 말이 웬지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어쩔 건가? 현실이 그런한 걸... 아무튼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어제는 잊어라 오늘을 살고 내일을 계획하라 |
| 지은이의 조언은 그 실천가능성과 CEO가 되는 방법과의 관련성을 떠나 대부분 일단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그러나 그 조언의 의도가 꼭 CEO를 꿈꾸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 같지는 않다. 제목은 CEO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처럼 정해져 있으나, 지은이가 서론에서 밝혔듯이 상당부분은 회사 밖에서의 생활 및 활동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오히려 CEO와 같이 특정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조언이라기보다는 일반적인 사회생활 속에서 더 나은 생활을 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제목에 'CEO'가 언급되어 눈길을 끌기는 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책들과 별로 차이가 없다. 그냥 부담없이 쭈욱 읽은 후, 마음에 드는 조언을 골라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 휴가때 조금 멀리 여행을 떠났는데 떠나는 가방 안에 이 책을 지니고 떠났다. 처음부터 쭈~욱 끝까지 읽어도 좋고 중간중간 짬이 날 때 조금씩 읽어도 좋을 만큼 저자의 경험과 지침이 간략간략하게 적혀있다. 나의 꿈도 CEO가 되는건데 너무나 막연하고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마치 어렸을때 커서 대통령이 되겠다든지 과학자가 되겠다든지 하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책에서 저자는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사원에서 현재의 CEO에게 까지 그 길을 자그마한 것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무튼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직장생활과 비추어 무엇을 하면되고 무엇을 하면 되지 않을지 거울삼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짧은 휴가기간을 마무리하면서 육체적 휴식 이외에 마음속 다짐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전투력 만빵으로 다시 CEO의 길을 향해 노력중입니다. |
| 많은 리뷰에 나온 것처럼 구구절절 좋은 말들 입니다. 하지만 몇몇 부분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eg. 패거리와 함께 술을 마시지 마라, 야유회나 칵테일파티에 참석하지마라 등등) 이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고 이런저런 정의만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독자의 궁금증은 상상을 통해서만 완전히 이해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리는 깔끔하게 되어 있지만 역시 각 항마다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여 아쉬움을 느끼게 합니다. 적은 글자수에 비해 포장은 사치스러울 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목도 근사하구요. 내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끔씩 꺼내서 교훈(?)들을 되새겨 보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튼튼하고 고급스런 표지를 감안하면 장식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치운것 같은데 그 이유는 이번에 주문한 10권의 책들 중 이 책은 래리킹의 "대화의 법칙"과 함께 실망스러웠던 유일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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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J. 폭스의 How to become CEO 는 총 75개 chapter로 구성된 책이다. 각 chapter별로 짤막짤막한 핵심을 이루는 내용으로 나는 매일 아침 하루에 한 두개씩 화장실에서 읽었다. 저자는 자극적인 감흥이나 획기적인 그 무엇 보다는 우리가 조직생활 속에서 간과하기 쉽고, 또 세밀한 신경을 쓰지 못한 하나 하나가 결국엔 <성공>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하며, 그러한 하나 하나를 꼼꼼히 의식하고 노력하는 이가 종국의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끔 해준다.. 특히, <간접적인 사무직을 피하고 직접적인 생산직을 추구하라>, <상사와 친구처럼 지내지 말라>, <모든 사람을 특별 대우하라>, <예산을 초과하지 말라>, <항상 부하직원의 배우자를 기억하라>, <영업사원의 시각으로 일을 보라>, <제국의 설립자가 되지 말라> 등은 그동안 책을 읽으며 책장을 접어 놓았던 부분으로 다시 한번 가슴 속에 새길 만한 내용들이다. 이러한 짤막짤막한 단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압축한 책은 지하철에서나 짬짬히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읽기 좋은 책이다.
이젠 다른 책을 다시 화장실에 구비해 놀란다.
별 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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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평들이 밝힌 것처럼 이 책은 극과 극이다. 매우 일반적인 내용이면서, 다 지킬 수 없을 법한 내용들의 짜집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욱하는 기분도 들지만, 음 그래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모든 것을 따라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는다.
1. 내가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왜 열심히 일해야 하는지를 알려 줄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은 일을 하지 않는 동안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2. 내가 조직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고 적어도 어떤 사람이 CEO가 될 자질이 있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3. 내가 CEO가 되고자 한다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 책은 내용중에 몇가지에마 focusing을 해서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나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1,2,3 모두 다에 해당한다. 나에게 나를 합리화 시킬 금언들이 필요하다면, 이 책에서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재미 있는 얘기...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note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도 이것이 필요하다고는 말 했는데, 막상 지키기는 힘들었나보다. 한달에 한 번씩은 도서관에 가서 note를 정리할 시간을 가지란다. [인상깊은구절] 상사와 친구처럼 지내지 말라.상사는 비즈니스 동료일 뿐 친구가 아니다. 당신과 그 상이에는 일정한 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은 그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상사와 친구처럼 지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상사가 그 선을 넘는 것을 허용해선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간부들과 친분을 돈독히 하는 것을 현명한 일로 여겨 그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그것은 무능한 사람들에게나 유용한 방법이다. |
| 우리는 교육을 통하거나 스스로의 학습을 통해서 진실이란 것에 눈을 뜨게 됩니다. 처음 진실이란 놈과 마주하게 되면 굉장히 경이롭기 까지 하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 삶에 관성이 붙어 습관적으로 생활하다 보면, 그 진실이 나를 구속하는 사슬로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다 시간이 더욱 경과하면 결국 사슬을 끊고 나태와 타협하게 되고 진실은 어느새 진부한 경전이 되고 자기정당화의 과정을 거쳐 결국 다락방 구석으로 먼지를 먹는 몬스터가 됩니다. 요즘 누구나 하고싶어하는 다이어트에서 간단히 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건강에 대해 그리고 날씬한 몸에 대해 점점 관심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몇가지 진실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소식을 할 것. 자기전에 음식 섭취를 하지말것. 청량음료와 패스트푸드를 자제할것. 특히 하루에 1시간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할 것. 그런데 언제나 그렇지만 하지말라는 진실은 지키기 너무 어렵고 단기간에 살을 빼려는 과도한 방법으로 몸을 더욱 혹사시키지만 결국 그 방법들 이란게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몸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더욱 살이 찌게 되죠. 이제 HOW TO BECOME CEO의 내용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려는지 어떤 얘기가 써있는지 감 잡으셨죠? 조직에 있건 종합소득세를 내는 자영업자건 이 책은 필수 입니다. 아니 이 책을 다시 다락방의 먼지나는 몬스터들과 친구를 만드실 분들은 이 책을 읽지 마십시오.어차피 책의 내용들이 당신의 양심을 더욱 괴롭힐 테니까요. 만약 작심 삼일을 극복할 수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본인이 할 수있는 것 몇개만 일단 실천하세요. 아침에 일찍일어나 혼자만이 고독을 느끼며 삶을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회사에 대한 불만등을 다른 이들과 떠벌이는 것을 이제부턴 하지 않는다든지 얼마든지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것 들이 있습니다. 방법론에 치중 하다 보면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여기 이 책엔 수많은 삶에 대한 방법론이 나옵니다. 결국 제프리 J폭스는 이런 말을 수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당신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내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호흡을 해봐 그러면 그 꿈은 이미 이뤄진거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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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IMF이후에 리더십이라는 주제가 사회의 중점적인 토론 대상이 되고 실제적으로 기업에서도 1999년부터 리더십에대한 많은 연구와 더불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에서도 리더십에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기존 관리자들은 살아남기위해서도 그랬지만 스스로의 변화를 위해서도 리더십에 관심을 많이 드러냈다
또한 지금 사회의 회사들이나 어떤 단체들을 보면..전문 CEO 라는 자리를 차지한 젊은 이들도 보인다. 이런 흐름속에서 개인들도 이제는 단순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아닌 급변하는 이시대의 흐름에 생존하기 위한 리더십을 갖추고 모든이들을 끌어들일수 있는 영항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의식이 많이 형성되었지만...과연 지금의 위치에서 어떻게 더 노력을 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은 것 같다. 바로 이러한 난관과 고민들을 격은 작가는 CEO과정이나 이론적 지식보다 실제 단체나 회사안에서 이루어 지는 실제 상황을 들어가며 좋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읽기가 편하다는 것이고 내가 지금 바로 할수 있는 일들을 많이 서술하고 있다는것, 생각을 한번더 신중하게 해준다는것이 참 좋았다. 제목이 "CEO가 되기 위한 방법"이지만 개개인의 리더의식을 조금씩 만들어 갈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바로 개개인이 리더의식을 가질때 회사나 사회가 더욱 크게 발전하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말하지 말라. 다만 행동으로 끊임없이 증명하라. <말은 값싸고 행동은 값진것> 임을 기억하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테드 리비트는 이렇게 말한바 있다. <실행없는 창조는 무책임한 것이다.> 실행없는 아이디어는 무의미한 것이다. |
| 근자에 이런 종류의 주제를 다루는 데 치즈와 생쥐 류의 우화 형식이 많이 동원되었다. 편안하고 부드럽게 풀어가는 이야기들이 핵심의 전달에 유용한 것이 장점이지만, 막상 실생활에서는 딱 들어맞는 적용점을 찾기가 어려운 게 또한 사실이다. 이 책은 그와는 다르다. 짧고 분명한 격언조의 서술이 강력한 힘을 전해준다. 그리고, 각 항목들이 너무나 실제적이다 못해 질리기까지 한다. 읽으면 읽는대로 바로 적용해볼 수 있고 내 사정에 비추어 가부를 판단할 수 있는 대단히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스트레이트'하다는 데 있다. 권모술수가 난무하고 복마전같은 조직과 회사이지만, 결국 승자는 일을 잘 하고 상사와 부하직원을 최대한 도와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 회사에 이익을 안겨다 주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당장에 이 책을 사서 그 자리에서 읽어라.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에 영향을 줄 것이다. 특히,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상생의 생존을 위한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