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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와 맞서 싸운 24인의 여성 독립운동가
"일제와 맞서 싸운 24인의 여성 독립운동가" 내용보기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시기별로, 분야별로 수많은 여성 항일투사들이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다.아직 이름조차  밝혀내지 못한  분들도 있으며, 이념문제로  인해 포상이 보류된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나라를 되찾는데 남녀가 따로일 수 없듯이 역사적 평가도 남녀가 따로 있을 수  없을 것이다.누가 어떻게 싸웠는지 그 처절한 기록들이 우리를 울린다.
"일제와 맞서 싸운 24인의 여성 독립운동가" 내용보기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시기별로, 분야별로 수많은 여성 항일투사들이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다.
아직 이름조차  밝혀내지 못한  분들도 있으며, 이념문제로  인해 포상이 보류된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나라를 되찾는데 남녀가 따로일 수 없듯이 역사적 평가도 남녀가 따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누가 어떻게 싸웠는지 그 처절한 기록들이 우리를 울린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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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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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독립운동가의 이름은 열명 이상 읊을수 있지만 여성 독립운동가라곤 유관순, 남자현, 조마리아, 오희옥 이 네분 밖에 모르던 과거의 자신이 너무 무식하고 여성차별적이였다 반성했음이 책 덕분에 적어도 20명 이상의 위대한 여성들을 이름과 얼굴과 업적을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아는척 줄줄 얘기할수 있게된게 자랑스러움친일매국이 더욱 판을 치게되버린 이 시대의 여성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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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독립운동가의 이름은 열명 이상 읊을수 있지만 여성 독립운동가라곤 유관순, 남자현, 조마리아, 오희옥 이 네분 밖에 모르던 과거의 자신이 너무 무식하고 여성차별적이였다 반성했음
이 책 덕분에 적어도 20명 이상의 위대한 여성들을 이름과 얼굴과 업적을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아는척 줄줄 얘기할수 있게된게 자랑스러움
친일매국이 더욱 판을 치게되버린 이 시대의 여성필독서
s*****y 2024.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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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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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서원 출판사의 정운현 작가의 <조선의 딸, 총을 들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제목에 이끌리고 어디선가 추천 리뷰를 읽고 구매했던 것 같아요. 그 동안 거의 주목 받지 않았던 조선 여성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일화와 그 생애에 대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상 깊은 생애가 많았어요. 이런 책을 기회로 후손인 저희가 더 잘 알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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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서원 출판사의 정운현 작가의 <조선의 딸, 총을 들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제목에 이끌리고 어디선가 추천 리뷰를 읽고 구매했던 것 같아요. 그 동안 거의 주목 받지 않았던 조선 여성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일화와 그 생애에 대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상 깊은 생애가 많았어요. 이런 책을 기회로 후손인 저희가 더 잘 알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s******n 2022.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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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해야할 것들.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들." 내용보기
큰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시대적으로 당시는 여자의 몸으로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연약하지만 독립을 위한 다부진 포부를 보여주는 그 분들의 글 한 줄 한 줄과 그 누구도 쉽사리 하겠다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실천. 이런 주인공들의 모습에 큰 감명과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많은 타협자들과 친일파들이 있었습니다. 반면 없어진 나라를 지켜온 이분들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들." 내용보기
큰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시대적으로 당시는 여자의 몸으로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연약하지만 독립을 위한 다부진 포부를 보여주는 그 분들의 글 한 줄 한 줄과 그 누구도 쉽사리 하겠다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실천. 이런 주인공들의 모습에 큰 감명과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은 타협자들과 친일파들이 있었습니다. 반면 없어진 나라를 지켜온 이분들은 본인이 역사 속에서 기억될 것을 생각할 여유도 없이 수차례 목숨을 바칠 것을 결의하셨습니다. 이런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하는 건 우리의 의무인 것같습니다.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n******l 2018.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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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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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독립 운동을 한 여성 독립 운동가분들이 나오시는데 정말 인상 깊게 읽은 책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를 지키신 많은 선조분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공부할 때 보통 남성 독립 운동가분들을 많이 공부해서 여성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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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독립 운동을 한 여성 독립 운동가분들이 나오시는데 정말 인상 깊게 읽은 책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를 지키신 많은 선조분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공부할 때 보통 남성 독립 운동가분들을 많이 공부해서 여성 독립운동가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고 반성하게 됩니다.

c******n 202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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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 못했던 조선의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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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아서 서점에서 여러 이벤트를 하며 찾게 된 책이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출판사의 소개대로 여성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유관순 열사 외에는 모르는 내가 부끄러웠다. 수많은 남성 독립운동가들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독립운동가들이 만들어준 이 새로운 세상에 여성으로 살면서 유관순 열사 외의 여성 독립운동가를 모르는 게 말이 되는가. 그리하여 샀다. 기쁘게,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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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아서 서점에서 여러 이벤트를 하며 찾게 된 책이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출판사의 소개대로 여성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유관순 열사 외에는 모르는 내가 부끄러웠다.

수많은 남성 독립운동가들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독립운동가들이 만들어준 이 새로운 세상에 여성으로 살면서 유관순 열사 외의 여성 독립운동가를 모르는 게 말이 되는가.

그리하여 샀다.

기쁘게, 눈물 흘리며 가슴으로 읽게 될 책이다.

 

치마를 두른 독립운동가들,
여성의 이름으로 조국을 찾겠노라!


물론, 여성도 독립운동을 했다.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여성 독립운동가, 하면 태극기 들고 만세 부르다 옥중에서 숨진 유관순 열사 이외에 떠오르는 인물이 있는가? 매국노, 하면 이완용밖에 모르듯이, 수많은 여성들이 남성 못지않게 헌신적으로 평생을 바쳐 투쟁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그들을 잊어버리고 있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독립유공자 대열에서도 푸대접을 받고 있는 여성 독립운동가 24인의 삶과 행적을 복원한 책이다. 대갓집 마님에서 최고의 신식교육을 받은 엘리트 신여성까지, 오로지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조국을 찾겠노라 치열하게 싸웠던 여성 독립운동가 24인의 아름답고 용감한 삶, 용감해서 더욱 아름다운 삶을 들려준다.

r******8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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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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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이름으로, 조국을 찾겠노라! 광복 70년이 되도록 우리가 알고 있는 여성 독립운동가는 유관순 열사 한 분뿐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친일파는 '을사오적' 5명밖에 없는 것처럼 가르쳐온 것과 진배없다.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시기별로, 분야별로 수많은 여성 항일투사들이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다.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은 분은 불과 270명밖에 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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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이름으로, 조국을 찾겠노라!

광복 70년이 되도록 우리가 알고 있는 여성 독립운동가는

유관순 열사 한 분뿐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친일파는 '을사오적' 5명밖에 없는 것처럼

가르쳐온 것과 진배없다.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시기별로, 분야별로

수많은 여성 항일투사들이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다.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은 분은 불과 270명밖에 되지 않지만

이 숫자가 전부는 아니다. 아직 이름조차 밝혀내지 못한 분들도 있고,

공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분들도 있으며 이념 문제로

인해 포상이 보류된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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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정운현] 이름, 명예, 자존, 긍지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생활이었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정운현] 이름, 명예, 자존, 긍지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생활이었다." 내용보기
이름, 명예, 자존, 긍지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생활이었다. <장강일기>   임시정부의 안주인으로 불리는 정정화 선생님의 저서에 있는 글이다. 우리는 “적과 싸우는 것보다 앞이 까마득한 기나긴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이 더 어려운 일(「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박광일, p.54)”임을 잊고 산다. 매일매일 먹고 살기 위해 애쓰면서도, 정작 우리의 삶을 지지해주는 소중함
"[조선의 딸, 총을 들다-정운현] 이름, 명예, 자존, 긍지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생활이었다." 내용보기

 

이름, 명예, 자존, 긍지보다는 우선 급한 것이 생활이었다. <장강일기

 

임시정부의 안주인으로 불리는 정정화 선생님의 저서에 있는 글이다. 우리는 적과 싸우는 것보다 앞이 까마득한 기나긴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이 더 어려운 일(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박광일, p.54)”임을 잊고 산다. 매일매일 먹고 살기 위해 애쓰면서도, 정작 우리의 삶을 지지해주는 소중함을 잊고 산다. “비범한 힘은 평범한 일상에서 축적된다.(다산의 마지막 공부, 조윤제, p.45)” 우리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경제적 가치로 눈에 보이지 않는 돌봄과 가사의 영역, 복지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인색하다.

그뿐인가. 이러한 부정당한 평가는 여성의 활동영역을 축소해 왔다. 여자라서 돌봄에 적합 한게 아니다. 오히려 남자도 돌봄에 적합할 수 있다. 개인과 성향의 차이를 여성이라는 잣대로 한정지어 강요해 왔다. 이런 차별은 우리 근현대사에 수없이 나타난다. 이념에 따라서 역사의 절반을 버렸고, 성의 잣대로 절반의 가능성을 매장했다. 그 결과 수많은 여성 독립 운동가를 잊어버렸다.

 

폐물폐지부인회 취지문

나라 위하는 마음과 백성 된 도리에는 남녀의 차이가 없는 것인데 거국적인 운동에 부인 참여의 방법을 논하지 않았으나, 여자는 나라의 백성이 아니며 화육중일물이 아닌가? 남자들은 단연으로 구국 대열에 참여하였는데 반해 우리 여자는 패물 폐지로 참여하였다.”

 

나라를 되찾는 일에 성별이 문제고, 성적 취향이 문제고, 이념이 문제인가. 당장에 내 조국, 내 가족이 죽어가는 마당에. 그러한 피와 땀, 눈물로 나라를 되찾았건만 정당한 평가를 하고 있는가. 성별, 이념적 문제로 인해 우리는 스스로에게 얼마나 많은 짐을 지우고 있는가. 마찬가지로 과거에도 짐을 지우고 있는가. 남녀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도 그 그늘 아래 살고 있다. 여성운동가들의 헌신과 노력은 절대 폄하되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이 조그만 기여가 되리라.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 기억할 수는 없을 테다. 다만,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 운동가를 예우해 드린다고 생각하자. 한 정치가는 말했다. 외계인이 침공하면 일본과도 협력을 해야 한다고. 악독한 침략자와 싸우는 독립운동에 신분의 귀천도, 이념도, 성별도, 나이도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다.

HISTORYHIS-STORY이기도 하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진실이 사라졌는가. 이미 잊혀진, 기록되지 않은 분들의 헌신이 이 자리에 우리가 있게 했다. HER-STORY까지 온전히 기록하고 기억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HISTORY가 되지 않을까.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모습을 작게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졌으면 좋겠다. 이 책은 거기에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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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뭔가를 하면 대개 전업이 된다. 그러나 여성은 그렇지 못하다. 직업은 직업대로 있으되 가사는 고스란히 남는다. 밖에서는 직업인이지만 집에 돌아오면 아내요, 엄마요, 주부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도 그와 비슷했다. 이중고를 겪어야 했다는 얘기다. 게다가 뒷바라지는 티도 잘 나지 않는다. 밥하고 빨래하고 집안일 챙긴 것을 누가 독립운동으로 쳐주겠는가? p.5

여성 항일투쟁사는 1919‘3.1혁명을 분수령으로 크게 세 시기로 나눌(p.20) 수 있다. 첫째, 3.1혁명 이전 시기에는 전통적 여성상을 탈피하기 위한 계몽운동과 국채보상운동 참여, 그리고 극소수이긴 하나 의병투쟁 참여를 들 수 있다. 둘째, 3.1혁명기에는 여성의 항일투쟁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다. ... 만세시위를 선도하였다. 셋째, 3.1혁명 이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의 여성 항일투쟁이 꽃을 피웠다. p.21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