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일상이 담겨있고 그림도 너무 예뻐요 아직 아기가 어리지만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니 옹아리도 더 많이 하네요 그림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라 읽어주는 저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아기이름을 넣고 엄마의 상상력을 더해서 읽어준다면 생활습관도 길러지고 아기도 자기 이야기라서 더 공감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아기가 옹아리 많이 하니 신기하네요~좋은책입니다*^^*
아기의 일상이 담겨있고 그림도 너무 예뻐요 아직 아기가 어리지만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니 옹아리도 더 많이 하네요 그림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라 읽어주는 저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아기이름을 넣고 엄마의 상상력을 더해서 읽어준다면 생활습관도 길러지고 아기도 자기 이야기라서 더 공감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아기가 옹아리 많이 하니 신기하네요~좋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