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면 번역테크닉 강의 부분이나 또 번역가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용에 비해 적절한 가격의 책이기도 하고... 보통 번역 회사에서 펴낸 책에서는 번역을 하려면 꼭 번역 회사에 의뢰해야 할 것 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번역 회사를 통해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고 번역 회사의 일정에 많이 끌려다녀야 한다. 강주헌 씨는 번역가가 그러한 종속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자주적으로 능동적인 한마디로 고 부가가치의 직업인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정보와 함께 실례를 들고 있어서 번역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유용하게 본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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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정확히 기억할 수 없어 저자명으로 yes24상품검색을 하였더니 무려 10페이지도 넘게 계속 넘어간다.
이 책을 벌써 3년전쯤 만났던것 같은데 그때당시는 다 팔리고 없어서 국일미디어에 직접 전화해서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강주헌 선생님 말씀은 단순히 주어진 번역만 하지 말고 기회번역을 해보라고 하고 계시는데,
3년전에는 회사를 다니느라 바빠서 확 와닿지 않았었는데 지금 보니깐 넘나 와닿는다!
책을 아주 실리적으로 집필하고자 무척 노력하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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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강헌주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다...왜냐하면 정말로 맛깔스런 번역을 잘 하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책은 정말로 추천해주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읽어 내려가는게 더 낳은것 같다...그냥 번역가에 대한 직업의식이나 번역가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자세히 설명을 했다...각 chapter에 번역할때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넘 부실하다고 생각한다...아님 저자가 우리를 너무 과대평가했다고 생각한다....번역을 잘하려면 외국어도 잘해야 하지만...그보다 더 중요한건 모국어라고 한다...그리고 그 방법을 그냥 유명한 사람들이 번역해논 책을 많이 읽으라고만 말하고 있다...물론 맞는 말이지만...약간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뿐이다...어쨌든...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모두 잘 가르치는건 아닌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