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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정말 대단한 힘을 가진 것 같아요.
리더십의 작은 싹눈을 틔워주는 이야기 <색깔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
작가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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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비가 내려야 주렁주렁 열매가 열린다고 알려주시네요.
에구구~ 이게 웬일인가요? 쌔앵~쌔앵~ 찬바람이 불고 눈이 펑펑 내려 쌓여가요. 큰일이야! 얼른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가야해!!
야호!! 다시 분홍비가 내려요!!
뽀나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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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출판사에서 나온 리더십의 작은 싹눈을 틔워주는 이야기 중 색깔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를 도치맘 카페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내용도 교훈적이고 좋을뿐더러 그림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네요. 우리 아이가 그림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책 표지 입니다.
분홍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가 있었어요. 동물들은 꽃향기 속으로 뛰어다니면서 행복하게 살았지요.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던 동물들이 탐스러운 열매들을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하며 어떻게 하면 탐스런 열매가 열리게 할 수 있을까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에게 가서 물어보고 녹색비가 내리는 곳으로 가서 동물 친구들을 데려오지요. 그 다음 또 텔레비전을 보던 동물들이 익은 열매들을 먹는 사람들을 보고 주황비가 내리는 곳으로 가서 동물 친구들을 데려왔어요. 그러다가 욕심이 생긴 친구들은 다른 곳에서 데려온 동물 친구들을 쫓아버리기로 했어요. 맛있는 열매를 자기 혼자 먹으려고 욕심을 내다가 숲 속 나라는 찬바람이 쌩쌩 몰아치고 흰 눈 속에 파묻히고 말았어요. 동물 친구들은 후회하고 다시 쫓아버린 동물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욕심을 내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게 되었다는 얘기예요.
책 후반부엔 엄마랑 아빠랑 얘기해 보고,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 그림에 색칠하고, 역할극까지 들어있는 팁이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아이와 같이 얘기 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요즘 다문화시대가 되면서 우리와 좀 다르게 생기고 다른 문화권의 아이들과 어울리는 문제에 대해서도 아이와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백 번 잔소리 하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아이가 배우는 것이 더 클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예쁘고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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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맞이하여 바쁜 나날을 보내는 두 아이들,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속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배우고 친구의 존재가 커지기 시기인데요. 하지만 때론 친구를 배려하기 보다 나만을 생각하고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있답니다. 책을 통해 좀 더 친구를 배려하고 생각주머니를 키울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한 꿈터출판사의 <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입니다. ![]()
책 제목처럼 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니 7살 딸래미가 레인보우 나라? 그러더라구요. 무지개처럼 알록달록 예쁜 나라가 아닐까라는 생각과 함께 천천히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꽃향기 가득하고 평화로운 분홍비가 내리는 나라에 어느날 TV에서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답니다. 탐스러운 열매를 열리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 어떻게 하면 될까하고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녹색비가 내리는 곳으로 가서 동물친구들이 오면 된다고 해서 친구들을 초대하고 탐스러운 열매를 먹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의문에 주황비를 내리는 친구들을 데리고 오면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점점 분홍비내리는 친구들이 욕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우리만 나만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라는 욕심이 커져 다른 곳에서 온 친구들을 내쫒아버리는데요. 분홍비내리는 마을이 점점 추워지고 겨울이 되어버리는데요. 다시 분홍비 내리는 평화로운 나라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책 뒷편에 수록되어있는 생각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팁인데요. 재미와 흥미, 그리고 다시금 회상할수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무척 좋은 활동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흉내내는 말을 몸으로 표현하는게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독후활동도 따로하기가 쉽지않은데 이렇게 함께 할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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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
분홍비가 내리는 숲속 나라는 언제나 따뜻하답니다.
따듯한 봄이 되니 분홍비를 맞으며 촉촉한 봄길을 걷고 싶네요.
일곱색깔 무지개 빛깔이 예쁘게 그려진 숲속 동물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 참 재미있네요.
'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 동물 친구들이 텔레비젼을 보고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좋겠다며 부러워합니다.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를 찾아가 방법을 물어보니
녹색비가 내리는 곳으로 가서 동물 친구들을 데려와야 된다고 하시네요.
동물친구들을 힘을 다해 녹색비 내리는 곳에 가서
동물 친구들을 데려와 녹색비가 내려서 숲속 나라가 녹색으로 변하고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려 냠냠 맛있게 따 먹고요.
맛있게 익은 열매가 먹고 싶은 동물친구들...
주황비 내리는 곳에 가서 동물 친구들을 데려오고요.
주황비로 나뭇가지에는 맛있게 익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렸지요.
녹색비 동물들과 주황비 동물들도 짭짭 쩝쩝 맛있게 따 먹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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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 숲속 나라 동물들이 욕심이 생겨서
다른 곳에서 데려온 동물친구들을 미워하게 되고, 분홍비 동물, 녹색비 동물,
주황비에서 데려온 동물들을 쫓아 버려렸어요.
열매도 서로 따서 집으로 가져가 감추고요 빈 나무만 남았지요.
찬바람이 "쌔앵~쌔앵~" 흰눈이 펑펑 "어이쿠 추워! 어이쿠 추워!"
숲속 나라 동물들은 찬바람을 멈추게 하고 싶어서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께 "어떻게 하면 찬바람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그건 어려워! 쫓아버린 동물 친구들을 다시 데려와야 하니까."
숲속 나라 동물들은 힘을 합쳐서
쫓아버린 동물 친구들을 다시 데려 오지요.
하늘에서 분홍비가 내려 눈이 녹고,
꽃들이 피고 꽃향기가 남실남실 풍기고요.
녹색비 주황비가 내리기를 바라는 동물들에게
"그건 어려워! 다시 데려온 친구들을
귀하게 여기며 욕심을 내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니까. 그러려면 친구들의
좋은 점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서로 좋은 점을 생각하고 서로 나누며
행복한 분홍비와 녹색비 주황비를 맞으며
행복하게 잘 어울려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어른들도 좋은점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닮아가며 나누고 사는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우리 아이들도 배우겠죠?
'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 책으로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맛있는 열매를 나누는 정을 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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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치맘을 통해 서평하게 된 색깔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입니당~^^
대한민국 문학상 중앙대 문학상 수상을 했다는데요. 내용면에서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분홍비가 내리는 솦속에 동물들이 살았데요~~
그러던 어느날 텔리비젼을 보다가 나무가지에 열린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게 되었답니다~
동물친구들은 열매를 먹고 싶어서 원숭이 박사할아버지를 찾아서 물었어요~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를 통해 녹색비가 내리는 곳으로 가서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오면 된다는 걸 알고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오게 됩니다~
그러자 녹색비가 내리고 나무가지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답니다~
동물친구들은 열매를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던 어느날 동물친구들은 텔레비젼을 보다가 사람들이 열매들을 따서 먹는 모습을 보고 또 부러워했어요.
이번에도 원숭이 박사할아버지를 통해서 주황비가 내리는 곳에 사는 동물친구들을 데려와
주황비가 내리자 맛있는 열매들이 나무가지에 열렸답니다.
동물 친구들은 맛있는 과일을 다른곳에서 데리고 온 친구들과 먹는 게 싫었어요.
그래서 다른곳에서 데려 온 동물 친구들을 다 쫒아 버리고
맛있는 열매를 챙겨서 각자 자기집으로 가지고 가 감추었어요.
얼마가 지나가 나무가지에 열린 열매들이 모두 없어져 버리고...
추운 겨울이 되었답니다.
원숭이 할아버지를 다시 찾아서 분홍비가 내리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쫒아 버린 동물친구들을 다시 데리고 오니 다시 분홍비가 내렸어요.
세상도 이렇게 다 함께 살아야 본홍세상 같이 이뻐보이겠죠? ㅎㅎ
그리고 원숭이 박사 할아버지의 명언..
무엇일까요?
책으로 읽어 보시길 바래요~^^
책 뒤편엔 이렇게 질문시간도 있고여..
제아들도 이제 5살이여서 그런지.. 내용 파악을 하는 거 같아서 활용 할 수 있었답니당~
아이의 책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잠시 잊었던 일을 다시 배우게 되는 거 같아요.
부모가 되므로 자식을 통해 더 많이 배우는 일이 많은 거 같습니다.
요즘은 혼자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아닌가 싶어요.
세상은 절대로 혼자 살아 갈 수 없는데 말이죠.
공동체의 의미와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우리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필수 도서로 강추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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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색깔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
분홍색 비가 내리는 숲속 마을에 동물친구들은~ 꽃향기처럼 곱고~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는데요
그리곤 척척박사 염소 할아버지께 가서 맛있는 열매가
주렁주렁
초록비와 함께 맛있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되고 친구들과 맛있게
먹게되요.
그건 주황비를 내리는 친구들을 데려와야된데요..
데려온 친구들 몫까지 자기들이 먹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거에요
주황숲에서 데려온 동물친구들을 쫓아버리게 되는데..
눈까지 내리기 시작해서 숲속 나라가 흰눈에 파묻히고 말았어요
동물친구들은 아름답고 포근했던 숲속에 다시 따뜻한~~ 봄이 오게..
분홍색 비가 내리게 할수 있을까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제일 뒷쪽에 부록형식으로.. 책을 읽고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즐길수 있는 코너가 있답니다. 줄거리도 익혀보고~ 동생과 함께
이야기 집중하며 잘 들었는지 확인도 해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숭이박사님 색칠도 알록달록해보고
또한 다양한 흉내말을 통해서 책속의 상황을 표현해보고.. 또 글로도 적어보고
아이들의 생각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팁을~~ 책을 읽은후~ 아이와
함께 해볼수 있어요^^ 함께 살아가는 시대...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이땅에 함께 살아가기 위해~~
서로 관계를 잘 맺으며~ 함께 어울려 지내야되는데요
학교에 입학한 8살 딸아이... 뭐 하나라도 더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건~~~
어울려서 살아가는법.. 즉 함께 하는 마음과~ 나눌수 있는 마음..
그게 아닌가 싶어요.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책을 읽고 아이와 나눌수 있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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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나라에서 리더십 흔히,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 이르는 시기의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상상의 세계를 담은 환상 동화를 좋아하게 된다고 해요.. 환상 동화 중에서도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고,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며,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동화를 즐겨 읽으려 하지요 또한, 책을 읽고 나서는, 책을 통해 얻은 감동이나 글을 통해 인지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어하고,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 소도구를 가지고 책 속의 인상적인 장면을 스스로 연출하며 놀려고도 하기에 이번 책이 더욱 소중했다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이번 책은 소재가 흥미롭고 스토리가 기발하며, 기승전결 구성이 분명하고도 조화롭기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단숨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끌어가게 되는 듯 했어요.사실, 많은 부분이 필요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공동체를 위해 일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협력을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분홍비가 내리는 숲 속 나라의 동물들은 마음이 꽃향기처럼 곱고 행복하게 살았고, 동물친구들은 탐스런 열매를 주렁주렁 열리게 하기 위해서 녹색비가 내리는 곳의 동물 친구들을 데리고 왔어요. 이제 열매가 열리자 맛있게 익을 수 있도록 주황비가 내리는 곳의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왔구요. 특히, 동물친구들은 막상 힘을 합쳐 맛있는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되자 ‘욕심’이 생겼는데, 이번 책은 큰 욕심에 대한 정말 좋은 교훈을 주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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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는 일단 동화제목이 예뻐서 끌렸던 그림책이에요.
딸 아이도 표지를 보자마자
<색깔비가 내리는 숲속나라>는
분홍비가 내리는 숲속은 곳곳에 꽃들이 만발해 향긋한 꽃향기가 가득한 곳이죠. 덕분에 숲속나라 동물 친구들은 마음이 꽃향기처럼 고왔어요.
그러던 어느 날, 녹색비가 내리는 곳에서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게 돼요.
색깔비를 내리게 해서 분홍비가 내리는 숲속에도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하려는 거죠.
탐스러운 열매를 실컷 먹은 동물들은 이번에는 맛있는 열매가 먹고 싶어지자, 주황비가 내리는 곳에서 또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게 됩니다.
친구들 덕분에 탐스럽고 맛있는 열매를 먹게 된 분홍비 숲속 친구들은 그만 녹색비와 주황비 내리는 곳에서 데리고 온 친구들을 쫓아내 버리고 말아요.
이궁... 처음에는 탐스러운 열매를 먹고 싶다에서 맛있는 열매를 먹고 싶다 -> 결국 더 많이 먹고 싶다로 욕심이 커지게 됐네요.
동물들의 욕심으로 인해 빈 나뭇가지만 남은 숲속나라. 찬바람만이 쌩쌩 부는 춥고 휑~한 곳이 돼버렸네요.
목표를 위해 함께 협력 해놓고서는 결국 쫓아낸 친구들을 다시 데리고 온 후에야... 숲속나라는 따뜻함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지만
뒷부분에는 책을 읽고,
문답형태 외에도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딸 아이가 책을 통해 '욕심'보다는 '나눔'을 먼저 생각하는 자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