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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색과 어두운 색이 이렇게 따스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차가운 색과 어두운 색이 이렇게 따스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내용보기
어른이든 아이든 많은 동화책을 보면서 느끼는게 있을 것이다. 단순한 어린애들을 위한 책이라는 편견을 벗어버릴수 있다. 아주 예술적이고 다양한 색의 배합과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나름대로의 교훈을 담고 있다. 일러스트란 잡지에 소개된 동화책을 보고 그 강한 색감에 매료되어 그냥 이 책을 사버고 말았다. 파랑색과 검은색 그리고 차가운 녹색 이 3가지 색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차
"차가운 색과 어두운 색이 이렇게 따스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내용보기
어른이든 아이든 많은 동화책을 보면서 느끼는게 있을 것이다. 단순한 어린애들을 위한 책이라는 편견을 벗어버릴수 있다. 아주 예술적이고 다양한 색의 배합과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나름대로의 교훈을 담고 있다. 일러스트란 잡지에 소개된 동화책을 보고 그 강한 색감에 매료되어 그냥 이 책을 사버고 말았다. 파랑색과 검은색 그리고 차가운 녹색 이 3가지 색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차가움과 어둠 일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차가운 색이 얼마나 따스해 질수 있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고 있다. 특이한 점은 동화책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줄의 설명이나 이야기가 없다. 그저 보는 사람이 알아서 마음 대로 이야기를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주위에 조카도 어른애도 없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린애한테 선물한다면 어린애들의 무한한 상상 속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색에 대한 느낌이나 감성도 키워줄수 있을 것 같았다.
h*******6 200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