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츠키시마 하루 글, 그림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2권 리뷰입니다. 사실 순정만화를 안본지 오래됐는데 그림도 예쁘고 추천도 많아서 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다음권도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
| 어쩔 수 없이 사귀은 척 하지만 소꿉친구인 나르시스트 레이타의 서투른 다정함에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는 마코토...그러나 마코토는 레이타를 좋아한다고 인정할 수 없다.... 같이 신사에 가서도 마코토는 레이타에게 어렸을 때 했던 장난을 한다...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조금 짜증나면서 귀여운 타입입니다ㅋㅋㅋㅋ재미있어요. 만화책들은 다 2500원으로 고정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소꿉친구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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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2권을 읽고 ... 레이타의 고백으로 인해 서서히 레이타를 의삭하게 된 마코토... 고백 받은 이후로 어색하해하며 레이타를 피해다니는 마코토... 순정만화는 이런 맛으로 본다는 것을 오랜만에 기억하게 됐어요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02권 리뷰입니다. 사실 제 기준 내용이 좀 많이 올드해서 출간 연도를 찾아보니 2016년이라서 당황했어요. 세기말시절 만화인줄 알았어요ㅋㅋ 그래도 뭔가 그 시절 향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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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벽이 있다' 2권에서 아무리 벽쿵을 당해도 흔들림 없었던 마코토는 수학여행 중에 드디어 레이타에게 진지하게 고백을 받고 당황하게 된다.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소꿉친구로 있고 싶은 마코토는 고백자체를 부정한다. 이 만화의 주인공인 사쿠라이 마코토는 화끈한 성격에 연애방면으로는 완전 꽝인 소녕이다. 레이타를 향한 연애감정은 완전 부정하고 있었지만 최근 레이타의 고백에 은근 레이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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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목차는, 제6화 닮은꼴 동료? , 제7화 솔직해지는 게 어때?, 제8화 시작의 시작?, 제9화 진심 아니지?, 제10화 무슨 일 있었어? 이번엔 물음표로 각을 맞췄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각 맞춘 목차가 이어지는 건가?
아무리 벽쿵을 당해도 흔들림 없는 마코토와, 이 수단 저 수단으로 둘 사이의 벽을 부수려고 하는 레이타. 유스케 마저 자의반 타의반 둘 사이에 끼어들면서 상황은 조금 복잡해진다.
2권 초반부는 마코토와 레이타가 얼마나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는지 그리고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채워져있어서 별 다른 스토리 진전은 없다. 그래서 뭐랄까... 다정해보여 좋지만 지루하달까...
레이타의 고백에 레이타를 의식하게 되는 마코토. 한편으론 함께 알바를 하게 된 유스케와도 가까워진다. (마코토는 기본적으로 남자친구들을 '남자'로 보지는 않는 듯.)
교토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마코토 일행. 레이타의 고백 이후 어색해진 마코토는 레이타를 계속 피한다. 유스케와도 아슬아슬한 순간이 계속 이어진다. 결국 둘 사이를 보다못한 레이타가 '내 꺼 건들지 마'라고 소리치는데...
(한장 한장 읽어갈 때는 그래도 인상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스토리로 정리를 하려니까 참 별 거 없어 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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