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탐정 김전일 전 시리즈를 모으려고 할때 다른 분들의 리뷰를 찾아보고 시즌2는 이전 시리즈만큼 재밌지는 않다는 의견을 많이 봤는데 저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책에는 망령교사의 살인과 여우불 띄우기 살인사건이라는 두 사건이 등장하는데, 역시나 흥미롭게 전개되어 재미있게 본 것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소장용으로 이제 구매해보네요. 나이는 들었는데 옛날 그.감성이.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 보려구요. 근데 이 리뷰는 왜이렇게.길게 써야하는지.모르겠네요 |
|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 2 리턴즈 21 리턴즈로 다시 돌아온 김전일이 벌써 21권입니다. 시즌1보다 못하다는 소리도 많지만 뭐 나름 쟈미나게 읽었습니다. 김전일은 두권에서 한 사건이 끝나고 다시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는 형식으로 되어있네요. 망령교사의 살인 사건이 끝나고 여우불 띄의기 살인사건이 다시 일어납니다. 뭐 말도안되는 브분들도 있지만 코난 다음 으로 재미나게보고있는 추리만화 김전일. |
|
어린시절에 봤던 김전일이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 |
|
가면을 움키고 있는 김전일. 대체 무슨 내용일까. 가면은 인간의 본성이다. 사회학자 어빙 고프만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고. 즉, 진정한 본성이나 자아를 가진 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내 생각엔 이것이야말로 인생의 진면목이 아닌가 싶다. 인생에 있어 진실은 없다. 단지 해석만이 난무할뿐.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진실이다. 그것말고는 아무것도, 진실이 아니다. 나는 그렇게 믿으며 페이지를 펼친다. |
| 학생들이 읽도 좋겠다는 생각이다.김전일과 같이 추리를 해나가면서 지적능력을 키우고,스마트폰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는 습관들을 활자읽기로 옮겨가는 것도 좋은 시도로 보여진다.특히 추리능력은 수학이나 기타 상상력의 개발에도 좋은 자극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