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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44년 친구인 아티쿠스에게 보내는 형식으로 집필된 도서이다 이 대화는 BC 129년 小스키피오가 죽자 친구였던 라일리우스와 그의 두 양아들 파니우스 및 스카에볼라 사이에 나누었고, 그것을 키케로가 젊었을 때 스카에볼라에게서 들은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재구성한 것으로 되었다 라일리우스는 小스피키오와의 우정을 회상하면서 우정의 성질과 우정을 지배해야 할 여러 원리에 관해서 논하고, 결론으로 우정이 덕에 바탕을 두고, 덕에 의해 지켜져야 한다는 것, 따라서 우정의 본질적 특징인 조화와 영속성과 충실성이 덕에서 유래한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