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빵가게 '봉주르'에 가서 아침마다 빵을 찾으러 갈 정도로 빵가게를 아낀답니다. 어느 날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검진 결과에 입원을 해야 하는 할아버지는 빵집을 쉬는 동안 소희에게 천연효모인 딸기발효종을 맡기게 됩니다. 소희가 효모를 돌보면서 작고 신기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슨 소리일까요?
소희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빵가게 '봉주르'에 가서 아침마다 빵을 찾으러 갈 정도로 빵가게를 아낀답니다. 어느 날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검진 결과에 입원을 해야 하는 할아버지는 빵집을 쉬는 동안 소희에게 천연효모인 딸기발효종을 맡기게 됩니다. 소희가 효모를 돌보면서 작고 신기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슨 소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