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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파워/민진홍/라온북/행복해지는 습관은 감사일기부터~
감사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매일 매순간 감사하기가 쉽진 않았는데요.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했을 때의 위력이 있다고 하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꾸준히 감사일기를 쓰는 게 힘들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의외로 감사가 부족했음, 감사의 힘을 믿지 않았음을 깨달았답니다. 성공과 행복을 늘 소망하면서도, 평소에 감사일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감사일기를 꾸준히 쓰지 않았기에 이제부터라도 감사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감사일기를 체계적으로 쓰는 방법도 익혔고요. 인생의 변화를 원하기에 이제부터는 무조건 감사일기를 쓰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덕분에 하루가 감사로 가득하고 있기에 이 책을 써 준 저자와 출판사에 무척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땡큐테이너 1호인 저자 민진홍은 하루 1분씩 21일 동안 감사일기를 쓰면 감사하는 습관이 붙는다고 합니다.
인간의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 21일인데요. 생각이 뇌간에 뿌리를 내리면 생각이 습관화 된다니 21일 간 감사일기에 미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거는 변하지 않지만 미래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기에 나의 멋지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종이에 구체적으로 감사일기를 쓰고, 끊임없이 감사하다고 말하고, 쉬는 순간마다 구체적으로 감사하기를 하고 있답니다.
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라는 말이 공감하면서도 인상적입니다. 능력이 부족하고 못 났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이나 업무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무척 힘었음에도 불구하고, 찢어지는 가난과 불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재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사는 무조건해야 감사 할 일이 더 자주 생긴다니, 불해 중에 있는 이들, 아프거나 힘든 분들에게도 힘이 될 감사일기네요.
책에서는 감사일기를 쓰는 방법, 모임을 통해 감사일지를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 감사일기를 활용하는 방법, 현재감사일기와 미래감사일기, 감사일기를 통해 삶이 변화된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매일 자신의 장례식을 그린 미래감사일기는 무척 구체적이기에 연습과 생각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현재감사일기를 쓰는 방법도 무척 구체적이기에 감사일기를 쓰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덕분에 욕심 부리지 않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감사로 바꾸고,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는 전혀 하지 않고, 주변의 모든 일에 감사하고, 왜 감사하는 지에 대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고, 모두 긍정문으로, 현재시제로, 오직 감사에 대해서만 쓰고 있고요. 물론 감사일기를 쓰다 지치면 한번씩 읽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미래감사일기, 빈 시간에 감사의 제목을 훑기, 정기적으로 감사의 기록을 나누기, 감사의 제목이 변하는 것을 보는 재미도 나만의 조용한 장소에서 감사를 하기 등은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답니다. 모임을 통해 공동 감사일기는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가족 끼리라도 시도해 보고 싶어요.
행복도 습관이고 감사도 습관이라고 생각하기에 늘 감사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감사가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어요. 앞으로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행복해지고 성공하는 습관인 감사일기를 쓰고 있답니다. 아직은 하루가 감사로 넘치는 건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앞으론 더 많은 감사로 늘 행복할 것이라 믿습니다.
만약 새롭거나 전혀 다른 삶의 방향으로 바꾸려면, 지금은 바닥을 치고 있지만 성공하고 싶다면 감사일기를 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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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감사를 할까? 요즘은 어느나 말하는 한 마디가 있다 바로 헬조선 너무나 힘들다고 하는 지금 우리들은 얼마나 감사를 할까? 저자 역시도 한때는 많은 돈을 벌었다 누구보다 많이 벌면서도 그는 항상 불만을 표출했다 그리고 몇달 후 그가 했던 사업이 다 망하고 자살까지도 시도했다 하지만 지금 예전보다 더 적은 돌면서도 그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돈을 많이 벌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며 예전의 생각과는 다르게 불만이 늘어간다.
지금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느끼라고 한다. 그 역시도 21일간 감사일기를 쓸때 채무자들에게 힘들일을 당할때도 감사의 일기를 썼다 그리고 몇주가 지났을때 같은 상황이였지만 그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자신이 몰랐던 것이 보이고 불만이 없어졌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역시 감사의 일기를 쓴다. 그녀의 어릴적 역시도 너무나 암울한 기억이지만 그녀는 감사의 일기를 쓰면서 모든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최고의 진행자가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우리들도 모르게 지금의 상황에 감사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항상 불만을 표출하고 감사의 마음을 잃어버린 지금. 우리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 아닐까? 지금 우리가 하고 잇는 모든것이 감사한 일이 아닐까? 우리가 한번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
![]() 오래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로 나의 많은것들이 변화하는 시간이 있었고 그 후로 다양한 자기계발서들을 읽게 되었다. 어떤 자기계발서에서도 절대 빼놓지 않는 하나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었다. 감사하기란 막상 생각해보면 정말 쉬운일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천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스스로를 되돌아보기 전의 나의 모습은 투덜이에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왜 사는걸까 싶은 생각을 하고 사람들은 다 왜 저렇게 살아가나 싶은 생각 그리고 세상 모든것들이 다 불만이었다. 그냥 모든것들이 우수워 보였고 무시하는것이 내 마음이 편하다는 생각까지도 했었다. 언제나 좋지 않은 부분들만 보고 살던 나에게 갑자기 모든것에 감사하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 아직까지도 나는 그런 부분이 힘들때가 있다. 그래서 조금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아프리카로 여행간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언제나 감사하다는 말을 외치고는 다닌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게 들렸었는데 이제는 당연스럽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들리게 되었다. 그만큼 많이 듣고 말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 심지어 책에서 이야기하는것은 21일간 집중해서 하면 된다고 하기에 제대로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21일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 같아서 해볼만 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다양한 시도를 했던 사람이었고 그리고 엄청난 성공도 했었다. 하지만 그 중에 감사는 없었다고 한다. 실패를 하게 되면서 원망을 많이 하게 되었고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모든것을 내려놓으며 그저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려고 했다. 그는 감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었다. 많은 이야기들 중에 들어본 이야기도 있고 처음 들어본 이야기도 있지만 감사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감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감사에 대해 근본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었던것 같다. 그래서 감사란 무엇일까?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오랫만에 진정으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요즘 부족한것과 내가 원하는 것들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 그런 나에게 지금 내가 숨쉬고 있는 이 순간 책을 읽는 내 두눈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것인지 책을 넘기며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두 손과 발이 얼마나 놀라운것인지 다시 한번 제대로 깨닫게 되었다. 감사는 습관인 것이고 행복은 훈련 해야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했는데 1일차에는 어떤 것을 감사해야하는지부터 꾸준히 날짜별로 알려주었기에 그날 그날 알려주는 방법에 따라 감사일기를 적으면 되어서 더 간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찾기 어렵다고 할지라도 나에게 이런 부분에서 감사해야할 것들이 있구나 알아가는 시간도 될것 같았다. 당연하게 감사해야하는 일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일까지 앞으로 모두 적어보려고 한다.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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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경쟁의 연속입니다. 갈수록 인심이 야박하고 사람들이 느끼는 삶에 대한 인식은 각박하기만 합니다. 사회가 발전 할수록 당연한 모습이기도 하지만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성공을 위해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고 이해하는 태도보다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기본과 겸손, 인간으로서 중요한 여러가지 덕목에 대한 각성의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장 원하는 인재상. 바로 빼놓을 수 없는 인성에 대한 생각입니다. 사람마다 성공의 목적은 다릅니다. 환경에 따라 갈리기도 하며 현실적인 여건 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지녀야 할 가치는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가져야 하는 기본적이지만 어려운 그런 것들 말입니다. 감사에 대한 생각도 여기에 속하는 하나의 부분입니다. 감사는 겸손을 부르고 겸손은 주변의 사람들을 모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이 각박할수록 주변을 살피며 소소한 것에 감동을 느낄 줄 아는 그런 사람말입니다. 성공을 하더라도 인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평판이 좋지 않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 기업, 조직 등 모든 단체에서 인성을 더욱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성공을 위해, 혹은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 감사하는 태도는 중요합니다. 말로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하는 고민도 생기게 됩니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본다면 작은 실천을 위한 시간은 누구나 할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부분도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실천 가능하며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나갔던 과정들 말입니다. 힐링을 위해서도, 자기계발과 관리를 위해서도 꼭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본에 충실하며 보통 사람들이 인정하고 공감 할 만한 내용들이 다수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면서 인간만이 지니는 존엄에 대한 가치도 알 수 있고 사람의 소중함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한 것에 대한 감사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한 반성과 감사. 당장의 실천이 어렵다면 기록으로 관리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하지만 잊지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공으로 이끄는 자기계발. 감사의 마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바쁜 일상과 경쟁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심신이 지친 분들을 위해서도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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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과 마주치다 보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아마도 ‘Thank You.’ 와 ‘Sorry’ 일 것이다. 그들의 언어습관과 마음속에는 사소한 것에도 사과하고, 감사하는 것이 몸에 습관처럼 붙어 있는 느낌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떨까
하루에 얼마나 사과를 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의 친절이나 행동에 감사를 표현하고 있을까 나 자신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도 마음으로는 있을 지 몰라도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인류의 발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던 선각자중 한 명인 아인슈타인이 가장 자신의 강점으로 여겼던 것도, 자신의 장애를 딛고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가 된 ‘스티븐 호킹’ 박사가 가졌던 마음도,
어릴적 불행했던 과거를 이기고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가 된 ‘오프라 윈프리’를 다시 일어서게 만든 원동력도, 모두 ‘감사’라는 공통점이었다는 걸 안다면 우리에게 진정으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이 책은 저자가 남들과 다르게 빠른 성공을 이루었지만, 갑자기 부딪히게 된 실패와 좌절로 생을 마감하고자 자살까지 시도하는 과정에서 얻은 하나의 교훈에서 시작하게 된다.
자신이 남들보다 큰 성공을 일찍 거두었지만, 결국 실패하게 된 것이 ‘운’이 없고 남들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일상, 그리고 자신에게 베풀어준 많은 것들과 사람에 대한 ‘감사’가 부족했다는 사실이다.
이를 깨닫고 저자가 피하고 싶었던 빚 독촉자들에게 찾아가 감사와 진심의 사과를 한 결과 좋은 긍정적 결과들을 얻데 되었고,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감사’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런 과정들을 통하여 불평불만 혹은 남 탓이나 운 탓으로 자신들의 불행과 좌절을 책망하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힘을 통해 새로운 긍정적 삶으로 변화시켜주는 훈련방법인 ‘21일 감사일기’ 작성법을 만들게 된다. 여기서 21일은 무엇인가 변화를 위해 지속해야 될 최소한의 일자가 3주 즉, 21일이기 때문에 21일 프로그램으로 만들게 된 것이다. ‘21일 감사일기’는 평상시 자신의 일과를 느낌과 함께 적는 일기가 아닌 1분 혹은 몇 분 정도의 시간으로 지난 일들을 객관적으로 적을 수 있는 일지와 같은 형태이다.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블로그, 카페, 밴드 등에 편하게 적을 수 있을 수 있어 더욱 편한 방식이다.
감사일기는 3주 동안 1주일씩 ‘당연히 감사해야 할 것에 감사하기’,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감사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로 나누어 감사할 일상과 사람을 찾고 그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고 주변사람들과 공유하는 프로세스이다.
이를 위하여 일상에서 항상 감사해야 될 일들을 찾아 보는 습관을 가진다면 하루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이 모두 소중하고 좋은 일들로 바뀌게 되고, 결국 자신에게도 긍정적이고 좋은 결과로서 다가온다는 것이다.
물론, 나 역시 이것을 해보기 전이기 때문에 그 효과를 알 수는 없지만, 하루가 불만으로 혹은 힘들어하며 살아왔던 모습이 어쩌면 변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나는 방법인 것 같다.
처음에는 이런 일들을 같이 하고 공유하기 어려울 지 모르지만, 친한 몇 명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로 확대한다면 아마도 저자의 이야기처럼 나에게도 좋은 변화가 시작되지 않을까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다가오는 그런 방법을 하나 찾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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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차인표씨의 예능프로그램 땡큐가 생각이 났다.그 당시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땡큐를 홍보하였던 차인표씨의 열정을 보면서 20년간 연예인으로서 살아오면서 꾸준히 존경받고 살아왔는지 알수 있었으며 차인표씨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우리에게 필요한 땡큐가 무엇인지 책에 담겨져 있으며,땡큐란 살아가면서 감사함을 느끼고 실천하는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민진홍씨의 삶을 보면 사업을 시작하면서 승승장구 했다는 것이다.하는 사업마다 성공을 거두었으며 직장인의 열배가 넘는 돈을 한달만에 벌수가 있었다.그러나 그렇게 승승장구하였던 그였지만 오만함과 자만심으로 똘똘 뭉쳐 살아왔으며,무분별한 주식 투자와 해외여행으로 인하여 재산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그리고 완구 판매권 사업에 휘말려 소송을 당하게 되고 그동안 해왔던 사업을 접게 되고 파산을 하게 된다. 파산을 하고 나서야 민진홍씨는 깨닫게 된다.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그것을 깨닫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것을 깨달음으로서 새출발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생각이 바뀐다 하더라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채무로 인하여 빚쟁이가 오는 그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고,세상 속에서 감사함을 찾아가는 것.그것이 자신을 일으키는 힘이 될거라고 믿게 되었다. 이렇게 그가 감사함을 실천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책으로 알 수 있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감사함을 느끼고 기록하면서 살아가면 변화를 가져 온다는 것이다. 1.한 줄이라도 좋으니 매일 써라 2.주변의 모든 일을 감사하라 3.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4.긍정문으로 써라 5.'때문에' 가 아니라 '덕분에' 로 써라 6.감사요청 일기는 현제시제로 작성하라 7.모든 문장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 하라 이것은 민진홍씨가 이야기한 감사일기의 7가지 원칙이며,이 원칙에 따라 21일간 실천하면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여기서 21일이라고 정한 이유는 21일간 매일 쓴다면 그것이 습관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감사함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습관으로 이어지는 것,그것을 꼭 실천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감사할 일이 없는데 어떻게 감사일기를 쓸 수 있냐고 되물을 것이다.그렇지만 감사일기는 생활 속에 주어진 부정적인 것 또한 감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고난과 아픔이 부정적인 에너지가 아닌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물론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바로 보면서 그것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좋은 것을 바라보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던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감사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당연한 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하게 된다.평소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감사함을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영원할 것 같은 것들이 사라지고 상실감을 느낄 때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나 자신이 건강한 것에 대해,부모님이 건강한 것이 당연한 듯 보이지만 당연하지 않다는 것이다.여기에는 물질적인 풍요 또한 마찬가지이며,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감사함을 느낀다면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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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도 거뜬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 유난히 눈부시고 파란 하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점심때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어서 감사합니다. 4. 얄미운 짓을 한 동료에게 화내지않고 참을 수 있었던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5. 좋은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감사합니다.
나는 민진홍님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땡큐파워>를 읽다가 미국의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실제로 쓴 감사일기의 일부를 읽고서 많은 걸 느끼게되었다.
오프라 윈프리의 감사일기를 읽으니 일부내용은 내자신에게도 해당되는 글이었고 이에 내자신도 찬찬히 되돌아보기도 하였다.
아 이분께서는 아침에 일어나시자마자 <오늘도 거뜬하게 잠자리 에서 일어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시다니...
나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아침에 눈을 뜨게되면 어떤 때는 아침에 일어나기싫어 <딱 10분만 더자고싶다~>라고 생각하며 자명종을 끄고 다시 이불을 덮는 일이 일상인데...
글고 아침에 일어나 세면하고 식사하고 나가기도 바쁜데 이분께서는 이렇게 감사한 생각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신다니 그렇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신 하루가 되시겠다 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근데, 언젠가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그분께서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셨던게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래 이제부터는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이렇게 좋은 아침을 맞이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먼저 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자...
그런 생각을, 그런 다짐을 하게되었다.
이책의 저자이신 민진홍님께서는 한때는 한달에 수천만원씩 버는 사업가였으나, 큰실패를 겪고 수억원의 빚을 지제된다. 이에 크게 낙담해 자살기도까지 하게되었지만 다행히 실패로 끝나고 그후 수많은 성공한 사업가와 명사들을 만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것은 운이 아니라 <감사>였음을 깨닫고 그후 감사를 습관화하는 <21일 감사일지>프로그램을 완성하고 감사의 힘을 전하는 <땡큐파워>강사로 거듭나게 된다.
그래서 그는 대한민국 1호 땡큐테이너이다. 땡큐테이너란 땡큐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감사를 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한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내자신도 찬찬히 둘러보게되었다.
그래 나는 사랑하는 부모님, 여동생, 조카들도 있기에 나는 행복하지않은가! 무모님께서 건강한 신체를 주셨기에 나는 지금 이 강건한 사지육신으로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오대산, 월출산,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관악산 등 높은 산도 오르고 세계 어느 곳이라도 다 돌아다니며 열심히 살아가고있지않은가! 그래 더욱더 열심히 살자!
그렇게 다짐도 하게되었다.
글고 이책은 추상적인 글의 나열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실락원을 쓴 존 밀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인쉬타인, 구본형작가, 최경주선수 등 세계각국의 명사들의 예화, 론다 번이 써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된 <시크릿>, 각종 TV 프로그램 등도 예로 들면서 설명해주기에 이해하기가 더욱 용이했다...^^*
성공한 사업가나 스포츠스타, 연예인 중 최정상의 자리를 오래도록 지키는 사람 대부분은 “감사한다”는 말을 끊임없이 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책은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방황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민중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하루하루를 순간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하는 에너지를 줄 이책... 정말 잘읽었다. 글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쓰셔서 좋은 이야기들, 삶의 귀감이 될만한 용기를 심어줄 이야기들을 들려주신 민진홍저자께도 무척 감사드린다...^^* |
내 인생에 행복이란 단어가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던 시점은 내가 감사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과거에 나는 투덜이 스머프처럼 입만 열었다 하면 불만이고, 불평이었다.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보다는 내게 없는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면서 힘들어했다. 그 시절 내 삶에 감사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결혼해서도 내 마음 상태는 달라지지 않았다.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이혼을 생각했었다.
시댁 식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내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을 탓하며, 미워하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살았다.
겉으로는 행복한 척, 밝은 척하며 살았지만, 내 마음에는 열등감, 패배감, 우울감 등 부정적인 감정들이 가득 차 있었다.
그때 내 삶에 [감사]가 찾아오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2009년 6월 전광 목사님의 <평생 감사>라는 책을 읽고, 미니홈피에 [매일감사 평생감사]란 폴더를 만들어서
가끔씩 마땅히 감사할 일들이 생겼을 때만 감사 일기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마다 썼던 일기들과 달리 감사일기는 읽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다.
그 후로 감정을 쏟아내는 일기보다는 감사일기를 더욱 많이 쓰기 시작했다.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한 후 나의 삶에는 점점 감사의 제목들이 넘쳐나고,
큰 위기와 시련들도 감사함으로, 평안함으로, 담대함으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겼다.
당연한 것에만 감사하던 수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
감사는 내 삶 곳곳에 스며들어 내 삶을 행복으로 물들였다.
나는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매일 감사함으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 인생의 키워드가 <감사>이다.
<감사>관련 책은 관심을 갖고 꼭 사서 읽어 본다.
[땡큐파워]도 감사에 관한 이야기라 책 내용이 궁금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민진홍 저자는 대한민국 1호 땡큐 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다.
책 내용에 저자의 과거 이력에 대해 나오는데, 그야말로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삶을 살았다.
그는 <감사>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면서, 이제는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한 "함께 성장"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21일 감사일지 프로그램"탄생시켜 보급하고, 강의하고 계신다.
이 책이 다른 <감사>관련 책들과 다른 점은 감사일기의 필요성만 강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동기부여하고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자세히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CHAPTER4에 보면 21일 감사일지 작성 주제와 예시까지 나온다.
처음 감사일기를 쓰시는 분들은 이 주제에 대로 따라만 하면 부담 없이 21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족 감사 밴드뿐만 아니라 기업체, 독서모임 등에서도 감사 모임을 운영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말하는 "감사일지"는 감사일기와는 약간 성격이 다르다.
일지는 그날그날의 일을 적은 기록이고, 일기는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이다.
일지는 상대적으로 객관성이 많이 들어간다.
일지는 모든 감정과 사건을 쓰는 것이 아니므로 감사함에 초점을 맞춰 골라 기록한다고 한다.
감사일지는 감사를 처음 습관들이는 분들에게 유용한 방법이다.
감사는 자신과의 싸움이고, 정신력 싸움이다.
감사는 훈련을 통해 습관이 된다.
감사일지를 쓰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절박함, 간절함, 나 자신의 의지이다.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하고, 실천을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선택은 오로지 독자의 몫이다!
성공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삶이 권태로운 분들,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 감사가 좋은 건 아는데 습관화가 잘 안되시는 분들에게 일독을 추천한다.
매일 감사일지를 적는 작은 시작이 분명 당신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감사가 좋다는 것은 다 안다. 감사 일기를 써본 사람들은 내게 질문을 한다.
감사가 좋은 것은 알겠는데 감사일기를 쓰다보면 가식적으로 감사하게 된다고...
그래도 감사가 좋은 것이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몰랐었는데,
<스캔들>영화의 대사를 인용한 이 말이 딱 적절한 것 같다.
"사랑하는 '척'했더니 진짜 사랑이 되었노라"
미래감사일지는 타임캡슐처럼 자신만의 감사타임캡슐을 새겨서 묻는 일이라고 한다.
미래감사일지는 자신의 장례식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작성법이 제시되어 있으니 직접 작성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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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성공 신화를 이룩하면서 자신의 과거에 대한 위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젊은 나이에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에 뛰어 들었고, 손 대는
사업마다 운 좋게 성공을 하여 매 월 수천 만원의 수익을 올렸던 화려한 시절과 사업이 몰락하여 수억의 빚쟁이로 망해버리는 경력을 함께 가지고 있다. 당연히 가족에게도 피해가 생겼으며, 개인적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만큼 희망이 보이지 않는 바닥의 삶을 경험하였다고 한다. 동해안을 도보로 여행하는 도중 과거 인터뷰했던
사람들의 감사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할 일이 없는 자신에게 감사할 것을 찾게 돌아다니는 것도
감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후 도서관에서 감사에 대한 책을 닥치는 대로 읽고 본인에게 생기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감사해야 하는 삶을 살자고 결심하였단다.
이후 저자 나름대로의 21일간 감사일기를 써 보고 그 효과에 깨닫게
되었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21일 감사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SNS로 홍보하여 수강생을 모아서
공개 강의 형식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고, 수강생의 소개와 소문으로 프로그램은 많은 수강생과 감사 소모임이
생기게 되었단다. 책에는 감사일지에 대한 형식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글 쓰기에 서투른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감사일지의 예를 보여주고 있어서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한,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감사일지에 대해서도 말하며, 자신의 장례식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그래서 인생의 전반적인 가치관이
확립되어 살아갈 인생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한다. 미래감사일지도 일반 감사일지와 매일 쓰는 것이 좋다고
하며 최소한 주말이나 주초에라도 작성하라고 권한다. 그 후 눈에 잘 띄는 곳에 주고 자주 읽어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도 21일간의 내용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는 독자를 위해 실제 21간의 감사일지 예를 전부 책에 담아 두었다. 처음은 각 주 차별로 저자와 비슷한 형식을 따라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21일
감사일지를 시즌 단위로 끊어서 계속 써 나가라고 한다.
수억의 빚이 있는 인생의 바닥에서도 하루 1분, 감사일기 21일의 힘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는 저자와 비교하자면,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출발하는 혜택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저자처럼 힘든 경험을 함으로 인한 강한 정신력은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이 책의 프로그램에서는 그런 차이는 의미가 없으며, 얼마나 감사하는 마음이 습관화 되는
지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매일 아침에 감사일기를 써 보려고 한다.
3주 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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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들은 약간의 무기력함과 사소한 일에 분노하거나 우울해하는 나를 발견하는 그런 소소한 감정들이였던 것 같다. 그저 일상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그로 인해 내가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에 대해 나스스로 불만족을 느끼고 있었고 어떻게 해야 할까 ..? 고민하고 있을 때 '땡큐파워'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어쩌면 지금의 나에게 적절한 솔루션이 되어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다.
나에게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를 꼽으라고 하면 남들은 쉽게 이해하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아이러니하게 그런 고난의 시기를 잘 넘기고 나에게 있어 가장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 준 것도 그때였다. 친구와의 관계로 엄마와의 관계로 성적으로 힘들고 절망적이다고 생각했을 때였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빨리 내일이 왔으면 ...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때 우연히도 나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날마다 나는 일기를 쓰며 내가 잘못한 것을 반성하고 간절하게 정말 간절하게 일기를 썼던 것 같다. 감사하며 더 나은 앞날을 기대하며 꾸준히 썼던 그 일기 덕분인지 나의 인생은 정말 놀라운 변화를 거듭했던 것 같다. 성적이 100등이상 오르고 나에게 슬픔을 줬던 친구로 인해 만난 다른 친구가 나에게 큰 지지가 되어준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었고 성적이 오르며 자연스럽게 엄마와의 관계도 달라지고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찡그린 무표정보다는 밝고 항상 웃는 얼굴로 변했다. 그때문인지 나의 주변 인간관계들이 넓어지고 좋아하는 경험을 했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극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환경에 머물며 감사보다는 불만과 불평을 거듭하는 일상들이 되었던 것 같다. 그 옛날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현재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그때의 그 절실함으로 나를 바꾸었던 것처럼 다시 한번 변화하고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부정적인 면들만을 보는 내가 아닌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긍정적인 그런 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지금의 부정적인 생각들로 쉽게 변화하리라 생각되지는 사실 않는다. 하지만 정말 21일동안 꾸준히 나를 돌아보며 작은일에 감사하다보면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 스스로를 바꾸고 그런 나로 인해 나의 주변사람들까지 같이 변화할 수 있다면 더욱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 또한 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며 처음 접하게된 구본형 작가의 말은 너무나 감동적이였던 것 같다. '우리는 어제보다 아름 다워지려는 사람을 돕습니다' 스스로를 아궁이의 연료가 잘 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지깽이'라고 했다는 그를 통해 진심을 느끼게 되었다. 자신을 위한 인생만을 생각하지 남을 도와주는 인생을 살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생각해보며 나 스스로를 변화하여 다른사람도 같이 변화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했다. 간절한 마음을 갖고 나를 위해 감사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