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으로 우리 과학 100년을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이 책으로 우리 과학 100년을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내용보기
우리 과학 100년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온 서양과학사에 대한 이야기이지 우리의 전통, 양과학은 과학으로 인정하지 않는 책이다. 과연 서양과학만이 과학인지 의문스럽다. 자료의 부재때문인지, 과학사라기보다도 철도역사, 전기에 대한 이야기 등 단편적인 이야기가 처음에 주종을 이루고 비교적 근대인 해방이후에 이야기도 kist와 kaist그리고 포항공대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 책으로 우리 과학 100년을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내용보기
우리 과학 100년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온 서양과학사에 대한 이야기이지 우리의 전통, 양과학은 과학으로 인정하지 않는 책이다. 과연 서양과학만이 과학인지 의문스럽다. 자료의 부재때문인지, 과학사라기보다도 철도역사, 전기에 대한 이야기 등 단편적인 이야기가 처음에 주종을 이루고 비교적 근대인 해방이후에 이야기도 kist와 kaist그리고 포항공대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다른 대학등의 이야기는 겉을 핥아주지도 못했다. 그나마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마지막 장의 네명의 과학자에 대한 부분밖에 없다. 존경하던 석주명선생님과 우장춘박사님의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었다. 하지만, 두분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전기들이 많이있어 이 책의 특색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비날론의 리승기박사와 소설로 유명한 이휘소박사의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었다. 저자가 처음에 이야기한 것 처럼 차라리 인물위주로 이야기를 끌고 갔다면 훨씬 재미있었을텐데 안타깝다.
b*****n 2002.07.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