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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화학 개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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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화학시간은 이상하게도 잠이 오는 시간이었습니다.화학시간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던 그 시간 딱딱한 그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다른 사람은 수학시간이 딱딱하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화학시간이 더 딱딱한 시간이었던 것입니다.교과서 공부에서 벗어나 과학을 다시 접하니 세로운 느낌을 먼저 가졌으며 화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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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화학시간은 이상하게도 잠이 오는 시간이었습니다.화학시간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던 그 시간 딱딱한 그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다른 사람은 수학시간이 딱딱하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화학시간이 더 딱딱한 시간이었던 것입니다.교과서 공부에서 벗어나 과학을 다시 접하니 세로운 느낌을 먼저 가졌으며 화학에 대해서 EBS 강의를 틈틈

히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요즘 아이들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쪼개지지 않는 것을 우리는 원자라 부르지만 실제 원자도 쪼개질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며 그것을 쿼크라고 부릅니다.물론 책에는 고등학교 수준에 맞게 쿼크에 대해서 나오지 않으며,원자의 성질과 양성자 중성자 그리고 전하에 대해서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들.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들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92개의 자연원소와 26개의 인공원소가 있습니다.26개의 인공원소 중에는 22개는 정식으로 이름이 붙여졌지만 113번,115번,117번,118번 원소는 화학자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으며 아직 명명이 되지 않았습니다.명명되지 않은 113번 원소 우눈트륨, Uut은 차후 일본의 국가 이름을 따서 자포늄 (Japonium, Jp)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이처럼 인공원소 이름은 그것을 만든 화학자의 이름이나 국가에 이름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퀴륨이나 아메리늄,코페르니슙과 같은 오래전에 명명된 원소들도 있지만 아직 명명되지 않은 4개의 인공원소도 있습니다. 119번 이후의 인공원소를 만들어내려는 화학자들이 있으며 그것을 만들어내는 화학자는 노벨화학상이 유력하다는 것을 그동안의 화학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영화 마션 이야기.화성에 지구인이 살아갈 수 있는 그 영화속 스토리는 점점 더 현실이 되어 갑니다.그것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과학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으며,그들은 애리조나 사막에서 실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산소가 없는 밀폐된 공간에서 실제 산소를 만들어내고 물을 만들면서 식물을 키우는 모든 실험들.그실험에 대해서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그 실험이 끝난 이후 문제점을 보완해 나간다면 실제 화성에 갈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그 실험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나무와 숲이 어우러지는 자연이 가지는 중요성과 지구의 생태계가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지구 생태테계는 항상 21퍼센트의 산소 농도를 유지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더 높은 수치의 산소 농도가 있었다는 걸 짐작케 합니다..물론 산소 농도가 높아짐으로서 공룡과 같은 동물들이 생겨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화학은 우리 실생활에 실제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철을 절단하는데 있어서 화학원소의 성질을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화학지식이 들어가 있습니다..신맛과 쓴맛 단맛을 중화시킬 수 있는 것은 화학의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책을 통해서 예전 배웠던 화학지식을 한번 더 떠올릴 수 잇었으며 지금의 화학적인 지식을 갖추기 까지 많은 화학자들의 연구가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k*******2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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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화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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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대표 화학샘 이희나 샘과 함께 하는미치도록 재미있게!라이브로 즐겁게!클래스가 남다른!미라클 화학 - 개념편.뜬금없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던 건,아직 초등학생 아이들의 엄마이지만,학교 다니면서 가장 이해가 안되고 시간을 지내다보니졸업하고 나서도 영영 아쉬운 과학과목이던 화학이 너무 아쉬워서였습니다.읽어보고 보니,희나쌤이 사명감을 띄고 책을 구성해주셨다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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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대표 화학샘 이희나 샘과 함께 하는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 개념편.

뜬금없이 이 책을 읽어야겠다 싶었던 건,

아직 초등학생 아이들의 엄마이지만,

학교 다니면서 가장 이해가 안되고 시간을 지내다보니

졸업하고 나서도 영영 아쉬운 과학과목이던 화학이 너무 아쉬워서였습니다.



읽어보고 보니,

희나쌤이 사명감을 띄고 책을 구성해주셨다 싶게도

비록 공부를 하면서 봐야하지만, 외계어로 들리는 것이 아닌

차분히 익히며 정리할 수 있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화학'이다 생각하면 알아야 하는 기초인

원자, 분자, 화학식 등을 비롯하여

고등학생들이 과목을 쉽게 즐겁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화학'을 이해해보겠다 하는 일반인에게도 적합한 눈높이 책이지 싶습니다.







시작부터 바로 화학으로 들어가기보다

'주위환기'로의 단계라 할까요.


불이라는 화학작용,

그리고 지각 매장량에 가장 풍부한 금속은 알루미늄이지만,

두번째로 풍부한 금속 구리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철에 관하여 이야기가 넘어가며

술술술....

우리는 이미 화학이라는 영역이 완전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





더불어 질소 순환으로 생명 활동에 

기체 중 가장 많은 '질소' 역할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질소는 안정적인 원소라는 성질도 슬쩍 소개해주기도 하고요.







물론, 시작은 술술 넘어가지만

점점 공부하면서 지나가야합니다.

우리에게 알려주는 대상이 '화학'이니만큼,

이 책은 소설책처럼 읽을 책은 아니고,

익혀가면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책에 대한 예의랄까요-


그림도 나오고, 색깔 강조도 해주며,

어려운 과목이었다 할 지라도, 그래도 따라 읽을만 하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디다.








분명, 학교 다니면서 배웠을텐데

본 것도 같은데, 어쩌면 이렇게 새롭던지.

원자 비밀을 푼 과학자들의 실험이라던가,

원자 주기율표 등에 대한 속속들이 이야기들이



어렵지 않은 문체로

차분히 설명하면서 각각의 지식을 이해시켜주고 있으니

그리하여, 이왕 교과목으로 화학을 배워야 하는 학년이 다가오면

일단 이 책을 읽어보고 시작하면 좋겠다 싶은

보물같은 책이다 싶습니다!







아직 고등학교 교과서를 보진 못해서,

어느정도까지 커버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실험들이 실사로 그림으로 제공되고,

현실에서 화학작용과 관련된 부분도 언급해주고 있기에

그리하여 일반인에게도 화학을 이해하기 좋아지는 진정, 미라클 화학.






더불어 각 챕터 당, 미라클 키워드가 구성되어있으니,

앞서서 설명을 쭉 보고서, 뒤에서 정리까지 해주는군요.

EBS 대표 화학쌤이니만큼 정리도 깔끔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숙한 사례로 개념 정리!

간단한 실험으로 원리 이해!

기출 문제 풀이로 내신, 수능 한 방에!


중간 중간에 수능문제들도 하나씩 포함이 되기도 하니,

한 번 풀어볼까 하는 구미가 당겨지기도 했고요.

수험생들에게 화학이 어렵기만 하다는 것,

저도 겪어보기도 했기에 교과서 외에도

이해를 돕는 쉬운 설명의 책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싶습니다.

물론 교과서가 없는 일반인인 저로서는, 한 번 읽고서 내용이 모두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모르는 내용인데도 지루한 느낌이 없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싶은 책이었네요.

야무진 화학 입문서, 과학교양책으로 읽어보면 좋겠다 싶습니다.



j******9 201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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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의 개념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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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에 화학은 원소기호부터 시작해서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 파트이다. 학교다닐때 외우던 원소주기율표부터  시작하여 시작할때는 재미도 있었는데 원자, 분자, 화학반응등등 점점 어렵고 낯설었던 과학의 한 파트이다.<미라클 화학>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는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화학을표방하고 있다. 제발~ 부디~ ^^  인류의 불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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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에 화학은 원소기호부터 시작해서 머리가 슬슬 아파오는 파트이다. 학교다닐때 외우던

원소주기율표부터  시작하여 시작할때는 재미도 있었는데 원자, 분자, 화학반응등등 점점 어렵고

낯설었던 과학의 한 파트이다.

<미라클 화학>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는 

(치도록 재미있게!), (이브로 즐겁게!) (래스가 남다른!) 화학을표방하고 있다. 제발~ 부디~ ^^ 


 

인류의 불씨 이야기로 시작하는 도입부분이 뭔가 흥미진진하다! 무엇보다 반가운건 이 책의 흐름이

짤막한 소주제별로 책읽어가며 문제에 적용해가며 풀어가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독서형식으로 템포를

살짝 늦춰서 따라가다보면 설명이 참 쉽고 자세하다.

인류가 사용하던 불씨에서 시작하여 기호로 표시하기 시작한 원소의 기원부터 돌턴의 원소기호를

거쳐 지금 사용하는 스웨덴의 과학자 베르셀리우스의 알파벳으로 표기된 원소표기법이 탄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직화학교사이기도 하고 교육방송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는 저자는 오랜 경험에 의한 화학적인 개념과 문제들을 통해 책을 읽으며 강의를 듣는것 같은 생생한 지식전달을 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꽤 오랫만에 학창시절에 배우던 분야를 접하니 한편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실제로

머리가 띵해지기도 한다. ^^

문제풀이에 대한 해설이 꽤 상세하고 꼼꼼하다.

 

하나의 키워드에 대한 유래와 문제풀이와 해설을 마치면 미라클키워드라는 코너를 통해 이론적인 지식을

요약하고 있다. 이부분을 모아놓으면 하나의 요점정리 노트가 되겠다.


이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중의 하나가 문제풀이에 대한 상세한 해설만큼이나 다양한 실험제시와

그림이나 도안들이다. 시각적인 포인트가 되어서 집중도와 이해도가 높아진다.  글만 뺴곡한 과학책은

생각만해도 더 어렵고 지루할것 같다.

금속원소의 불꽃반응 실험은 아이와 간단하게 어릴때 놀이를 통해 비슷한 실험을 했던터라 더 반가웠다.

 

화학의 원소기호들을 따라가다보면 뭔가 암호같기도 하고, 싸인같기도 해서 간단한 개념원리만 잘

이해하고나면 오히려 재미있고 쉽게 참여할수 있다. 아무래도 이 책이 개념을 중점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초적인 화학의 원리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사실 아이가 학과에서 화학분야를 초등이나,

중등 일부 과정에서 접하기는 했어도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학습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좀더 탄탄하게 기본원리를 다지면 좋겠다.

 

탄산수소의  일종인 에텐이 식물의 필수호르몬인데 다양한 화학재료들의 성질을 이용해서 설익은 바나나르 익히고 철의 절단이나 용접에 사용하기도 하는 예들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실생활에 적용되는 화학의 원리를 통해  좀더 이해도나 재미가 높아지는것 같다. 생활속에 묻어있는 화학이야기 정도가 되겠다.

 

산성의 세기에 따라 수용액속의 반응을 통한 실험은 간단하게 아이와의 놀이로 많이 해본 실험인데

책속에서 발견하니 아!! 반갑다. 역시 실험을 통한 경험은 오랫동안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요소이다.

 

다양한 지시약의 성분에 따라 발현되는 색이 달라지는 실험도 재미있다.

마치 마술같은 재미있는 실험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와 경험을 하는방식인 실험은 과학의 꽃이 아닐까싶다.

 


친숙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위주로 설명되는 화학개념들이라서 이렇게 익히 알고,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 식문화의 가장 중요한 김치는 어느이상 익어버리게 되면 찌게를 끓이기에도 과할만큼 숙성이 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베이킹소다를 활용하여 중화시키는 이야기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다.

어머니에게 전수받아 알고있던 상식이었지만 이렇게 화학으로 접하고 나니 역시 옛어른들의 생활속 지혜들은 과학적이라는데 공감!!

 

학문으로서가 아니라 "생활은 과학이고, 과학은 생활이다."라는 생각이 모 예술가의 예술에 관한 정의를 떠올리게 한다. 생활속에서 발견하는 과학의 원리들을 통해 좀더 쉽게 과학을 이해해 보고자 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다.

역시 독서는 학습도 놀이처럼 만들어주는 징검다리가 되는듯하다.

y****6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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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화학 개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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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들과 딸이 있는지라 이 책의 저자 '이희나'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다.똑 부저지는 솜씨로 그 어려운 화학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EBS 수능 강사로 유명한 인물이다.그녀가 <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시리즈중 <미라클 화학>을 쓴 것이다.그녀는 자신의 EBS 강사 10여년의 경험과 과학고 아이들과 부딪히며 매해 새롭게 어떤 주제를 꺼내어 연구를 하며 얻은 화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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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들과 딸이 있는지라 이 책의 저자 '이희나'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다.

똑 부저지는 솜씨로 그 어려운 화학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EBS 수능 강사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녀가 <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시리즈중 <미라클 화학>을 쓴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EBS 강사 10여년의 경험과 과학고 아이들과 부딪히며 매해 새롭게 어떤 주제를 꺼내어 연구를 하며 얻은 화학의 재미와 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쏟아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은 두가지 의미를 지닌다.

말 그대로 기적과도 같은 '화학 개념'의 확실한 정리로 받아들여도 좋을 것이고, 그녀가 이렇게 제목을 붙인 이유이기도 한,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그리고 클래스가 남다른 화학을 꿈꾸게 하는 것으로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클래스가 다른 것을 참 좋아한다.

이 책으로 화학의 개념을 정립한다면 클래스가 다른 화학의 능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역사가 가능하게 한 불의 발견을 시작으로, 그에서 비롯된 화학 반응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서 철의 시대와 식략을 해결하기 위해서 암모니아를 합성하여 화학비료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화학의 원리로 설명해 가고 있다.

이렇게 첫 장 인류의 시작과 화학의 연결을 스타트로 하여 이어서 화학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외계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원소 기호와 분자들 그리고 화합물들에 대한 것까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딱딱한 화학이 아닌 재미있게 읽을 거리로서의 화학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큰 수, 아보가드로수에 관한 것들, 입자의 수와 질량과 부피의 관계등에 관한 설명은 언제 이런 것들을 배웠던가 하는 생각과 함께 왠지 화학에 대한 정통을 배워간다는 느낌마저 들게 하낟.

또, 학창시절 그렇게 외우려해도 늘 혼란스럽기만 했던 화학의 달력인 주기율표는 그 주기율표가 만들어진 배경과 멘델레예프라는 주기율표를 만든 화학자에 대한 설명은 왠지 친숙함을 느끼게 해서 처음 주기율표를 기억해야 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공부하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탄소 결합에 관한 다양한 화합물의 설명은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것에 대한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그 외에도 산화 환원 반응에 대한 설명이라든가 다양한 맛에 대한 것들은 더욱 읽는 이의 흥미를 유도할 것이다.


결코 어려운 화학이 아닌 재미있는 화학이라는 걸 알게 될 흥미로운 책이다.

c******6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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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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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고 읽을수록 박식해지는 느낌을 받는 책을 접하였다. 이름하여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이다. ​   화학은 나에게 참 남다른 과목이였다. 고등학교 때에 화학샘이 너무 잘생겨서? 공부를 잘해서 칭찬받고 싶었고,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스스로 잘하는 것 같았고, 대학교 진학 때에 화학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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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고 읽을수록 박식해지는 느낌을 받는 책을 접하였다.

이름하여

치도록 재미있게!

이브로 즐겁게!

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이다.

 

화학은 나에게 참 남다른 과목이였다. 고등학교 때에 화학샘이 너무 잘생겨서? 공부를 잘해서 칭찬받고 싶었고,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스스로 잘하는 것 같았고, 대학교 진학 때에 화학이 너무 좋아 전공으로 까지 생각했던 터라~

화학은 친근하지만... 지금은 왜 하나도 기억 안나는 걸까..... ㅋㅋ

책을 읽으며 우와~ 정말 쉽게 풀이가 되어 있다... 생각이 계속계속 소록소록~

내가 알고 있던 그 어려운 화학이 이 것이였나.. 하는 것이였다.

 

 

 

책을 볼 때 항상 관심있게 보는 건 지은이 프로필. 그냥 궁금하다. 어떤 background의 사람인지..

그런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내 눈에 들어온 건 과.학.고 샘인것과 행복한 교사라는 것이다. 와우~

 

 

책은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책은 생각외로 매우 쉽게 처음부터 잘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치그치... 인류가 불씨를 얻는 것부터 시작했지.... 하며 서막을 열었다.

 

그림이 많이 들어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 백마디 말보다 이미지로 머리속에 각인 시키기 좋다.

질소 순환 역시,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질소와 결합되어서 재미있게 풀이가 되었다.

내가 아는 내용인데.... "아~ 그렇구나~" 이런 대목이 책 읽는 중간중간 터져나온다.

이러한 내용을 내가 학창시절에 알고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내가 알고 있었나? 생각을 잠시 해보았지만 곧 아냐.. 사실 이렇게 쉽게 풀이로 본것이 처음인 것 같다.

 

반가운 화합물 이미지. 이건 나도 알고 있는데.. 하며 흐믓한 미소~

이러한 화학물을 청소년기에 화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반가운 것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원소에도 주민등록증이 있다! ㅎㅎ 이 대목도 너무 재밌었다.

그치그치... 원소에도 고유번호가 있지...

 

이 책의 장점은 어떠한 어려운 컨셉이더라도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썰을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딱딱한 공식들의 나열이 아닌, 이해를 먼저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독자로 부터 이해를 구하는 방법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요즘 공부하는 아이들은 참 좋겠다~ 생각이 들었다.

 

 

 

책 중간중간에 "대수능 예비시행" 이 있는데 이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 중 하나다.

얼추 맞추는 문제도 있고, 사실 전혀 모르겠는 것도 있어서 그 챕터는 다시 읽어봐야 하는 부분도 있었다.

수능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 생각에 어렵기도 하지만, 또 전혀 못풀지도 않겠넹~ 싶은 생각을 했다.

 

 

책 중간에 소개된 영화 마션. 과학을 이용한 감자농사가 생존전략의 출발점이 된 셈이라는 대목이 참 와닿았다.

 

 

책을 읽으며 또 좋았던 점은 "왜 그럴까?" 라는 부분이다.

생각해볼만한 예시를 제시하고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해서 그런지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농구공이 계단을 내려오는 것과 수소의 전자껍질에 대한 불연속적인 에너지 준위를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는데

이것 외에도 궁금함을 해소해 주는 내용이 참 많다.

 

 

 

 

모든 chapter 후에 "미라클 키워드"가 있다.

설명을 한큐에 요약해주는 것도 머리속에 한 번 더 넣기 좋았다.

 

고등학교 때에 화학을 참 좋아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얼마 없었구나~했다.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 소록소록 호기심도 유발되고 알아가는 재미가 솔찬히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적절한 연령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책을 읽을 때에 7살 아들이 매우 궁금해 하는 것이 좀 뿌듯하기도 했다.

한 번 완독하는 책이라기 보단, 여러번 자주 궁금한 부분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 적어도 화학. 이라는 과목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나처럼 어른들도 읽으면 좋겠다. 나중에 자녀들한테 뭔가를 설명해 줄 때에 무의식중에 화학과 결합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화학을 어려운 학문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친숙히 접하는 가까운 곳에 있고,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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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화학 개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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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화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추억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개념편 도서가 저만큼 궁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 ​   사실 저에게 화학이라는 과목은 너무 어렵고 암기가 필수였던 방대한 지식의 양에 치여서 제대로 그 과목을 즐기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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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화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추억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개념편 도서가

저만큼 궁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에게 화학이라는 과목은 너무 어렵고

암기가 필수였던 방대한 지식의 양에 치여서

제대로 그 과목을 즐기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어요.

 

 

사실 미라클 화학 도서를 읽는 가장 근접한 현재의 필요성을

굳이 언급하라고 하면 학생이라면 화학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여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좀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우리가 기초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일상 생활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인류는 화학 반응을 통해서 발전하고 성장했지만 그것이 불을 사용하면서

 비약적인 발전했다는 사실을 연결지어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도 몰라요.

 

 

불을 사용하면서 광석을 달구어서 금속을 얻게 되고 부족한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암모니아 합성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실 암모니아 합성이라고 하면 낯설지만 질소 비료라고 하면 친숙한 대상이죠.

 

이렇게 아이들이 화학과 인류의 공존을 서서히 공감하기 시작해요.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화학 용어들의 시작과 개념을 쉽게 풀어낸 글을

읽어가다보면 실제로 관련된 대수능 시험 문제라던가 모의고사 예문을 만날 수 있어요.

 

 

 좀 더 심화 설명이 필요한 개념은 왜 그럴까라는 글박스를 이용해서 보충 설명을 하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로 진행된 장이 끝나면 미라클 키워드를 소개하여

핵심 용어 포인트를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수 있게 짚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했던 chemistry room 1 로

홀로 남은 화성의 농부, 마크 와트니편에서는 영화 마션의 장면을

연상하면서 어떻게 물을 만들었는가를 다시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과학을 이용한 감자 농사로 생존하게 된 화성에 홀로 남겨진

영화 마션의 마크 와트니의 생존기는 화학적 지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죠?

아이들이 화학의 원리가 책 속에만 존재하는 화학방정식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만든 부분이었어요.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미라클 화학

개념편 도서에서는 초란 실험이나 달고나같은 친숙한 단어를 통해서

화학과 우리의 관련성을 더 높게 생각한 것 같아요. 재미있는 실험으로 화학의

원리를 깨닫고 일상 속 사례를 통해서 실용적으로 소통하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도서랍니다. 

t******0 201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 교과목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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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 이렇게 멋지고도 자신감 넘치는 문구를 사용한 것을 보니기대감의 절반이상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임을 목표로 하고!!미라클 화학매력이 뚝뚝 묻어나는 개념서 중3 인데 과학 공부을 안 하거나 못했던 학생 고1 수험생 입문했음에도 우와좌왕 하는 학생고2 화학 교과목을 선택한 학생&자연계열 과탐 선택한 고교생 아들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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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

이렇게 멋지고도 자신감 넘치는 문구를 사용한 것을 보니

기대감의 절반이상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임을 목표로 하고!!



미라클 화학

매력이 뚝뚝 묻어나는 개념서




중3 인데 과학 공부을 안 하거나 못했던 학생

고1 수험생 입문했음에도 우와좌왕 하는 학생

고2 화학 교과목을 선택한 학생

&

자연계열 과탐 선택한 고교생 아들을 둔 학부모 에게

읽어보시라고,,,

 필요한 책 이라 할 수 있겠다


고1. 과학 교과서 내용중

태양계와 지구 단원 을 비롯하여

화학개념이 곳곳에 녹아있는데

추가 상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

미라클 화학 의 핵심내용을 연계 짚어주면

보다 이해가 잘 될 것이다.

개념을 잡는게 우선!!




낯설고 물설어 그래도... 싶다면

우리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알아차릴수 있는 반응들을 떠올려보면은

그 내용이 화학 과 연결되었다고 미처 눈치를 못 챘을것이나

미라클 화학 개념편을 읽다보면

묘하게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겹쳐지는 , 교집합 부분이라 할 수 있을듯하다. 


미라클 화학 / 개념편 은 책 크기가 주는 안정감에

글자 크기도 넉넉하고

시각적으로 이해를 돕는 그림도  많이 실렸고

말 하고자하는

알려주고자 하는

가르쳐주고자 하는

13개의 목차의

내용을

하나씩 읽어 가면서

궁금한 부분 우선으로 읽어 볼 수 있는 편리함은 덤이다


정의.

이유.

문제풀이 -기출

미라클 키워드 로 마무리 되니

딱 떨어짐이 좋다.

 

 

 


기억 저너머 남아있는 주기율표 의 탄생. 규칙. 을 호기심안고 읽어보게 되네.


일상에서 접하는 중화반응 , 산화 환원 반응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니

보조교재로 사용해도 좋을듯싶다.



r****p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라클화학"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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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 볼 책은 "미라클화학" 개념편입니다. '미치도록 재미있게, 라이브로 즐겁게, 클래스가 남다른 화학'을 의미하는 제목에서처럼 예비고등학생들을 위한 화학 개념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  고등학교 화학과정에 나오는 원자와분자, 몰, 화학식, 오비탈 등 개념 13가지를 다루고 있는데요, 학습적으로 개념에 대한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을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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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 볼 책은 "미라클화학" 개념편입니다. '치도록 재미있게, 이브로 즐겁게, 래스가 남다른 화학'을 의미하는 제목에서처럼 예비고등학생들을 위한 화학 개념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 

 

고등학교 화학과정에 나오는 원자와분자, 몰, 화학식, 오비탈 등 개념 13가지를 다루고 있는데요, 학습적으로 개념에 대한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그 개념들의 활용도 함께 알아가는 재미있는 과학책입니다. 따분할 수 있는 이론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우리 생활속에서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까지 알게 함으로서 화학이 왜 중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아빠와 아이들을 함께 영화관으로 불러들였던 영화 '마션'에서 화성에 홀로 남겨진 마크와트니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물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의 생성 원리를 알고 있었기에 감자농사를 지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죠...물의 생성원리 이 역시 화학반응입니다.


본문의 구성을 잠시 살펴보면,


최초의 화학반응인 불의 발견 이후로 인류는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문명사회를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그에 버금가는 또하나의 중요한 화학반응이 바로 '암모니아 합성'입니다.19세기 말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야기된 식량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공기중의 질소로부터 화학비료를 개발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질소와 수소로부터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고 공업화 함으로써 식량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인류의 발전사와 함께 야기된 문제들이 과학적인 도움으로 해결되는 과정을 설명함으로서 왜 과학이 필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결국 우리가 왜 과학을 배우는지에 대한 이유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몰'의 개념을 설명한 장에서는 개념 설명 이후에 응용편으로 각 물질의 원자와 분자가 몇몰인지? 

몰수와 분자수, 질량, 부피의 관계등도 짚어보고, 마지막으로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마무리를 합니다. 앞서 개념을 자세히 설명한 이후에는 어디에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통해 그 개념을 확장하는 시간도 주어지게 됩니다.


 

피자 이야기로 시작되는 '탄소결합'장입니다. 피자를 구성하는 피자도우의 주성분 녹말, 모짜렐라 치즈의 주성분 단백질, 다양한 토핑재료를 구성하는 단백질, 지방, 불포화지방산,등등 음식물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화합물이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밖에도 실생활에 사용되는 가스레인지, 의류, 가솔린 등등도 모두 탄소화합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보니 탄소화합물 없이는 우리의 삶이 영위되기 어렵겠구나 싶고 그래서 알아야 한다는 목적도 생깁니다. 


과학 개념이라는 것이 딱딱한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그것들이 모두 우리 실생활에 연동되어 있음을 알고 접하니, 학창시절에는 그저 외워야하는 따분했던 내용들이 새삼 재미를 안겨 줍니다. 제게 이럴진데 이 책의 권장대상인 예비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과학을 좋아하는 중학생에게도 학습적으로나 흥미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과학개념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m****d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