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가 시즌2에서 세부분으로 나뉘어 나오는데 19권부터가 마지막 세번째 부분에 속하는 리턴즈에 속하네요. 연재 기간이나 방법에 따라 나뉘어서 구분되었다고 하는데 김전일 시리즈는 따로 보아도 불편없이 볼 수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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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소장용으로 이제 구매해보네요. 나이는 들었는데 옛날 그.감성이.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 보려구요. 근데 이 리뷰는 왜이렇게.길게 써야하는지.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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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절친과 함께 즐겨보던 소년탐정 김전일. 깔끔하게 애장판으로 다시 등장. 권당 자르던 사건을 사건별로 한권씩 묶어 사건 하나 완료하기 위해서 2권 3권을 펼쳐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졌고, 좌우 반전된 그림을 다시 복원했으며, 사건명이나 지명, 인명을 바로 잡았다고 한다. 질러서 책장에 꽂아두고 불타오를 때마다 완독하고픈 김전일 애장판!!! 애니메이션과 원작 만화책의 캐릭터 설정이나 범인이 다른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작가가 오페라의 유령 작품을 좋아하는지 오페라 관련된 이야기를 세 편이나 다뤘는데 이 작품이 최초, 그 후 소설판이자 극장판으로 한 편 더, 그리고 시즌2에서 또 한번 있는데 마지막 것을 제외하고는 둘 다 재밌습니다.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따뜻한 남자 아케치와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범죄를 풀어가는, 주변에 있으면 사람이 죽어나가는 김전일의 한판 승부(..틀려) 이번엔 소년법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어디서 들어본 듯한 범죄가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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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탐정 김전일 시즌 2 리턴즈20 영원한 소년 탐정 김전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작보다는 재미를 약간은 반감시키고서. 전작이 워낙 재미있었으므로. 하지만 그림체는 좀 더 정돈된 느낌으로. 리턴즈도 꽤 많은 권수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그런거겠지만. 중간에 한권 품절나서 뻥 뛰고 읽었습니다. 아쉽네요. 설귀전설살인사건과 망령교사의살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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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 최고다! 앞 권인 설귀전설 살인사건에 이어 그 진범이 호쾌하게 드러나는 진면목이 기다린다. 이 권을 보고 싶어서 몇 달을 기다렸다! 그 기다란 기다림 끝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김전일 시리즈! 정말이지 감격스러운 나머지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이다. 명탐정 코난에 비교해서 조금도 꿀림이 없는 스릴 쇼크 서스팬스의 연속! 나는 솔직히 명탐정 코난보다도 이게 훨씬 더 재밌다. 정말 아름답고, 훌륭하고, 스릴 있고, 재미있다. |
|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는 작품들이 많은데,김전일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계속 이어지는게 특히 마음에 든다.특히 최근에 김전일이 아빠가 되고,나이를 먹는다는 설정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구나,하는 안도감마저 불러 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