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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연금이 아름다운 노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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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연금'이라는 자산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일정부분 비축을 하고 있는 자산의 일종이고 어느정도로 연금을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수 밖에 없다. 공적연금의 기금이 고갈이 되어가고 있는 소식 뿐만 아니라 갈수록 낮아지는 저 금리기조는 미래에 나의 연금자산이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많을수 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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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연금'이라는 자산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일정부분 비축을 하고 있는 자산의 일종이고 어느정도로 연금을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수 밖에 없다. 공적연금의 기금이 고갈이 되어가고 있는 소식 뿐만 아니라 갈수록 낮아지는 저 금리기조는 미래에 나의 연금자산이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많을수 밖에 없다. 과거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장수리스크가 어르신들에게도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 소득불균형의 상태에서 우리 경제활동을 지탱해주는 것이 바로 연금이기 때문에 다른 금융자산에 비해서도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 참으로 많아 보인다.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초대로 많은 가입자 분들이 연금상품을 선택하고 있지만 원금보장형 상품의 경우에는 회사의 사업비를 제외한다고 하면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처음에 선택하는지가 중요한 부분으로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고 본다.

연금상품은 금융상품 중에서도 초장기상품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 회사의 경우에는 사업비가 상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단순한 비용의 1%의 차이가 장기간으로 가게 되면 우리가 받게 될 연금재원에서 감소되는 부분이 많아질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연금상품 공시자료를 통해서 비굘르 해보는 노하우가 필요로 하겠다.

 

연금이라는 이름을 붙인 각종 유사한 상품들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혼동을 하기가 쉬운 부분도 참 많아 보인다. 변액연금, 즉시연금, 종신연금, 연금저축, 퇴직연금들이 모두 다른 방식의 개념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세액공와 소득공제 같은 세제적격형 상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있다고 한다면 이러한 금융상품에 장기간 가입하면서 세금효과와 함께 연금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자신의 은퇴설계에도 충분히 도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연금상품에 대한 각종 지원제도가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연금외에도 유동화가 하기 어려운 주택이나 농지를 통해서도 연금전환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생겨나고 있어서 연금상품의 다양한 내용과 활용도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익힐수 있다면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본다.

 

b********4 2016.04.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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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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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 연금상품, 내가 낸 돈에서 많게는 30%까지 사업비로 떼어 간다. @ 초저금리시대,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면 마이너스 수일률일 뿐이다. @ 금융회사가 생색내는 최저보증이율, 사실은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다. @ 마술처럼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 10년은 지나야 보일락 말락한다. @ 연금상품 중도해지, 해도 손해도 안해도 손해다. @ 언제든 예금 통장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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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 연금상품, 내가 낸 돈에서 많게는 30%까지 사업비로 떼어 간다.

@ 초저금리시대,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면 마이너스 수일률일 뿐이다.

@ 금융회사가 생색내는 최저보증이율, 사실은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다.

@ 마술처럼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 10년은 지나야 보일락 말락한다.

@ 연금상품 중도해지, 해도 손해도 안해도 손해다.

@ 언제든 예금 통장퍼럼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말의 진짜 속뜻을 알아야 한다.

@ 세액공제와 소득공재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 변액연금보험은 절대로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없을을 알아야 한다.

@ 노후준비에 최적이라는 즉시연금 수익ㅇ률은 예금 금리보다 낮다.

@ 100세시대라고 하지만 실제로 종신 연금을 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럼 뭐가!!!!

 

국민연금도 삼성에게 한 것을 보면 참 이것도.......

m****0 2016.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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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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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보장되던 시절, 우리는 월급에 의존해서 바쁜 생활을 그리고 거친 삶을 가파르게 오르곤 했습니다. 하지만 파리 목숨의 직장인에게 걸리적거리는 100세 인생은 보장 받을 수 없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이 위기감에 기승하여 많은 보험상품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듯 보입니다. 누구는 의료비보장을 위해서 누구는 노후보장을 위해서 누구는 투자를 위해서 대부분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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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보장되던 시절, 우리는 월급에 의존해서 바쁜 생활을 그리고 거친 삶을 가파르게 오르곤 했습니다. 하지만 파리 목숨의 직장인에게 걸리적거리는 100세 인생은 보장 받을 수 없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이 위기감에 기승하여 많은 보험상품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듯 보입니다.

누구는 의료비보장을 위해서 누구는 노후보장을 위해서 누구는 투자를 위해서 대부분의 직장인 그리고 서민이 가입하고 있는 보험 그들은 과연 천사일지 

이 책 연금의 배신은 보험상품 개발 전문가로 오래 경력을 쌓아온 조연행 작가가 자신의 경험으로 습득한 보험의 허실을 파헤친 책이다.

그는 책의 서문에 한국은행 기준금리 1.5%에 못 미치는 펀드들이 수두룩하며, 대부분의 펀드 수익률이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실토한다. 또한, 10%1년 내에 떼는 보험상품이라면 그 상품은 미래를 대비하기는커녕 자칫 원금도 까먹을 가능성이 높다고 충고한다. 귀에 정말 쏙 들어오는 비유와 평가가 아닐까 싶다.

실제 금융회사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연금상품에 가입하라고 권하지만 수익률 올리는 데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오히려 상품을 꾸미고 선전을 하는 일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20133월 기준으로 연평균 실효수익률이 4%를 넘는 상품은 단 1개뿐이고, 2%를 넘는 상품이 20, 1%를 넘는 상품이 12개였으며, 그 아래 수익률로 6개나 된다고 전한다. 그렇다면 그 통계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가 

 

연금의 배신1금융회사가 말하는 장밋빛 미래의 실체를 통해서 그 허실을 짚고 뻥튀기 수익률의 전형적인 거짓말 전략과 물가상승을 반영하는 개인연금상품은 없다고 실토한다. 더불어서 마케팅과 광고에 속아서 돈을 낭지하지 말고 현실적인 조건과 다양한 비교 그리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피해를 최소화 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 한다.

2금융회사가 숨기는 연금상품의 불편한 진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는 변액연금의 실체를 파헤치고, 즉시연금의 허실과, 연금저축, 종신형 연금 등 다양한 상품의 위험성과 사기성을 낱낱이 까발리고 있다.

 

그 위험성과 사기성을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 연금의 배신을 읽으면서 참 많은 불편한 진실이 사회를 메우고 있다는 실체에 대해서 흥분하게 됐다.

사회가 권장하고 모든 매체에서 보란 듯이 선전하고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서 왜 대부분의 전문가와 사회권은 침묵하고 있을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정보를 공유했으면 한다.

n******1 2016.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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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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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예상 수명이 120세라는 보도가 있었는데경로당을 가보면 예전에는 상석에 앉자 다른 분들 심부름을 시킬 연세였던 70대 어르신들이 90대의 선배에 밀려서 차를 타거나 밥을 차리는 모습도 종종 보게 됩니다.과학의 발달이 사람들의 생명연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렇게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살아야 할 시간이 늘어나면서무슨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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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예상 수명이 120세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경로당을 가보면 예전에는 상석에 앉자 다른 분들 심부름을 시킬 연세였던 70대 어르신들이

90대의 선배에 밀려서 차를 타거나 밥을 차리는 모습도 종종 보게 됩니다.

과학의 발달이 사람들의 생명연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살아야 할 시간이 늘어나면서

무슨 일을 하고 살아갈 것이냐와 어떻게 생활을 해나갈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그 재산을 기반으로 살아갈 것인데

나이가 들면 몸의 노화를 막을 수는 없어서 매월 고정적으로 나오는 연금이 생활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디에 투자를 해서 같은 기간대비 더 많은 재화를 창출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연금을 가입하면서도 하게 되는데요.

각각의 보험사마다 서로 다른 상품들이 노후에 많은 이익을 내서 연금이 풍부해질 것이라고 애기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표지에서 말해주듯 금융사가 내게 혹은 사람들에게 연금을 가입할 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은

고객의 돈을 먼훗날 고정적인 수익으로 돌려주겠다는 약속과 달리 연금을 가입하는 그 시간부터

일정 기간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융회사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의 물가상승률과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에서

연금의 규모를 늘리기 위해 투자된 돈들은 수익률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다소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한 살이라도 나이가 어렸을 때 연금을 가입해야 나중에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상식이

실은 보험사들의 금융마케팅이었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연금 상품을 가입하면 해지하지 않고 끝까지 완납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과 달리 보험사와 은행등 광범위한 금융사들은

해지해도 손해를 보지 않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서 책을 보는 동안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저로서는 한 살이라도 젊었을때 납입하고 있는 연금의 규모를 늘리고

공정하고 유능한 관리를 받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런 이유로 가입해서는 안되는 변액상품들을 깊이 있게 알아볼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가 있었는데.

수익이 낮은 연금저축을 어떤 시점에서 다른 상품으로 넘길 것인가...방법을 알려주더군요.

연금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져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퇴직연금이나 주택연금으로도 노후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는 느낌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연금을 가입하신 분들이 한번쯤 읽어 보면 상품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지를 알려줘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l*****2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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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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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그게 뭘까?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연금 들지 마라는 첫 문구가 가슴에 확 꽂힌다.... 정말.. 연금이라는거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들지 않는게 진리라는게 맞는것 같다. 연금은 적금과 달리 단기적인 목적으로 가입하는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가입하는것이기에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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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그게 뭘까?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연금 들지 마라는 첫 문구가 가슴에 확 꽂힌다....

정말.. 연금이라는거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들지 않는게 진리라는게 맞는것 같다. 연금은 적금과 달리 단기적인 목적으로 가입하는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가입하는것이기에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적금은 싫으면 도중에 깨면 되지만 연금은 깨는 순간 적자를 면치 못하게 될테니까 말이다.

 

본 책은 금융소비자연맹 대표이자 전직 보험상품 개발 전문가가 지은 책이다.. 사실 다들 알겠지만 재테크 책을 지은 저자가 현직에 몸담고 있으면 한번은 의심해봐야 한다는 거.. 그 책의 내용이 작가의 직업군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지금 금융소비자연맹 대표자이므로 객관적인 잣대를 가지고 알려줄것이라 믿으며 이 책을 펼처보기로 했다.

 

책 내용 중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개인연금상품은 없다라는 말...

저자는 말한다.. 현재 물가상승분을 반영하는 것은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뿐이다라고 한다.

개인연금 중 물가상승분을 반영해주는 상품은 없다. 다시 말해 물가상승률 수준의 수익률이 되면 겨우 본전이고, 진정한 의미에서 수익을 얻으려면 물가상승분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얻어야만 하며 그래야만 장기간 저축하고 투자하는 개인연금이 가치를 발휘 할 수 있다고 한다.

수익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높으면 진짜 수익을 얻는것이며 연금보험에 적용되는 공시금리는 매달 변하는 변동금리라는 점을 꼭 알아야할것 같다.

 

또 하나 내가 확실히 매번 당한게 있다.. 설계사가 보험회사를 옮겨다며 전화가 오는 상황이다. 설계사가 일단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이전 회사에서 관리하던 가입자로 하여금 계약을 해지하게 한 뒤 다른 회사 상품에 가입하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더 좋은 상품이 나왔다거나 기존 상품의 설계가 잘못되었으니 다시 설계하자는 식으로 '승환계약'을 한다고 한다. 보험 업법에서는 금지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흔한 방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난 바보같이 그걸 몰라서 매번 당했다 ㅜㅜ 설계사가 옮긴 회사에 더 좋은 상품이 있으니 이걸로 해보자,, 금리가 이게 더 좋으니 이걸로 하자는 식의 사탕발림에 넘어가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승환계약을 하지 않으면 떠나간 설계사에 의해 가입한 사람은 졸지에 미운 오리새끼로 전락하기 쉽다는 그말.. 그래서 퇴사한 보험 설계사의 객을 이어 받는 설계사에게 별도의 관리수당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얼굴 보자며 새로운 보험을 또 제시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내가 너무 바보 같다.. 연금 하나 제대로 못 알아보고 그냥 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소득공제가 된다고 해서 들은 연금저축도 있다... ㅜㅜ 나 어떻게 해야 하나 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연금저축보험과 연금저축 신탁은 안정성은 높지만 수익성이 낮고, 연금저축펀드는 수익성은 높지만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연금저출펀드의 누적수익률은 과거의 수익률이지 결코 미래의 수익률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지만 난 왜 누적수익률에 연연해 했던것일까 ㅜㅜ 바보 같이 정말 ㅜㅜ

그리고 연금저축의 함정은 이거다...

연금저축을 중도 해지하면 세액공제로 받은 돈보다 더 많은 세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금저축에서 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돈은 원금에 한해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고 한다. 이런점을 몰랐던 내가 너무 무지해 보인다. ㅜㅜ

 

무엇을 해도 돈은 모이지 않고 다가오는 노후는 두렵기만 한데.. 노후 자금으로 3단계라고 해서 개인연금, 국민연금, 퇴직연금을 준비해야 한다고 매스컴에서는 떠들고 있는데 정말이지 이러한 '불편한 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가입만 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할 뿐이다.

앞으로 정말 두눈 크게 뜨고 제대로 공부하고 연금에 가입해야 할것 같다.

w********4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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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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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이라는 제목부터가 충격적이다. 연금은 노후대비하는 안전책이라고 생각해왔다. 지금 우리 세대 부모님들은 열심히 일하셨지만 자식교육을 투자라 생각하고 돈을 많이 쓰셨다. 그러나 자식들은 취업조차 어려운 현실에 늦은나이까지 부모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부모 부양은 생각조차 하기 힘든 현실이다. 게다가 백세시대에 수명은 늘어나 환갑이 넘어도 일자리를 찾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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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이라는 제목부터가 충격적이다. 연금은 노후대비하는 안전책이라고 생각해왔다. 지금 우리 세대 부모님들은 열심히 일하셨지만 자식교육을 투자라 생각하고 돈을 많이 쓰셨다. 그러나 자식들은 취업조차 어려운 현실에 늦은나이까지 부모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부모 부양은 생각조차 하기 힘든 현실이다. 게다가 백세시대에 수명은 늘어나 환갑이 넘어도 일자리를 찾기가 부지기수다. 노후대비가 부족했던 탓이다. 그런 부모님 세대를 보아오며 나의 노후대비는 일찍이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종신보험, 의료실비보험, 변액연금보험까지 바로 시작했다. 국민연금은 당연히 직장을 다니니 하고 있고 남편도 연금보험에 국민연금이 있으니 막연하게라도 우리 부부 노후는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안심하고 있었다. 특별히 아프거나 보증만 안서면 연금 받아서 알뜰하게 살면 되겠거니 했는데 연금의 배신이라니...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라는 부제까지도 당혹스러웠다.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연금들지 말라는데 돌이켜 보니 연금보험 들때 나에게 선택권이 있었는가 하는 의문이다. 국민연금은 수익률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원금은 보장해주겠지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었고 국민연금에는 선택권조차 없었으니 깊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변액연금보험은 친이모가 보험설계사이시니 추천해달라해서 읽어보지도 않고 싸인으로 계약한 이후로 매달 통장에서 조용히 인출되고 이었다. 작년에는 소득공제혜택에 눈이 멀어서 남편 명의로 연금저축펀드에 연금저축보험까지 들었는데.. 되집어 보니 매월 나가는 돈은 꾸준하고 큰 몫인데 비해 내가 알고 있는 정보는 너무나 작았다. <연금의 배신>은 나처럼 막연하게 연금을 믿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로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진짜 수익률은 물가상승률보다 높아야 한다고 한다. 왜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안오를까 할때만 물가상승률을 생각했었는데 연금과 물가상승률의 상관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한데 말이다. 가만히 두는 것보다도 수익이 적다면 연금에 들 이유가 없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누적 물가상승률은 24.5% 이고 연평균으로는 2.45%라고 하니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개인연금상품은 없다는 점을 꼭 유의해야 할 것 같다.

보험에 가입할때는 처음에는 고액으로 가입하라는 권유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처음 시작할때 빠듯하듯이 해야 나중에 큰돈이 된다, 중간에 힘들면 납입유예제도도 있고 감액납부도 된다고 해서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이 책을 보고 그게 다 달콤한 속임수라는 것을 알았다. 감액납부를 신청하게 되면 감액한만큼 중도해지가 되어서 원금손실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납입유예기능은 보험회사가 정한 의무납입기간이 지나야만 이용할 수 있다. 보험대출이나 중도인출도 가능하다고 하면서 일반 적금이나 예금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했었는데 얇팍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연금보험 적립금은 중도 인출하면 연금수령액이 줄어들고 중도 인출한 금액을 다시 넣는데도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한다. 내돈 내가 뺏다가 넣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보험회사에 들어간 돈은 내돈이 아니었던 것이다. 보험회사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내가 확인하고 챙기는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직 연금보험을 들지 않았거나 알아보는 중이라면 "호구가 되지 않는 가입절차 10계명"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든다. 현재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를 맡고 있고 대한교육보험에서 16년간 보험상품개발전문가로로 히트 보험들을 설계한 저자가 가르쳐주는 보험 가입비법이니 믿고 따르면 속지 않고 확실한 연금가입 할 수 있을 것이다.

연;금의 배신은 2016년 3월1일에 출판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보니 최신 금융정보도 다양해서 유익했다. 요즘 가장 핫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에 대한 안내도 되어 있다. 만능통장이라고 불리고 텔레비전 광고도 많이 노출되고 있고, 은행에 가도 ISA 통장 권유를 정말 많이 한다. 나는 당장 가입하지는 않고 향후 추이를 지켜보고 싶었고 ISA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내용이 실려서 도움이 되었다.

100세시대에 연금만큼은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연금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전혀 도움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이 안되는 정도가 아니라 손해가 있을 수도 있으니 가입 전에 꼼꼼한 확인은 필수이고 저자의 권유대로 이해될때까지 많이 물어보고 2중으로 확인하고 서명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연금의 배신>으로 내가 가진 연금에 대한 배신감은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d*****6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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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100만원이 30년후엔 50만원가치밖에? ... 신선한 충격! ... 연금의 배신...
"지금의 100만원이 30년후엔 50만원가치밖에? ... 신선한 충격! ... 연금의 배신..." 내용보기
"30년후에 100만원의 가치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물가안정목표치에 맞춰 해마다 2%씩 오른다고 가정하면 30년후의  100만원은 지금의 50만원과 같아진다. 게다가 물가상승률이 높아질수록 화폐가치의 하락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나는 조연행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북클라우드> 에서 펴낸 이책 <연금의 배신>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구절들을
"지금의 100만원이 30년후엔 50만원가치밖에? ... 신선한 충격! ... 연금의 배신..." 내용보기

"30년후에 100만원의 가치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물가안정목표치에 맞춰 해마다 2%씩 오른다고 가정하면 30년후의 

100만원은 지금의 50만원과 같아진다. 게다가 물가상승률이 높아질수록

화폐가치의 하락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나는 조연행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북클라우드>

에서 펴낸 이책 <연금의 배신>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구절들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세상에 지금의 100만원이 30년후라지만 50만원가치밖에 안되다니...

이모든게 화폐가치와 효율적 경제자산운용방법을 설명해준다.

 

따라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짜야 좋을지...

어떠한 방법으로 재테크를 해야할지...

현명한 자산운용방법과 노하우는 무엇인지...

 

잘생각해봐야할 것이다... 

 

이는 초저금리 시대에서 물가상승률을 넘지 못하면 ‘마이너스

수익률’만 보일 뿐이라는걸 이야기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자산이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금융자산이건간에 이것이

최소한 물가상승률을 넘어서는 것인지 면밀히 따져보고 투자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

 

"연금상품, 내가 낸 돈에서 많게는 30%까지 ‘사업비’ 명목으로 떼어간다...
마술처럼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 10년은 지나야 보일락 말락한다.
변액연금보험은 절대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없다.
노후준비에 최적이라는 즉시연금 수익률은 예금보다 훨씬 낮다..."


나는 <북클라우드>에서 펴낸 이책 <연금의 배신>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구절들을 읽고 또 충격을 받았다.

아니 TV, 신문 및 홈쇼핑광고 등을 통해서 각종 연금들에 대해 마치 노후를

완벽히 보장해줄 것처럼 선전광고하고있는데 그실상은 이렇다니...
나는 한편으론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고 또 모든 연금상품들에 대해 그실상과

이면에 담겨진 진실들도 정확히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그렇게나 강조하던 <복리의 마법>이 마술처럼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가 실제론 10년은 지나야 보일락 말락하다니...
이것도 정말 믿고싶지않은 안타까운 사실로 제게 다가왔다.

따라서, 나는 변액연금보험, 연금저축, 종신연금, 퇴직연금 등 개인연금상품 등의 실제모습은 어떠하고 어떻게 하면 옥석을 고를 수 있을지 그방법들을 이책을 통해 아주 잘알게되었다.
보험, 부동산 등 백화점식 재테크책들은 많았어도 이렇게 오로지 연금만 놓고 심층분석한 책도 드물었기에 이책의 내용들이 나에게 더욱 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그동안 재테크 잘하는 법, 10억버는 법, 부동산, 주식, 펀드 등의 책들은

많이 나왔지만 이렇게 <연금의 숨은 진실>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은 많지않았다.

 

나는 이책을 읽고서 연금도 심사숙고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연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효율적인 금융자산운용방법에 대해  고민하고계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문득 프란시스 베이컨께서 이야기하신 유명한 말씀이 떠올랐다.

 

"아는 것이 힘이다..."

k****3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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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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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금에 관한 불편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연금 상품 중 보험이야기가 많이 담겨져 있으며 우리가 실제 연금 보험에 가입하고 해지하는 과정에서 보험에 관한 정보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보험회사의 가입자로서 들어갈 때와 나갈때 보험회사의 이중적인 모습이 책에 담겨져 있다.보험회사.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보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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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금에 관한 불편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연금 상품 중 보험이야기가 많이 담겨져 있으며 우리가 실제 연금 보험에 가입하고 해지하는 과정에서 보험에 관한 정보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보험회사의 가입자로서 들어갈 때와 나갈때 보험회사의 이중적인 모습이 책에 담겨져 있다.


보험회사.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잇다는 점이다.가까운 지인들을 통해서 가입하거나 까페와 블로그,이메일과 개인 정보를 통해 전화를 하여 가입유도를 하고 있으며 특히 보험 정보가 담겨진 기사를 소비자에게 보여줌으로서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특히 인터넷을 통한 보험기사는 정보가 아닌 홍보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을 글쓴이 스스로 이야기 하고 있었으며,사실 꼼꼼히 확인해 보면 그런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험회사의 가장 큰 특징은 손해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특히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보험 상품은 조기에 사라진다는 점이며,대표적인 보험 상품이 고정 금리형 보험 상품이었다.과거 저축을 통해서 고금리였던 예금관련 금융상품이 저금리로 바뀌면서 확정형 보험상품은 보험회사로서는 애물단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그들은 가입에는 열성을 보이면서 해지하는 이들을 안 말리느 이유는 해지를 함으로서 또다른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책에 담겨진 보험 상품중에서 변액보험 상품이 있었다.그 상품은 펀드와 보험이 함쳐진 보험이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가입한다는 것이다.물론 보험 설계사 또한 가입자에게 그런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지 않고 있으며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그제서야 보험 약관을 보여주면서 가입자의 잘못이라고 따진다는 점이다. 


보험의 불편한 진실 중에 하나는 보험 상품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오늘의 100원이 20년뒤 100원과 차이가 있는 것은 물가가 상승하면서 화폐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이며 보험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반영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수익률은 고사하고 원금을 까먹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수 있다..그리고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보다는 디플레이션에 대한 공포를 드러내고 있는 그 이유는 화폐가치의 상승에 있다는 것이며 화폐가치 상승은 보험회사에게는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데 있어서 손실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이처럼 방송과 언론을 통해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반복적으로 내보내는 공포마케팅 그 뒤에는 보험회사의 영향력이 잇다는 걸 알 수 있다.


깨알처럼 쓰여진 보험약관..그것이 때로는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는 걸 알 수 있다.가입할 때 꼼꼼히 확인하지 않는 우리들은 가입하고는 어이쿠 할 수 밖에 없다.특히 중간에 해지를 하고 돈을 돌려 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손실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하는 것은 보험회사가 자의적으로 만든 보험 약관에 있으며 ,특히 가입자에게 불리한 조항은 교묘하게 감추고 있다는 것이다.

k*******2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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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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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속임수가 있기에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연금을 들지 마라고 하는가?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 금융회사는 소비자에게 고지의 의무가 있어서 깨알글씨로 모두 알려주고 있으며, 상품을 개발할 때 정부로부터 상품에 대한 허가를 받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알려주지 않은 뭔가가 있단 말인가? 전직 보험상품 개발자인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가 연금의 실체를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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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속임수가 있기에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절대 연금을 들지 마라고 하는가?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 금융회사는 소비자에게 고지의 의무가 있어서 깨알글씨로 모두 알려주고 있으며, 상품을 개발할 때 정부로부터 상품에 대한 허가를 받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알려주지 않은 뭔가가 있단 말인가? 전직 보험상품 개발자인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가 연금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100세 시대에 들어서 국민연금, 퇴직연금 뿐만 아니라 개인연금까지 가입하라고 정부는 홍보를 한다. 미래에 발생할 정부의 부담을 개인이 알아서 미리 준비하는 대가로 연말정산에 세금 혜택까지 주고 있으면서까지 말이다. 저자는 금융회사들이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실효수익이나 운용 수수료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고 펀드수익률만을 고객에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사업비가 높이 때문에 단리는 15, 복리는 10년이 지나야 예금과 비슷한 수익률이 된다는 사실만 보아도 연금이 이점이 크지 않음을 알고서 복리의 마법이라는 홍보물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또한, 연금저축계좌의 적립금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연금소득세 아니면 기타소득세로 달라진다는 것, 또한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돈에 대한 세금 유무등 연금 수령 시점에서의 절세방법을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장에 있는 연금 사용 설명서는 연금을 소비자 입장에서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식을 알려 주어서 항상 곁에 두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은 해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유지를 해야 하므로, 펀드에 대한 공부를 더 하여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관리를 할 생각이다. 연금은 한번 가입하면 장기간 유지해야 하고 물가 상승률을 이기기 위해서 이 책을 한번 더 정독을 한 후에 결정을 할 생각이다. 이 책을 만난 것은 지금이라도 다행이라 생각한다. 금융기관 역시 수익 집단이기에 국민을 먼저 위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d******1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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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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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 꿈은 장수이다. 하지만 장수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지금, ‘100세 시대’는 ‘장수 리스크’라는 말이 뒤따른다. 장수의 꿈이 리스크가 아닌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미리 준비한다면 은퇴는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고, 장수는 리스크가 아니라 축복이 된다.   정년을 채우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부모를 봉양하는 자녀도 줄어드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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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 꿈은 장수이다. 하지만 장수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지금, ‘100세 시대장수 리스크라는 말이 뒤따른다. 장수의 꿈이 리스크가 아닌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미리 준비한다면 은퇴는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고, 장수는 리스크가 아니라 축복이 된다.

 

정년을 채우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부모를 봉양하는 자녀도 줄어드는 요즘, 노후준비는 필수가 됐다. ‘무기력한 노인으로 은퇴 후 20년 이상을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것인가? ‘100세 시대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준비해야 열심히 살았던 젊은 날을 회고하며 행복하게 노후를 즐길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답은 바로 연금에 있다.

 

이 책은 쏟아지는 연금상품에 혼란스러울 소비자를 위해 16년간 보험상품 개발 전문가로 일한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가 자신에게 맞는 연금상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100세 시대 연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초저금리 시중이율로 낮은 수익률과 높은 사업비로 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연금 상품에 대해 금융회사와 판매자들은 진짜로 알려주어야 할 것은 숨기고 세제혜택을 내세우며 가입을 권유하는 잘못된 판매방식에 경종을 울리고 소비자들에게도 제대로 알기 전에는 연금을 가입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다.

 

개인연금상품을 무수히 쏟아내는 금융회사들은 자사의 상품에 가입하기만 하면 장밋빛 노후가 펼쳐질 것처럼 말한다. 온오프라인에는 변액연금보험, 연금저축, 종신연금, 퇴직연금 등 개인연금상품에 대해 정보가 넘쳐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온통 광고 뿐이다. 금융회사의 바이럴 마케팅 이면에 숨겨진 연금의 불편한 진실을 파악하지 못하면 가입자들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연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현 가능성 없는 개인연금상품의 뻥튀기 수익률을 비롯해 금융회사에서 떼어가는 막대한 비용의 정체, 별 생각 없이 가입하는 대표적인 연금상품에 숨겨진 치밀한 꼼수 등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연금의 실체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금융회사나 설계인들이 절대로 말하지 않는 연금의 진실을 파헤친다.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하면 책의 처음과 중간에 현재 나온 상품들을 비교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또한 책 뒷부분에서는 어떤 연금상품에 가입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조언한다.

 

뛰어난 절세효과를 세우는 연금저축, 퇴직연금 활용법, 주택연금 활용법 등 대표적인 연금상품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낸다. 똑똑한 가입절차 10계명부터 시작해 합법적으로 세금 덜 내고 연금 받는 법, 금쪽같은 퇴직연금 불리는 비법 등 100세 시대를 이기는 연금 관리 노하우도 공개한다.

 

국가가 운영하고 국민을 위해 조성한 연금이라고 하더라도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연금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쉽다. 우리나라는 세수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연금을 삭감하거나 없애는 기조로 가고 있으며 미래에 확실하게 보장해주지 못할 자금사정에 빠져있으므로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k*****6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