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미야 토모코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첫번째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쿄에서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전당포 쿠라타야. 그곳에 명문가의 안주인이 후계자를 저당품으로 맡기고 사라집니다. 전당포의 주인은 만약 저당품을 찾으러 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손녀와 결혼시키겠다고 하는데요, 몇년이 지나 저당품은 잘생긴 청년이 되어 프랑스브랜드의 주얼리 가게의 영업사원이 되고 그 손녀는 전당포 일을 돕는 고등학생이 됩니다. 손녀 시노부는 보석에서 아우라, 기 같은것을 느낄 수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보석에 대한 짧은 설명과 더불어 보석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몇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모곡산 비가열 루비가 32만엔밖에 하지 않고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를 현미경으로 구분합니다. 현미경으로 감별이 어렵기 때문에 요즘은 전용 감별기가 있고 32만엔 모곡 루비라니 제가 사고 싶습니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보석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
|
보석과 인간 드라마가 담긴 멋진 만화입니다 주인공 시노부는 보석상의 딸로 그녀가 가진 독특한 감성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시노부는 보석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고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갑니다. 스토리는 보석의 매력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인간관계와 성장이 그려져 있습니다 |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는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작품이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특유의 개그센스가 취향에 맞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아직 1권이지만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2023. 11. 20 구매) 제목처럼 전당포와 보석이 주요 소재로 다뤄진다. 남주인공의 분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여주랑 남주랑 비교해봤을 때 남주 시점이 약간 더 많은 느낌. 보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면서도 이야기가 흥미롭게 흘러간다. 남주의 과거가 중심 사건이라서 이걸 어떻게 풀어낼 지 궁금하고, 남주와 여주의 사이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도 기대된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고등학교 2학년 시노부의 집은 전당포입니다. 시노부는 학생이라는 신분의 어린나이에도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있어 가게를 도와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보석 감정을 하고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약혼자 아키는 고급 주얼리샵의 외판원으로 일하고잇어요 둘의 이야기입니다. 보석 감정에 대한 스토리로 흥미롭습니다 |
|
특별한 재능을 가진 여고생 시노부와 가문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라는 왕자님 계열의 아키. 두 사람의 구도는 전작 노다메 칸타빌레의 노다메와 치아키를 떠올리게 합니다. 1권은 주로 두 사람의 전사가 소개되는데 작가 특유의 개그코드와 어우러져 재밌게 읽를 수 있습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 유명 작품들을 학생 때부터 많이 봤던 탓인지 만화 페이지에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를 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현장 내용 + 로맨스는 곁다리로 조미료 첨가 정도의 비율로 예측됩니다. 작품 베이스에 깔려있는 특유의 티키타카 개그코드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기대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01권> 해당 작품은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께서 그리신 만화로,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권 리뷰입니다. 그린그린부터 노다메 칸타빌레까지 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내시는 작가님이에요. 그래서 이 작품도 일말의 고민 없이 사들였습니다. 역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은 기대를 배신하지 않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작해주세요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계속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또 보고 작가님 다른 만화 재탕하고 또 하고 지겹다고 그랬다가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연재를 시작한걸 알앗을때 얼마나 좋았나 몰라요. 원래 이북이 아닌 종이책으로 모으다가, 요즘에는 이북이 더 보기 편한 것 같아서 이미 있는데 이북으로 구매했답니다. 너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