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마르키 드 콩도르세는 인간의 모습을 두 부류로 나누었다. 생각하며 삶을 주도하는 자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로 말이다. 생각하는 부류는 스스로 무엇을 할지 생각하며 의견을 내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으며 나아가는 것이다. 반면 믿고 따르는 자는 생각하는 자들의 주장을 마치 자기 것으로 착각하고 그대로 믿어 버린다. 삶이란 무엇인지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마르키 드 콩도르세는 인간의 모습을 두 부류로 나누었다. 생각하며 삶을 주도하는 자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로 말이다. 생각하는 부류는 스스로 무엇을 할지 생각하며 의견을 내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으며 나아가는 것이다. 반면 믿고 따르는 자는 생각하는 자들의 주장을 마치 자기 것으로 착각하고 그대로 믿어 버린다.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대로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