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오는 어려운 작품인것이 피델리오가 너무 여자같아도 너무 남자같아도 집중이 안되는 부분이 있죠.너무 여성같으면 1막에서 저걸 못알아보나 싶은데 너무 남성적인 피델리오가 레오노라로 바뀌니 플로레스탄과의 재회가;;;카우프만은 남루한 그 의상 하나로…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충격적인거죠. 무대도 그렇고요.하지만 프란츠 뵐저 뫼스트의 음악은 좋았어요!
피델리오는 어려운 작품인것이 피델리오가 너무 여자같아도 너무 남자같아도 집중이 안되는 부분이 있죠. 너무 여성같으면 1막에서 저걸 못알아보나 싶은데 너무 남성적인 피델리오가 레오노라로 바뀌니 플로레스탄과의 재회가;;; 카우프만은 남루한 그 의상 하나로…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충격적인거죠. 무대도 그렇고요. 하지만 프란츠 뵐저 뫼스트의 음악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