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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이 저술한 자기계발 서적, 그것도 성공에 관한 서적이라는 다소
의아(?)하다는 심정으로 처음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의구심은 책의 도입부를 읽고나서 조금 지나자말자 사라졌다. 저자인
코미디언 스티브 하비가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여, 성공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러한 여정 속에서 어떠한 실패와 난관을 극복해 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성공에 이르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여느
책과 마찬가지로, 성공하려면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하니, 이를
생생하게 적으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책의 중간 중간에 여백을
두고, 스스로 채워 나가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이 여백을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고, 그
재능을 성공으로 향하는 운반차를 어떻게 바꾸어 타면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
중간에 ‘당신에게 필요한 구성요소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 되기”라는 글을 읽으면서, 이 책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우리들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정말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구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구성요소로 ‘정직하기, 진실되기, 좋은 습관갖기’라는 저자의 생각에 정말 동의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곤
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떻게 보면, ‘나폴레온 힐의 성공학개론’ 이후에
별다를 것이 없는 책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저자 자신의 예기이며, 무엇을 생생하게 그려야 할 지를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재능에 집중하라는 저자의 말이 이 책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 재능이
현재 스스로가 규정한 한계에 의해서 드러나지 않고 있을 수도 있으며, 그냥 자신이 가진 직업이나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출발점으로 해야 하며, 왜
재능에 집중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재능은 이미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지혜를 들려 줍니다.
정말
조용히 앉아서 읽어야 하는 책이었습니다. 생각도 많이 해야 하는 책이었으며,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리고 또한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책의 크기는 작지만, 이 책 속에 담긴 내용은 그 어떤 책보다 무거웠으며 의미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의 재능을 탐구하는 여행과 더불어, 인생 전체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가 아닌, 마음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주는 책으로 주변의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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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까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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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자신의 재능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주장과 이미 훌륭한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책이다. 즉, 아직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사람이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 재능을 성공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이 실려 있다.
이 책의 사이 사이에는 독자들이 직접 쓸 수 있는 노트 공간이 있다. 해당
주제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나서 독자들에게 성공 실천 사항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해 보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공간을 한 줄 한 줄 채워 나가면서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전체 과정은 1부에서 독자들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언급하고 2부에서는 이
책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하는 재능을 파악하고 정확히 아는 내용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을 바꾸어줄
올바른 운반차에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3부에서는 발견된 재능을 최상의 실력을 발휘하도록
전문성을 더하고 향상시킬 비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그 내용으로 목표설정과 꿈의 실현과의 연관성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성취한 부를 나누어주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재능의 발굴 단계에서부터 성공후의 처세에 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며 한 번에 이룰 수도 없는 내용들이다. 1~4부까지 각 단계별로 읽어 보고 활용을 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자신의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다시 반복하여 읽고 보도 다음 단계에 대해 참고를 한다면
좋겠다. 또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도 만나보면서 나의
재능을 개발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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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하비는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입니다.그리고 스티븐 하비 쇼라는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미국 최고의 코미디언은 자신의 분야와 상관없는 재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면,본인이 코미디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찾아내었으며 현실에 안주 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갔기 때문입니다.코미디언이 되기 전 자신이 일했던 직장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스티븐 하비 또한 최고의 코미디언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성공이란 자신의 재능을 찾는데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평소에 일상생활에서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얻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그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물론 그것이 재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냥 취미로만 머물러 있을 수 있으며 성공이 아닌 실패로 연결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그럼에도 그 꿈을 놓치지 않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스티브 하비는 자신의 재능과 직업이 일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도전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과 도전하지 않는 이유 중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스티브 하비의 성공 비결을 알 수 있습니다.실패라는 것은 어떤 것의 결과물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입니다.실패했다고 멈추는 것은 때로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실패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면 자기 스스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그것은 내가 해야 할 일과 내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구별짓게 해 준다는 것이며,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두사람이 생각났습니다.알리바바의 마윈과 아인슈타인 ..그 두사람의 직업은 처음부터 사업가와 과학자는 아니었습니다.영어교사와 특허 사무소의 심사관이었던 두 사람은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꿈으로 현실화 한 것입니다.여기에는 두 사람만이 가지고 있었던 능력과 재능 그리고 비전이 있었으며 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재능을 알아봤기 때문입니다.이처럼 성공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재능을 찾아서 그것을 현싱화 한 사람이 많다는 것이며 스티븐 하비 또한 자신의 재능이 남을 웃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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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남자사용법으로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연애생활에 관하여 큰 도움을 주었다. 스티브하비씨는 가정에 충실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탁월하게 사용하여 업계최고의 코미디언이 되었다. 책이 마음에 든다면 그 이후 작가의 신간이 나올때마다 찾게 되는 나같은 사람이 꽤 있을 거라 본다. 나같은 경우는 특히 작가의 인성이 좋은 분일수록 호감이 가고 닮으려 노력한다. 마침 방황하는 나의 20대의 큰 고민거리중 하나인 재능사용법을 소재로 출판하여 반가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새로운 장을 맞이 할 때마다 푸른 페이지가 점점 나의 복잡한 생각들도 청명하게 만들어 주는 듯 했다. 백마디 말보다는 실천이란 말이 있다. 몇몇 페이지는 직접 질문에 응하도록 강요아닌 강요를 한다. 물론 좋은 강요다. 즉시 행동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질문지 밑에 답변란을 배치해 놓았다. 스티브는 독자들이 진심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 행복해지길 소망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스티브하비씨는 결코 금수저가 아니다. 어린시절부터 매우 가난해 막노동을 하였고 자기혐오증에도 걸렸으며 노숙자생활, 이혼 등 여러 우여곡절이 많았다. 오히려 그러한 환경에서 평범하게 성장하는 것이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나름 괜찮은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도중, 비웃음을 당하더라도 확고하게 꿈을 말하던 고등학교시절 친구를 티비에서 보게되고 큰 자극을 받게된다. 자신도 잘하는 재능 즉 "사람들에게 웃음주기" 로 성공 하리라 결심을 하고 사표를 냈다. 결론적으로 그는 크게 성공하였고 그 후에는 성공의 궤도를 넘어 자신처럼 재능을 펼칠수있도록 여러 매체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어쩌면 제일 뻔하고 허무맹랑한 메세지라고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자신이 제일 잘 할수 있는 걸 해야 나 자신도 행복하고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재능사용의 중요성은 학생,사회초년생인 젊은이들만이 아니라 제2의 막을 준비하는 정년퇴직자들, 무료함에 지친 노년때야말로 더 늦기전에 알아야만 남은 여생을 그전 못지않게 가치있게 살아갈 것이다. Y.O.L.O. you only live once. 신은 저마다 특별한 능력을 주셨다. 한번 뿐인 내 인생에서 남 인생을 대신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말자. 유명한 외국인 랩퍼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가장 비싼 땅은 ''무덤'이라고 했다. 100프로는 커녕 반도 발휘되지 못한채 수많은 재능들이 잠들어있는 곳.. 재능에 관계없이 무조건 안정만 지향한다면 기계의 삶에 불과하다. 그러다 죽으면 얼마나 분통한 일인가.. 재능을 사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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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두 가지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 하나는 책에 기록되어 있는 문자적인 내용만을 읽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책에 기록된 문자와 내용의 행간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더 깊은 의미를 읽는 것이다. 위와 같은 두 가지 방법 중, 이 책은 후자에 속하는 책이다. 즉 문자들 속에 숨어 있는 깊은 의미를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독실한 신앙인이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심이 특심한 어머니로부터 철저하게 신앙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저자의 직업은 스탠딩 코미디언이다. 그가 유명한 코메디언이 되기 전에는 카펫 청소 사업, 보험 외판원 생활도 했고, 심지어는 실직자가 되기도 했고, 노숙자가 되기도 했고, 해고를 당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능’이라는 말을 저자의 의미에 더 충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명’이라는 말이 더 적절할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하나님께 기도를 했고, 주요한 내용을 설명할 때마다 성경 본문을 인용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증거를 들자면, 이 책 243페이지에 있는 저자의 감사의 말을 맺는말로, [그리스도의 부족한 군사]라고 지칭한 것을 보아서 더욱 그렇다. 또 책의 소제목으로, ‘약속의 땅’이나 ‘기도로 사는 것’ ‘자신의 영에 맡기기’라는 말로 자신의 능력이 단순히 자신의 재주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더 높은 차원의 능력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 80페이지에는 [‘잠언 18장 말씀에 ’사람의 재능은 그의 길을 넓혀 주고 존귀한 사람들 앞으로 이끌어 준다‘고 해 놓고,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활용하기로 마음먹는다면, 그 재능은 인생의 목적과 사명을 완수하는 길로 당신을 인도할 것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이해한다면, 나의 재능은 위로부터 태생적으로 부여받은 ‘사명적 재능’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재능을 혼자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기꺼이 나누고, 돕고, 격려하고, 인도하며, 밀어주라고 권고하고 있다. ‘많이 나누어 줄수록 계속해서 더 많이 줄 수 있는 위치로 신이 그들을 옮겨 주시는 현상(234p)'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더 많이 도울수록 더욱 성공하게 된다(234p)'는 내용 등을 참고해 볼 때 내 생각이 확인되는 것 같다. 내 재능을 어떻게 사용할까라는 의문은 결국,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사용하라는 결론으로 종결되게 된다. 세상을 위해 이웃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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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능 사용법
나는 나에게 재능이 있을까? 나의 재능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항상 가지고 살아간다. 분명히 각 사람에게는 재능이 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그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참 중요하다. 나는 나의 재능이 맞다고 확신은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의 강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고싶었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내 재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햊ㄴ다. 먼저는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재능은 어려서부터 빛을 발할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자라면서 경험을 통해서 발견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에 따라서 재능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나는 이 책 속에서 [성공 사다리 만들기]라는 챕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법한 이야기이지만, 이 책에서 다시한번 귀기울이게 되었다. 꿈을 적고, 목표를 정하고, 우선수위를 정하는 등, 자신의 꿈에 집중하도록 그리고 구체적으로 써보고 계획하는 것. 이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쓰는대로 이루어지고,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내가 상상한대로 이루어지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재능을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내 삶을 위해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나의 꿈에 대해서 확신의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던 시간이였고, 내가 가진 재능을 제대로 올바르게 연결시켜서 나아가는것은 참 중요하다는걸 말해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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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원로 탤런트 윤문식씨가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서 하는 말을 들었는데, 어느 정도 부를 쌓고 여유를 즐기는 자신의 지금보다, 빈손에서 한창 살림을 쌓아나가던 그 시절이 훨씬 행복했다고 부인이 회고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인생은 결과보다 과정이라는 아주 흔하고 때로는 기만적으로까지 들리기도 하는 금언이 과연 유효한 건지, 실제로 주위에서 이것저것 다 겪어 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말을 믿건 안 믿건 하나 확실한 건, 자신이 처한 지금의 현실이 부과한 과제에 충실해야만 한다는 거죠. 그렇지 않고서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도 없고, 혹 당장 큰 위기에 처한 사람이라면 그 상태를 결코 벗어날 수도 없을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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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뛰어난 이들을 보면 부럽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깨우친것 역시 부럽다. 자신에게 어떠한 재능이 있는지 알고 그것을 갈고닦아 멋지게 활용할 수 있다면 좋지않을까? 문득 내재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그런데 나름 재능이라고 나는 생각했던것들이 시간이 지나고보면 아닌것 같고 누구에게나 흔히 있는것 같아 실망할때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내재능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혹시라도 찾게된다면 제대로 사용하고싶어 이책을 읽어보았다. 일단 이책은 가지고있는 재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기에 자신의 꿈을 이루고싶어 앞으로 나아가는 젊은친구들에게 권해주고싶었고 나처럼 아직 재능을 모르는이들이라면 자신의 재능에 대해 생각해보고 찾으려애쓰면서 읽어봐야할 듯 싶었다. 음악신동 모짜르트나 운동선수 김연아처럼 어릴때 재능을 찾을수도 있고 나이가 많이먹은 어른이 되어 글쓰는 재능을 찾아 등단을 하는 노인분들처럼 커서 발견할수도 있는 재능. 비록 아직 내 재능을 찾지못했어도 언젠가는 찾을수 있을것이라 믿으며, 그리고 내가 아닌 소중한 다른이의 재능을 발견해줄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다가갔던 책. 진실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싶다면 자신의 재능에서 출발해야한다는 책의 이야기처럼 이책은 재능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고 재능을 활용해서 나도 만족하고 타인의 삶도 긍정으로 변화시키고 나눌 수 있게끔 권해주는 이야기였던듯 싶다. 저자인 스티브하비의 종교적인 색채가 조금은 묻어있는것 같았지만 전반적인 흐름의 결론은 자신의 성공원리를 함께 나누고 미처 깨닫지 못한 타인의 재능, 긍정에너지를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아닐까 싶던 시간.책 곳곳에서 만나보는 성공방법과 사례들을 보면서 깨달음도 얻고 여러가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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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능 사용법
저자는 기독교인이지만 자기계발의 기본인 이론들과 실천들을 이 책속에 녹아내었다. 성경에서 재능은 달란트라고 한다. 물론 이 달란트가 재능만을 말하지는 않는다. 이미 달란트안에 인간의 존재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이 땅에 왜 태어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해주는 것이 재능과 연결된 부분이다. 그저 재능을 가지고 돈이나 벌면서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건 달란트가 아니다. 하늘이 재능을 주신것은 나 혼자에서 시작되어 타인과 사회를 위한 달란트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국 텔레비전 방송 및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성공한 사업가인 스티브 하비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성공 원리를 들려주면서, 삶의 진정한 풍요로움으로 안내해 준다.
그러기 위해선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은 인간을 알아야 한다는것이다. 저자도 여기에 동의한다. 인간을 알기 위해서는 남이 아닌 자신을 주시해야 한다. 왜냐하면 타인은 내가 모르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나를 알아야 재능을 알 수 있고, 나를 알아야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그 다음 내게 주어진 하늘의 달란트는 무엇인지 알도록 도움을 준다. 하비는 여기에 대해 자신을 직시할 수 있도록 정직한 물음과 방향을 제시해준다. 사람은 육신만 있는 것이 아닌 영혼이 있다. 그러면 내면을 살펴보아야 한다. 내면의 정리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나를 거짓없이 바라볼 수가 있는 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과연 성공은 무엇인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하비는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로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다음에는 끝인가 그렇지가 않다. 하비는 성공한 다음 이웃과 사회와 함께 나누는 동기부여를 제공해 준다.
때문에 이 책은 곳곳마다 저자가 제시하는 성공방법과 실천들이 담겨져 있다. 우리는 무엇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쟁취하고 기회를 잡느냐는 본인의 의지와 실천에 달려 있다. 무엇을 먹기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기회는 다른 사람들에게 갈 것이다.
무엇보다 성공을 하더라도 그 자리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러나 성공을 상상하라. 그리고 꿈을 꿔라. 그렇다면 성공이든 실패든 성공을 하여 허전하든 그 풍요로움을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다. 그러므로 성공에 집착하지 말고 성공으로 가는 길을 즐겨라.
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어 자신의 재능에 대한 현실과 미래를 보여준다. 청소년 청년 어른 할 것없이 이 책은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