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NT노벨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듀라라라 1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이리튀고 저리튀는 등장인물들 덕에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는 도쿄 시내네요..ㅋㅋ 스토리 전개 방식 하나는 진짜 독특하고 신선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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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욕망과 음모가 꿈틀거리는 이케부쿠로의 거리에서 드디어 시작되는 황건적과 다라즈의 전쟁. 요도 사이카를 품고있는 소녀 앙리와 목없는 듀라한인 세르티가 막아보려 여러가지로 애를 써보지만 그 뒤에서 막후의 조정을 거듭하고 있는 정보통과 정체를 알수없던 요도기리 진나이 세력이 끊임없이 꿈툴거립니다. 아직은 그 향방을 짐작할 수 없는 전개가 계속되네요. 어둡지만 묘한 재미가 담겨있는 소설입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저 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듀라라라!! 10권 리뷰입니다. 크게 스포는 없습니다. 앞권에서 작품 시작 시점에 이미 한탕 사고를 크게 치고 신주쿠로 뜬 이자야가 이케부쿠로로 거점을 옮기고 여기에서 이자야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전쟁을 열겠다고 선언하면서 이곳저곳에 사고가 될 만한 걸 심고 열심히 준비하면서 떡밥을 뿌렸는데 그것들이 이제야 펑펑 터지면서 회수되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전개가 이리저리 튀고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면들도 제대로 드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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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강렬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 [듀라라라]이건만 이번엔 진짜진짜 예상을 초월합니다 9권에서 펑펑 터진 폭탄을 수습하나 했더니 더 많은 폭탄을 떨구고, 동시에 터뜨림으로서 사건이 마무리되고 정리되기보단 더 큰 사건으로 폭주시키는 정말 독자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줍니다 매번 읽을 수록 전대미문의 진행이요 캐릭터 메이킹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얗게 불태우고 남는 건 누가 될지 무엇이 될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