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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만화예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유쾌하게 풀려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비밀도구를 활용한 전개가 매번 새롭고 상상력을 자극해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뚜렷해서 장면마다 재미가 살아 있어요. 가볍게 웃고 싶을 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 역시 엣날이나 지금이나 실망할거 없이 재미 있습니다. 그때 그당시 그 감정만큼 아니지만 추억의 향수 불러올정도 재미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 나왔나싶을정도 감탄 할정도 아이템이 실제 있었더라면? 상상하면서 즐거워요. 행복합니다. |
| 도라에몽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저는 어디로든 눈이 참 부러운데요 보고 있으면 어디로 돈 돈을 잘 안 쓰더라구요. 물론 가장 많이 쓰는 것 중 하나긴한데 한 번씩 쓰잖아요 이해 안 가는 게 학원 갈 때도 이거 쓰면 되는데, 학교 갈 때 이거 쓰면 되는데 생각합니다. 너무 현실적이긴 하지만. |
|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도라에몽 14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도라에몽 14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도라에몽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 <도라에몽 개정 완전판 14권> 리뷰입니다. 도장깨기 중입니다. 이번 권은 에피소드가 기억이 나는 걸 보니 책으로 소장했었던 권이네요.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거울 선전'입니다. 얼렁뚱땅 망해가던 과자점을 도와주게 되어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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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12권 완전 개정판이다. 역시나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여전히 진구의 멍청한 짓과 도라에몽의 콜라보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화책을 보게 된다. 이 만화는 정말 엔딩만 작가가 냈으면 만화의 역사에...아니 지금도 물론 역사네 남은 만화책이지만 그래도 좀 더 뭔가 됐을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한다. 도라에몽 정말 멍청하고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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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코 후지오 작가의 도라에몽 개정판 14권 리뷰 입니다. 엄빠와 도라에몽에게 혼난 뒤 도라에몽 주머니를 뒤져 아무거나 꺼내서 무인도로 도망 간 진구가 10년 동안 살았다는게 꿈이나 환상 같은걸 봤을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이라니 ㅋ 10년을 한 페이지로 끝내버리는게 좀 웃겼어요 도라에몽이 고양이 장난감에 반해서 강아지에게서 지키는 장면은 감동... 도라에몽 행복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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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14권 읽으면서,, 완결인 35권이 끝이라는 것이 아쉬웠지만 한권한권 소중히 읽을 수 있는 순간이 좋았다. 특히 나의 유년기 시절과 함께한 도라에몽과 그 외의 책들,,,,(추억을 같이 하고 있는 책은 다모아볼 생각이다) 특히 도라에몽 같은 순수하고 상상력을 자극 하는 책이 많이 출간하였으면 한다. 우리나라도 스토리가 훌륭한 내용의 만화책이 발간 되어 만화책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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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2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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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 진구의 손자의 손자와 그가 데려온 도라에몽이 만남으로써 시작된다. 진구의 손자의 손자는 진구에게 미래의 일들을 설명해 준 후 앞으로의 미래는 바꿀 수 있고 그 도우미로 도라에몽을 소개해준다. 그 후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에 발명된 도구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예전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도구들. 그러나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일상해서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도구들. 그런 공감을 사게 했던 것이 이 만화책의 흥행도구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