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꿈이 현실로 보이는 26권입니다. 희망찬 전개가 느껴지네요. 동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는 뭇타의 스타트입니다. 점점 가까워 오는군요. 뭉클하고 느낌좋은 26권이었네요. 빨리 27권으로 고고씽해야겠습니다. 구입은 해두었으니 비닐개봉만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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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만화가 강세인 요즘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사람냄새나는 만화가 좋네요 사실 우주라는 소재가 쉽게 접할순없는데 누구나한번쯤은 우주를 상상해봤을거다 가까워보이지만 사실은 엄청 가기힘든곳 상상만 할수있는곳인데 이렇게 우주비행사들의 생활을 볼수있는게 재미있다 독자들을 위해 쉬우내용들 또는 공감을 일으킬수있는 내용만 나오는건아쉽다 좀더 깊은 내용도 다뤄주면좋을듯 |
| 드디어! 26권만에 뭇타가 달에 갑니다. 26권의 여정을 함께해서 그런지 뭇타의 감격에 저의 감격까지 더해져서 굉장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무려 26권만에 달에가지만 26권까지 여러 이야기들과 함께해서 그런지 전혀 지루하지않았습니다. 이번 권은 영원한 멘토인 샤론과 함께 달에 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멀리서도 서로에게 힘을 보태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히비토도 마주보게되죠. 워너비 형제ㅠㅠ!! 우리의 주인공 뭇타는 달에 도착하자마자 선방 해내죠! 다음권에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덧붙여 새로 알게된 사실은 우주복을 입고선 눈물을 닦을 수없기에 되도록 울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