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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의 시대에는 현재와는 판이하게 다른 세상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즉 석기시대가 돌이 부족해서 청동기시대(철기시대)로 넘어 오지 않은 것처럼 제3차산업에서 제4차산업은 인류가 닥친 또하나의 패러다임 시프트입니다
제4차 산업속에는 도대체 어떤 산업이 유망하고 뜰만한 업종이 있을까 ? 작금 우리 시대의 어려움에 처한 돌파구를 열어줄 업종으로써 기대가 자못 큰 것입니다
1.제4차 산업의 특징: 우리는 이렇게 빨리 성장하는 모습을 볼려고 할 것입니다 ![]()
2.5대 유망업종 ![]()
3.우리가 선택해야 할 업종은 아마도 반도체와 자동차등 3차산업에서 연관되어 지는 업종의 연장선에서 선택하면 좀 지나칠까 ? 세계5위의 제조강국의 장점과 강점은 계속 이어갔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 공룡 기업마저 무너지는 오늘 날 지각변동의 시기에 필요한 것은 작고 민첩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기술과 툴을 지배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대담한 생각으로 미래의 블루오션운 창출해야 된다는것을 느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비전을 보여주는 로드맵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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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디아만디스와 스티븐 코틀러가 쓴 신간 <볼드>는 여러모로 특이한 성격을 지녔다.
이 책은 단순한 미래 예측서로 볼 수 없고, '부의 창출'이나 '업계를 선도하는'것에 초점을 맞춘 스타트업의 방법론을 설명하는 책으로 보기도 어렵다.
이 책은 '어떻게 지구와 인류를 번영시키는 기업을 만들어 억만장자가 될 것인가?'를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새로운 기술을 예측하고 소개하며 나아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스스로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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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세계는 잊어라, 기하급수 시대를 준비하라. 공룔기업의 탄생. 1878년의 일이다. 스물네 살의 청년 조지 이스트먼은 로체스터 저축은행의 말단 사원이었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휴가를 얻은 이스트먼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로 떠나기로 했다. 이스트먼은 여행의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었다. 그래서 동료가 알려주는대로 사진 촬영 장비를 몽땅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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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디지털 기업과 최근 비즈니스 환경을 보면서 기업가이자 리더는 어떻게 생각해고 행동해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하기 전에 '훌륭한 경영진'의 유무가 중요하듯이, 경영진이 올바른 판단을 해야 기업이 경쟁자에게 무너지지 않고 지속가능합니다. 조직문화, 전략, 인재, 사고방식 등등 다방면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리더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도 최근 경영환경에서는 올바른 경영진은 어떤 사람일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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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D 볼드>를 읽고 ○2018년 11월 25일 ♧부제 : 새로운 풍요의 시대가 온다 ♧표지 카피 -인류의 미래를 만드는 남자 피터디아만디스의 압도적 예측과 통찰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남자 피터 디아만디스가 제시하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게임의 판을 짜는 방법 -그들은 어떻게 세상에 거대한 변화를 불러올 수 있었나? ♧서평 기아급수로 정의할 수 있는 변화의 시대에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비즈니스 창출 방법 메타코칭 프로그램을 론칭한 후 읽기 시작했다. 마케팅이 가장 큰 관심사이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실제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얻고 싶었다. 11년에 걸쳐서 완성한 메타코칭 프로그램을 교육혁신과 교육문화를 만드는 도구로 만들겠다는 꿈을 가졌다. 세상을 변화시켰던 사람들의 비즈니스 철학을 무엇일까? 그들의 사고의 흐름은 어떠할까? 어떻게 지혜를 얻었을까? 이런 질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저자 피터디아만디스는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혁신 기업가로 15개가 넘는 하이테크 기업을 설립했다. 그는 분자유전학, 항공우주학, 의학박사 학위까지 가진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3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기아급수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2부에서는 '대담하다는 것'의 심리적 측면을 집중 조명했다. 3부에서는 유례없이 고도로 서로 연결된 대중들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의 근원과 꼭 알아야 할 성공사례를 이야기한다. 거대한 족적을 남기고 싶다면 '문샷사고(moonshot thinking)'를 하라고 말한다. 달에 우주선을 보내는 정도의 혁신적이고 원대한 생각을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이 거대한 족적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고 말한다. '스마트폰은 1970년대의 슈퍼컴퓨터보다 1,000배는 더 빠르면서도 100만 배는 더 저렴하다.' 기아급수 기술혁명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말이다. 구석기 시대 돌도끼 혁명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역사의 혁명의 주기가 점점 짧아졌다. 나는 이미 두 번의 혁명을 경험했다. 제조업시대의 지식정보혁명과 전화기시대의 스마트폰 혁명이다. 이 두 혁명 간의 시간차는 겨우 30년이다. 통찰력이란 말을 좋아한다. 혁신을 알아보는 능력이다. 빠른 변화 속에서 혁신의 도구들이 창조될 것이다. 이것을 알아보는 사람이 세상에 족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나와 나의 회사가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되기를 원한다. 세상을 바꾼 네 사람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화성 개척을 꿈꾸는 남자 <일론 머스크>, 재미가 없다면 의미도 없다 <리처드 브랜슨>, 역사상 가장 성공한 만물상 <제프 베조스>, 합리적으로 미친 생각을 하라 <래리 페이지> 등이다. 이들을 수식하는 말을 보면서 내 이름 앞에는 어떤 수식어가 붙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기업가로서 내가 붙이고 싶은 수식어는 '세상을 변화시킨 교육혁신가'이다. 이들처럼 원대하게 생각하고 큰 꿈을 품는 시간이었다. 3장은 어떻게 대중을 연결할지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을 이야기했다. 크라우드소싱, 크라우드펀딩, 커뮤니티형성, 경연대회 등이다. 이 장을 읽는 내내 현재 나의 비즈니스에 대입할 방법을 생각했다. BT(Brain Trust)시스템을 연구 중이다. BT는 비즈니스를 공유하는 파트너이자 프로그램 피드백 집단이다.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었다. 이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숙고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BT시스템의 목적, 정의, 조건, 메리트, 방침 등의 원칙을 정리했다. 멋진 모델을 만들고 싶다. 기아급수로 정의하는 시대의 변화 'BOLD'한 사람이 이끌어 갈 세상 '집단지성과 협업'이 만들어갈 혁신 책이 준 통찰이다. 이런 통찰을 선물해준 피터디아만디스에게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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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다. 어번던스는 기하급수적인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지배적이었다면, 본작은 기업과 관련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어차피 기술이 발전하면, 그 기술을 활용하는 주체는 기업이 될테니 말이다. 많은 내용을 나열했는데, 전부 유익하다고 말하기 보다는 저자들이 공을 들여 표현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어번던스와 같은 임팩트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