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NT노벨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듀라라라 12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한 권밖에 남지 않아서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전개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네요. 최애인 시즈오가 등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결판을 낼텐데 결말이 기대가 되네요. |
| 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듀라라라!! 12권입니다. 표지와 일러스트는 구매를 꺼려지게하지만 그래도 이왕 읽은거 끝까지 모아보려구매했습니다. 예전 애니메이션의 서술방식이 신기해서 책으로 읽은 적이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예스이십사가 쓰라고 상품권을 줘서 이 책이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저 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라이트노벨 듀라라라 12권 리뷰입니다. 다음권이 완결이네요. 스포는 없습니다. 앞권부터 정말 전쟁이 나는 느낌이네요. 듀라라라에서 등장했던 세력들이 꽤 여럿인데 그들이 자기 나름대로 부딪히고 갈등하면서 정말 난장판을 보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딪히게 만든 원흉인 이자야는 앞에서 드러나지 않았는데 이번에야말로 드디어 시즈오한테 꼬리가 잡혀서요. 초반부터 둘이 사이가 정말 안 좋은 거 치곤 정말 전력을 다해 맞붙는 전투는 없었는데 마지막에 그걸 볼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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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의 이야기가 결말을 향해가고 있네요. 과연 13권으로 이 모든 이야기가 제대로 정리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