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자연치유법
"기적의 자연치유법" 내용보기
<목숨걸고 편식하다>라는 프로그램을 본 이후 이 책의 저자인 이태근이란 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저자가 쓴 다른 책도 읽어 보았는데 요리도 소개되어 있고 배울 내용도 많았다. 저자는 책 표지에서도 소개하고 있듯이 30세에 여동생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40세에 안 먹으면 죽는다는 면역 억제제를 끊고, 60세가 된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구수골의
"기적의 자연치유법" 내용보기
 

<목숨걸고 편식하다>라는 프로그램을 본 이후 이 책의 저자인 이태근이란 분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저자가 쓴 다른 책도 읽어 보았는데 요리도 소개되어 있고 배울 내용도 많았다. 저자는 책 표지에서도 소개하고 있듯이 30세에 여동생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40세에 안 먹으면 죽는다는 면역 억제제를 끊고, 60세가 된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구수골의 이장으로 살고 있는 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자연식, 소식, 채식할 것을 권한다. 예전에는 고기먹는 사람이 부자라고 여겼는데 요즘은 자연식과 유기농을 찾는 사람이 부자로 인식되고 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서구사회의 문제점이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가능하면 자연식, 소식, 채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기랑 유제품 등을 아예 먹지 않겠다고 단언하지 못하는 이유는 경제적 자립성 때문일 것이다. 많은 사람이 채식을 하고 싶어도 가족들이 따라주지 않아 힘든 경우가 많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 외식을 하거나 회식을 하게 되는 일이 굉장히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돌도 힘든 것 같다. 채식 식당이 많이 늘어나고 채식에 대한 선택권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식이 좋다는 것,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저자가 경험하고 몸소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tv에서 농기구를 들고 일하는 저자의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소식과 채식, 자연식을 해서 그런지 건강해 보였다.


 잘못된 식생활로 비만과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일이 많다. 옜날에도 질병에 걸려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도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세상이 좋아졌다는데 왜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을까? 옛날에는 통제하기 힘든 질병이 있다면 요즘 리는 병은 충분히 통제할 수 있고 선택해서 병에 걸린다는 점이 차이점일 것이다. 과식하고 고기먹고 설탕먹고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먹은 사람이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어른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는 음식에 대한 선택권이 없기 때문에 성장기에 고기를 많이 먹으라고 하면 먹을 수 밖에 없다. 선택권을 가진 어른들이 이 책을 읽어서 자연식, 채식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좋을 것이다. 지금보다 건강한 삶을 원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b*********y 2010.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건강상식 뒤집기
"당신의 건강상식 뒤집기" 내용보기
출근을 위해 기상. 세수를 하고 옷을 끼워입으면서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연다. 우유를 꺼내 한잔 따르고 프라이팬을 가스레인지에 올려 데운다. 계란을 하나 꺼내 놓고 닭가슴살, 야채를 꺼내 보울에 흩뿌려 놓고 샐러드 드레싱을 얹는다.     매일 거의 변함없는 아침식사는 규칙적인 출근전에 행하는 습관적인 일이다. 칼로리도 충분하고 영양도 만점인 완전식품들로 구성되어
"당신의 건강상식 뒤집기" 내용보기

출근을 위해 기상. 세수를 하고 옷을 끼워입으면서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연다. 우유를 꺼내 한잔 따르고 프라이팬을 가스레인지에 올려 데운다. 계란을 하나 꺼내 놓고 닭가슴살, 야채를 꺼내 보울에 흩뿌려 놓고 샐러드 드레싱을 얹는다.

 

 

매일 거의 변함없는 아침식사는 규칙적인 출근전에 행하는 습관적인 일이다. 칼로리도 충분하고 영양도 만점인 완전식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속도 마음도 든든해진다.

 

 

대표적인 영양식품인 우유, 계란, 닭 에 대해 좀 더 들어가보자.

 

 

우유가 가진 영양과 칼슘에 대한 이견은 이제 꽤 유명해져서 음식에 관심을 가진 주부라면 숭배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다. 단백질과 칼슘이 가득 담긴 우유가 성장기 아이에게 필수적이며 소화가 되지 않더라도 어른들도 꾸준히 먹어주어야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거짓말이다. 다국적 기업을 끼고 있는 낙농업자들의 홍보에 불과할 뿐이다. 과학적인 자료는 전무하며 실험에 따른 증명도 없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소를 위한 젖을 인간이 먹어야 한다는 점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이다. 몇주만에 성숙한 송아지가 되어버리는 소와는 달리 인간은 1년이 걸려도 걷지 못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런 차이를 무시한채 소젖을 인간이 먹는다는 점은 왠지 불편하지 않은가.

 

감별사에 의해 골라내어진 숫병아리는 갈려서(?) 쓰레기 처리된다. 암병아리는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닭이 먹지 않는 육류단백질을 포함한 사료를 먹이게 된다. 좁은 공간에 같이 자라느라 서로를 쪼거나 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부리와 발톱을 잘라낸다. 통닭으로 팔리는 닭들에게는 조명을 조작해서 성장을 촉진한다. 2주동안 밝은 빛에서 낮만을 경험하게 하고는 조명을 조금 낮추고 2시간마다 켯다 껐다를 반복해서 출하한다. 알을 낳는 닭은 더 혹독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뫼를 먹는 시간을 빼고 깜깜한 곳에서 자라며 알 낳는 시기가 되면 하루 17시간씩 조명속에 놓입니다. 알낳는 속도가 느려지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모이도 중단하고 이틀을 보내는 강제털갈이를 시키며 산란 능력이 떨어지면 폐계로 팔린다. 길가의 트럭에서 구워서 파는 닭들이 그것이다.

 

우웩, 우유도 닭도 그런 닭이 낳은 달걀도 먹을 수 없다. 노른자에 노란색을 더하기위해 사료에 첨가물을 넣어 색을 조제한다니 너무 노란 노른자도 믿을 수 없다.

 

우리가 알고있는 상식을 뒤집는다면 직접 자신의 몸을 자연에 맞추고 신장이식을 통해 만신창이가 된 몸을 건강하게 30년이나 살아온 저자의 말에 귀기울일만 하다. 그가 말하는 지식들은 대부분 수백권의 건강관련 서적을 통해서 터득한 것들이며 이를 수십년간 자신의 상황과 몸에 맞게 변형하여 적용하고 다른 환자나 병자들에게 조언하여 효험을 본것 들이다.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것들은 흰색으로 나타나는 우유, 닭고기, 설탕, 밀가루, 계란 등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건강의 상식을 뒤집는 일은 쉽지 않지만 이치에 맞는 자연의 운용을 거스르는 현재의 생산방식을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 외에도 물을 마시지 말고 세끼를 꼬박 챙겨먹지 말며 농약이 묻은 과일을 껍질채 먹으라는 내용은 충격적이면서도 설득적이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0.07.20.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위한 근본 처방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위한 근본 처방" 내용보기
자연치유 등 건강한 삶으로의 회귀 및 복귀를 위한 근복적인 처방이 담긴 책입니다.   이태근님이 몸으로 삶으로 겪으며 깨닫은 귀중한 지혜가 묻어납니다.   두고두고 읽어보고 사색하고 느끼고 실천이 필요한 책입니다.   다만, 제가 실용서적 중심의 책을 좋아하다 보니 소설식의 서술식 글귀들에   적응하느라 다소 고생했습니다.   그 점만 빼면 읽어 볼만한 가치가 충분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위한 근본 처방" 내용보기

자연치유 등 건강한 삶으로의 회귀 및 복귀를 위한 근복적인 처방이 담긴 책입니다.

 

이태근님이 몸으로 삶으로 겪으며 깨닫은 귀중한 지혜가 묻어납니다.

 

두고두고 읽어보고 사색하고 느끼고 실천이 필요한 책입니다.

 

다만, 제가 실용서적 중심의 책을 좋아하다 보니 소설식의 서술식 글귀들에

 

적응하느라 다소 고생했습니다.

 

그 점만 빼면 읽어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m*****4 2015.06.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