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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책으로 '아기 고릴라'라고 아이가 어릴 떄 좋아했던 책이예요. 내용이 간단하고 사랑스러워서 외서로도 볼 만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외서가 있길래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 권을 같이 놓고 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처음 읽었을 때 여전히 아기고릴라를 사랑했다는 것이 너무 가슴 벅차고 따뜻했어요. 내 아이도 나의 이런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책은 아이의 인생을 걸어가는데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외서의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쉽지만 소장하고 있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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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동화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봤던 내용이예요. 한글 책으로 봤을때도 무척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아이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아기일 때는 정말 축복을 받으면서 태어나서 자라지만, 어른이 되면 그런 사랑을 느끼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이 책은 큰 고릴라가 되어도 사랑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보다 어른에게 더 감동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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