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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지구 : 놀라운 하루>다큐 영화를 보고 왔어요.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을 보고 난 뒤였는데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나는 알아요!에서 알게 된 <꼬마지식>덕분에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었답니다. 사파리 / 액티비티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
(글 : 요주아 도우글라스 | 그림 : 루스 리하겐 | 옮김 : 정회성) 대상 : 유아~ 저학년 은하계의 많은 별들 중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별은 지구 단 하나뿐랍니다. 태양주위를 돌고 있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낮과 밤이 존재하고 시간에 따라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다른데요.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어울리며 사는 동물들부터 숲속, 바다에 사는 동물들로 다양하고 폭넓게 살펴보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작고, 가장 느리고, 가장 빠르며, 가장 오래 살고, 짧게 살며, 또 가장 무겁고, 가장 높이 뛰고, 가장 무섭고, 가장 아름다우며 가장 재미있게 생긴 동물까지 아이들이 평소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했었는데... 호기심도 채워주며 동물 간의 비교를 해주니 아이들이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왜 동물들이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도 자연히 생겨나면서 동물들의 특징과 상식들을 <꼬마지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해주니 똑똑한 지식책이 아닐 수 없어요. 가장 무서운 동물하면 호랑이와 상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역시 아이도 똑같이 대답하더라구요. 하지만, 동물들이 더 무서워 하는 건 바로 사람이라고 해요.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아이에게 개미를 예로 들어서 알려 주었지요. 평소 작은 개미를 발로 밟고, 못살게 굴었던 것이 떠올라 미안함도 들고, 그 두려움을 짐작할 수 있었어요.
지식책 속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짧은 동물들의 우정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감성이 풍부해져요. 동물들마다의 특별함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존중해주고,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자존감이 형성되어 가는 유아시기,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볼 수 있어서도 좋아요 간단하게 동물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도 있어서도 참 알차요. 상상하며 만드는 시간이라 창의력이 퐁퐁 샘솟겠죠. ^^ 저희는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양말에 종이를 구겨서 넣어 주고 눈과 입을 글루건으로 붙여 주면 끝^^ 아이는 고래를 만들고 싶었다네요. 남은 끈으로 바다도 연출해주었지요.^^ <꼬마퀴즈>를 통해 동물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어서 다시 한번 떠올리며 동물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시리즈 음성 mp3 파일이 있어서 들어볼 수도 있어서도 좋아요. 책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하는 동물기차는 노래하듯 읽어보며 나는 알아요! 액티비티 지식그림책과의 만남이 참 즐거웠답니다. 책 한권으로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알찬 지식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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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똑똑한 지식그림책 I know ! 나는 알아요! -가까운 자연- [ 세상의 동물 ] 요주아 도우글라스 글 / 루스 리하겐 그림
똑똑한 지식 그림책! 즐겁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 이번에는 세상의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 주변에 가까이 있는 동물들은 뭐가 있을까요? 고양이, 강아지, 개미, 파리, 잠자리, 달팽이,쥐 등이 있어요. 그럼 숲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몸집이 큰 동물, 작은 동물, 빨리 달리는 동물, 느린 동물, 귀여운 동물, 신기한 동물들이 가득 있어요. 세상에서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은 바로 대왕고래예요. 집 다섯채를 늘어놓은 크기라고 하니 대단하죠. 몸집이 큰 만큼 엄청난 양의 먹이를 먹는답니다. 크릴, 가재, 작은 게, 물고기를 좋아해요. 그럼 세상에서 몸집이 가장 작은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고래가 좋아하는 동물 플랑크톤이예요. 우리눈에 안보일정도로 아주 작아요.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동물은 기린이예요. 기린이 키가 큰 건 알았지만 역시나 키순위로는 1등이군요. 키가 커서 높이 있는 나뭇잎도 먹을 수 있어 좋지만, 아이를 낳을때도 서서 낳는대요. 새끼 기린은 태어나자 마자 땅으로 뚝 떨어지는 거예요. 새끼 기린이 깜짝 놀라겠어요. 우리딸이 바닥에 푹신한 이불을 깔아줘야 겠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은 뱀이예요. 가장 긴 뱀은 사람 10명이 누운 길이라고 하니 어마어마 하네요. 하늘을 나는 뱀도 있다니 우리딸이 깜짝 놀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동물은? 사자일까요? 호링이 일까요? 코끼리일까요? 다름아닌 개미예요. 개미는 자기친구 50마리도 등에 업을 수 있대요. 히야 그 작고 연약한 몸에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미스테리네요. 동물세계 알고 보니 너무나 재미있어요. 동물책은 많이 봤지만 이런 분류로 보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은 코끼리예요. 코끼리 한마리는 보통 아빠 75명을 합한 정도의 무게라고 해요. 정말 대단합니다. ㅎㅎ 가장 높이 뛰는 동물은 벼룩이예요. 그 작은 몸으로 이 책도 거뜬히 넘을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반갑지 않은 동물이죠. 생각만해도 따끔하고 간지러워요. ㅎㅎ 이밖에도 이 책에서는 가장 빠른 동물, 가장 아름다운 동물, 가장 오래사는 동물, 가장 위험한 동물, 가장 짧게 사는 동물, 별난 동물, 가장 재밌는 동물 등 재밌는 동물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뒷편에 헌 양말로 동물 인형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요런 만들기 활동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무언가 빠진 이상한 동물들도 있어요. 무엇이 빠졌는지 같이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꼬마 퀴즈도 풀어보며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재밌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쌓이는 지식들이 너무나 반가운 나는 알아요. 곁에 두고 심심할때마다 펼쳐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재밌는 지식책입니다. 자연책은 잘 안보는 우리딸에게 요 책은 예외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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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동물 사파리 출판사 I know! 나는 알아요! 시리즈~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유아지식 그림책으로 정말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많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세상의 동물을 다 알고 싶다면서 이 책을 골랐어요 책을 받자마자 귀여운 동물들이 그려진 표지에 또 한번 반한 둘째~ 이 한권의 그림책에 세상의 동물들이 다 들어있을까요??
몸집이 가장 큰 동물, 몸집이 가장 작은 동물은 누구일까요?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은 아이도 짐작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고래였어요 그렇다면 몸집이 가장 작은 동물은 누구일까요??? 세상에서 몸집이 가장 작은 동물은 고래가 좋아하는 동물 플랑크톤이라고 해요 새끼 손가락에 백만 마리 정도 올려 놓을 수 있다고 하니 그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조금이나마 짐작이 가네요 아이가 플랑크톤이 이렇게 작다는거에 놀라며 그럼 고래가 얼마나 많은 플라크톤을 먹길래 배가 부를수 있죠? 하는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플랑크톤과 함께 물을 많이 먹을텐데 물배가 찬걸까요?ㅎㅎ 저 작은 플랑크톤을 엄청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를수도있겠죠~
키가 가장 큰 동물은 기린, 몸이 아주 긴 동물은 뱀, 힘이 가장 센 동물은 개미라고 하ㅔ요 개미가 힘이 가장 센 동물이라니 놀랐지만 몸에 비해서 힘이 가장 세기때문에 그런가봐요. 개미가 마음만 먹으면 친구 50마리를 등에 업을 수도 있는 천하장사라고 하네요
가장 무거운 동물은 둘째가 자신있게 맞추었어요 바로 코끼리 이죠 코끼리 한마리는 보통 체격의 아빠 75명을 합친 무게 정도라고 하니 어마어마~하네요
메뚜기,귀뚜라미라고 생각했는데 벼룩이 가장 높이 뛰는 높이 뛰기 챔피언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어요
남자아이다 보니 이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가장 위험한 동물은 악어, 북극곰, 물소, 하마 뱀,사자,호랑이,상어 라고하네요
사람을 바다표범으로 착각했다니 너무 재미있다는 아이들~
그 동물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반틈만 접혀있는 책도 있고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었어요 지금까지 만난 동물들에 대한 퀴즈가 나오는데, 접혀있는 부분을 펼치면 정답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었어요.
펼쳐진 큰 그림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있을지 더 집중해서 보는 아이들 너무 재미있나보더라고요~
친구들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네가 내 친구라서 기쁘다는 토끼, 하지만 자신은 무엇이 특별하지 몰라서 슬퍼했죠. 그때 친구들이 나타나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동물이라고 네가 우리 친구라서 무척 기쁘다고 했어요 너무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꼬마 퀴즈등으로 독후활동 까지 가능한 그림책이였네요
세상의 동물에 대해서 한권의 책으로 만나 볼 수있었던 사파라 출판사, 나는 알아요 시리즈 세상의 동물
올해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조카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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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크미 구리구리의 일상 나는 알아요 " 세상의 동물 " 프로필 상크미 구리구리 12시간 전 통계본문 기타 기능 사파리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 " 세상의 동물 " 첫째 6살, 둘째 4살 남매와 아주 재미나게 본 책이 였어요^^ 제가 애정하는 사파리!! 뒤늦게 사파리란 출판사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미난 책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동물책이라곤 큰아이 돌무렵 들인 웅진자연전집과 둘째 백일정도때 들인 글뿌리자연전집만 가지고 있는데,, 정말 색다른 동물 지식그림책이 였어요 동물을 몸집이 가장 큰 동물, 키가 가장 큰 동물, 힘이 가장 센 동물, 가장 무거운 동물, 가장 높이 뛰는 동물,, 등등 이렇게 분류를 해가며 아이가 쉽게 다가갈수 있는 동물책이라 그런지 6살 아들이 너무나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아이가 가장 인상깊게 봤던 페이지는 가장 재미있는 동물이였어요~ 그 중에서도 코가 달린 "블로브피쉬" ㅎㅎ코주부 마냥 정말 웃기게 생긴 모습에 아이가 깔깔 거리고 웃었답니다 스티커 이미지 마지막 페이지엔 짧게나마 꼬마퀴즈도 있고 만들기, 빠진그림찾기,, 소소한 활동도 할수 있어서 더 재미나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 였답니다^^ 동물들의 모습이 이상해요~ 어느 동물에 뭐가 빠졌는지 찾으면서 아이들이랑 더 깊이 얘기 해봤지요 책을 다 읽고 나니 나는 알아요 시리즈가 다다 궁금해지는게 우선 도서관에 책이 있는지 찾아보라 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