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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소장가치로도요 두고두고 읽고 싶어요 코로나로 인한 현재에 모두들 읽어보았음 좋겠습니다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다들 꼭 읽어보세요 저는 민음사보다 문학동네 번역이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표지도 너무 예쁘고요 알베르 까뮈는 천재작가 입니다 모두들 꼭 읽어보세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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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 전집 양장본의 부재가 항상 아쉬웠는데, 세계문학전집 200번 마담보바리 발매 기념으로 양장이 새로 나왔길래 주저없이 구매했다. 총 5권이 나왔는데 일단 요즘 시국이 떠오르는 페스트를 먼저 구입했다. 어차피 내용은 다들 알테고 표지 때문에 산 사람들이 대부분일테니 장정에 관한 감상만 남기겠다.
번역이 새로운 것도 아니고 요즘 감성을 담은 파스텔 톤 표지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150번 이후로 절판된 양장본의 부재가 아쉬운 나 같은 사람에겐 꽤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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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출판사에서 출간된 알베르 카뮈 저/유호식 역님의 '페스트'를 읽고 리뷰를 써보려합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 되어있을 수 있으니 책을 아직 읽지 못하셨거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거나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고, 고전 문학은 민음사가 정평이 나있어서 읽으려는데 너무 어려워서 좀 이해하기 쉬운 문학동네로 읽었습니다. 번역도 쉽고 좀 더 이해하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