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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판을 사는 이유가 소장용으로 사는건데 박스가 찢어진거는 어떻게 설명을 하실꺼죠? 그리고 내용 구성은 평점을 줄 수 있는데 배송이라던지 책상태는 왜 평점을 줄 수 있는 기준이 없나요 예스24 이용하면서 콜센터 직원이 상당히 불친절하다라는 점과 책상태가 안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그리고 앱으로 안되는게 왜이리 많나요 요즘 거의다 스마트폰으로 이용을 하는데 개선 좀 해주세요 콜센터직원교육과 책검수 좀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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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만화라 그런지 연재 종료된지 20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잘나가는 거 같다. 그시절 친구가 열렬히 구매하는것을 보긴했지만 보지는 않았다. 그러다 농구붐이 일어나면서 읽어 나갈때는 연재 종료 시기가 다가왔다. 그시기가 만화 내용시기가 계절이 딱 들어 맞는거 같은 생각이 난다. 봄부터 가을이 오기전까지.... 청춘만화로써 잘만든 만화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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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아이랑 아빠랑 같이 볼수 있는 책. 너무 좋아해요 소장하고 싶은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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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슬램덩크> 라는 만화를 처음 알게된 후에 여러 경로로 만화를 봤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는 언니네 책장에서 시작했고요. 그 다음에는 만화방에서, 좀 더 나이가 들어서는 만화 대여점을 통해 한 권씩 빌려보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전히 이 만화는 현재진행형 같아요. 완결 난 게 벌써 몇 년인데도, 다양한 판형으로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음에도,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여럿 있음에도 <슬램덩크>라는 이름이 가진 힘은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번 오리지널 박스 세트를 하나하나 모으면서 기분이 진짜 좋더라고요. 어떤 역사를 가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재밌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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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단 종교인들 때문에 코로나 확산되서 약속이랑 휴가랑 다 취소해서 개빡침 사탄같은 ㅆㄹㄱ들 파리채 블러킹으로 귀싸대기를 한대씩 후려치고 싶다 집에 콕 틀어박혀서 슬램덩크나 정주행 구독해야겠다 고맙다 이 지옥불에 구워도 시원치 않을것들아! 온갖 개잡종 사이비 부대들 모인 곳에 하이템플러 1부대 마나 만땅채워서 싸이오닉 스톰으로 싹 다 지져 버리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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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시했던 그대로 약간의 수정만 거쳤을뿐 소장목적으로 박스값으로 한권값을 더 추가했다. 박스의 퀄리티가 만화책 한권 값어치는 못하는듯 하다. 종이질도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다. 처음 출시했던 그 수준보다 약간 좋을뿐 어두운 부분은 완전 검정색이라 안보였던 부분이 보이게 되었다. 이점은 칭찬해줄만 하다. 소장말고 책을 보실분들은 박스판을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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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땐 그랬던것 같아 ...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 위해 모든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저기 환호하는 사람들 속에 너의 시선을 느껴 놓치지 않아 바로 지금이야!! 날 부르는 바람의 함성을 향해 하늘을 향해 내 몸 던져 내가 있어 가슴 벅찬 열정을 끌어 안고 박차올라 외치고 싶어 |
| 그땐 그랬던것 같아 ...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 위해 모든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저기 환호하는 사람들 속에 너의 시선을 느껴 놓치지 않아 바로 지금이야!! 날 부르는 바람의 함성을 향해 하늘을 향해 내 몸 던져 내가 있어 가슴 벅찬 열정을 끌어 안고 박차올라 외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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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챔프 첫 연재때부터 매주 사서 봤던 내 생애 첫 만화 단행본으로 처음 나왔을때부터 사서 모았고 지금도 소장중인 내보물 여러버전이 나오지만 그때마다 사서 소장중이니 이번 버전도 살수밖에 없다 언제봐도 재밌고 멋있는 슬램덩크 영원히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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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의 근본이자 고전이자 명작인 슬램덩크, 역시나 명불허전이라 한 번 읽게되면 백호의 그 마지막 대사를 읽는 데까지 멈출 수가 없네요. 만신이라 불리우는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멋진 그림체 덕분에 더욱 더 실감나고 캐릭터 하나하나 사랑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슬램덩크의 여러 판본 중 오리지널 판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 오리지널로 만화를 소장하고싶었고, 기왕이면 산왕전 때 북산고 멤버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박스를 진열하여 보관하고 싶어서 박스세트를 구입했는데 박스 완전 튼튼하고 일러스트 넘나 멋지고, 책장에 쭉 펼쳐놓으니 그림이 이어지면서 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있네요. 앞으로 제가 또 이런 가슴 뛰는 만화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슬램덩크를 특별하게 소장하고싶은 분들께 오리지널 박스 세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