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스트고를 구매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다.
이탈리아에 가야한다.
겨울의 유럽이 얼마나 두려운곳인가는 잘 알고 있다.
올 겨울의 끝자락에 혼자서 떠나는 이탈리아가 설레지만 무섭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계획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계획이 중요해서 세운다기보다는 계획을 세우는것이 즐겁기 때문에 세운다.
따로 그 나라에 공부하려거든 실제로 떠난다고 생각하면서 여행계획을 세우는편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안녕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