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NT노벨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듀라라라 6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각 등장인물들에게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정신없이 휘몰아치네요. 어떻게 이런 인물들이 이케부쿠로에 모여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이 곳 일본 여행할 때 가보려고요 그래서 ㅋㅋ 전체적으로 각개전투하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매끄럽게 다 연결이 되는 느낌이라 전 괜찮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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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자야의 계략에 빠져 살인 누명을 쓰게된 시즈오. 하지만 난잡한 듯 보이는 스토리가 꽤나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작가 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라이트노벨 듀라라라 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딱히 없어요. 애초에 오래된 작품이지만 당시에 캐릭터성으로 유명하고 나름 센세이션 했던 작품이던 만큼 그부분을 기대하면서 봤는데 캐릭터들이 확실히 독특해요. 다만 하나하나 기질이나 그런 부분에서 평범하지 않아서 사고방식이나 심리가 공감되고 이해가 잘 간다기보단 되게 특이하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보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