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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서유럽 여행을 다녀와서 작년에 가족들과 다시 찾은 서유럽 중 한곳이 스위스를 올해는 일주를 하고 싶던차에 정보를 얻어려고 여러책을 구입하여으나 실패하고 TV에서 방영되는 모프로그램에 이 책이 나오던데 이번에도 실패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있었지만 나에게 가장 맞는 책입니다. 무엇보다고 책의 내용이 정말 살아있는 그야말로 알찬 정보만 실려있고 책을 다 메꾸기 위해서 억지로 게재한 내용들이 아니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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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여행에 서유럽을 다녀왔다. 스위스는 인터라겐 한도시만 다녀왔었다. 아침에 호텔에서 나와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까지 감동의 도가니였다. 아직까지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도시들도 너무 궁금해하던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어서 고민없이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스위스일주를 학수고대하면서 읽어본다. 이책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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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꽤나 두껍다. 그만큼 정보가 많고 스키,산악자전거,등산,낚시,수상레포츠 등등의 활동적인 것들을 즐길 수있는 정보들이 많아 좋다. 꽃을 따라가는 여행코스도 실려있어서 참신하다고 생각했다. 출사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아 이해가 쉬웠던 책. 2016년-2017년 최신 정보들을 담고있어서 무엇보다 믿을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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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본문에 그 나라 역사, 문화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한 실용정보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는지 눈여겨 봅니다. 이번에 전면개정된 저스트고 스위스는 여행지 정보 제공 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면서 또는 스위스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한번쯤 읽어볼만한 내용들이 많아 선택했습니다. 스위스 알프스의 야생화 이름들이 적혀 있는 챕터까지 있는 것을 보고 저스트고 가이드북이 얼마나 상세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는지 가늠이 되었습니다. 저스트고 스위스 가이드북 대만족 입니다. 스위스로 여행가시는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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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전 꼭 구입해서 사가야하는 저스트고 ㅎㅎㅎ 스위스 뿐만 아니라 여행 가는 나라마다 한권씩 사서 보고 가방에도 꼭 넣어간다. 비록 책이 많이무겁지만 여행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군다가 스위스는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일정을 바꿀 때 빨리빨리 찾아서 변경도 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위스까지 가서 그 짧은 시간에 로이커바드까지 다녀왔다! 잊지못할 스위스 여행이었다! 저스트고 한권은 언제나 필독서이고 여행 준비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