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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이번 9권은 인간처럼 지성을 갖춘 몬스터 부이브르 소녀 비네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비네를 만나고, 함께 지내고, 동족들에게 비네를 데려다주는 것, 마지막 헌터(악역)가 다음 권 떡밥을 던지고 끝나는 것까지의 서사는 중간에 끊기는 부분 없이 잘 연결됩니다. 본격적인 사건은 다음 권에서야 나타나는 만큼 이번 권은 무난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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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츄 9권은 tv에서 절찬 방송 중이라. 리뷰의 스포일러가 과연 독인지 득인지 점하나 차이가 말이 안된다. 지금까지의 몬스터 사냥에선 그냥 하나의 소재였다. 벨의 레벨 업의 소스였을 몬스터. 하지만 9권에서부터는 전혀 다른 부분이 된것이다. 가네샤 페밀리가 주도하는 몬스터 이벤트 애니나 소설 초화에서 원형경기장네 몬스터 죽이기? 같은 게임을 하는 이유가 9권에서 나오고. 또한 지성을 가진 몬스터. 뷔이브르 가 나오면 이야기는 더 깊고 다양해진다. 지성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 과연 얼마나큰 이야기를 줄지 하기전 이미 애니화가 되어 방송을 본 뒤라 소설을 조금 식상함이 있지만. 애니속 이냐기의 빠진 부분. 좀더 섬세하고 깊은 부분을 볼수는 있지만. 리뷰가 어려워진다. 던만추 팬들은 이미 애니를 보기전 이 소설을 먼저 본 분들의 입장에선 지성을 가진 몬스터가 신기 하지만. 나는 애니를 보면서 9권을 보고 있으니. 스포일러를 당한 후의 리뷰라. 조금 어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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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9권 "몬스터…… 부이브르?” 새로운 던전 계층영역 ‘거목미궁’에 진출한 벨은 용 소녀 위네와 만난다. 인간의 말을 할 줄 알며, 인간에게서도 몬스터에게서도 공격을 받는 고독한 소녀를 보호하기로 결심했지만……. “부이브르라── 오랜만의 고급 사냥감이로군.” 밀려드는 포악한 헌터들의 마수, 뒤집을 수 없는 인간과 몬스터의 알력,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한 길드의 진정한 주인. 한 마리의 용 소녀를 둘러싸고 도시에 파란이 몰아친다. 인간과 몬스터, 신들을 뒤흔드는 이상사태── 던전의 이변에 육박하는 미궁담 제9탄! “벨…… 좋아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이번권부터 재밋어지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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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판타지 하렘 라이트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9권은 10권과 함께 상하권 구성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나중에 구매하는 독자들은 이야기가 끊어지지 않게 읽으려면 9권과 10권은 동시에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미리 알린다. 일상편으로 쉬어가는 느낌을 줬던 8권의 끝에서 암시했던 것처럼 9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의 중심인물은 몬스터도, 인간도 아닌 묘한 인물 '비네'다. 그녀의 정체와 그녀가 있기에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일련의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의 새로운 국면으로 이끈다. 처음으로 길드로부터 '미션'을 받아 수행하게 되는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비네의 정체. 10권에서 이어질 이번 이야기는 실상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가 2부에 접어드는 부분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벨 크라넬이라는 신참 모험가가 오라리오에서 소규모 파밀리아인 헤스티아 파밀리아에 속해 '던전'이라는 장소에서 활약하며 히로인들을 만나고 점차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영웅담을 노래했다면, 9권에서부터는 던전의 새로운 비밀을 독자들에게 알리며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갈등구조를 표면으로 끌어올려 색다른 전개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게 만든다. |
소개 “몬스터…… 부이브르?” 새로운 던전 계층영역 ‘거목미궁’에 진출한 벨은 용 소녀 비네와 만난다. 인간의 말을 할 줄 알며, 인간에게서도 몬스터에게서도 공격을 받는 고독한 소녀를 보호하기로 결심했지만……. “부이브르라── 오랜만의 고급 사냥감이로군.” 밀려드는 포악한 헌터들의 마수, 뒤집을 수 없는 인간과 몬스터의 알력,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한 길드의 진정한 주인. 한 마리의 용 소녀를 둘러싸고 도시에 파란이 몰아친다. 인간과 몬스터, 신들을 뒤흔드는 이상사태── 던전의 이변에 육박하는 미궁담 제9탄! “벨…… 좋아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다시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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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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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쉬어가는 성격이 강했던 7권과 8권과 절로 비교가 되는 권이었다. 이번 권에서는 이른바 [지성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하고 이 존재로 인하여 벌어지는 갈등이 이번 권과 다음 권의 핵심 주제가 되지 않을까 싶었고, 이러한 면이 던만추 시리즈와 여느 이세계 소환물과 차이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이번 권을 보기 전에 미리 다음 권도 구매한 다음 한번에 읽어 내려갈 것을 권하고 싶다. (이번 권 마지막 부분이 감질맛이 난다고 해야 할까...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