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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책가방 2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 글 이강숙 · 그림 이국희 서평 – 우 주성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학에 관한 용어의 개념과 원리를 사전형식으로 풀어낸 말 그대로 저학년용 수학사전이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은 숫자놀이이며 그저 복잡한 두뇌활동으로 느껴질 수 있다. 부모님들도 수학 용어의 개념보다는 아이들이 똑바로 사칙연산 하는 것, 답을 맞히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아이들을 가르친다. 그러나 수학용어를 모르면 문제의 의도를 모르게 되고 문제해결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학년이 올라가고 내용이 어려워지면 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될 뿐이다. 따라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것이 용어를 이해하는 것이고 이 책은 그 용어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은 수학사전답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만들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모르는 용어가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사전처럼 찾아서 확인할 수 있다. 딱딱하게 용어만 외운다고 바로 이해가 될까? 그래서 이 책은 <함께 익히기>를 통해서 쉽게 이해를 돕고,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적응력, 관련된 다른 용어들도 함께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예시와 그림을 통하여 이해를 도왔다. 아이들에게는 주입식과 반복되는 기계적인 계산활동보다 스스로 수학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때의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이 책을 보고 용어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내어 수학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그림 [ 이 국 희] 멀티미디어디자인 공부를 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MBC 창작동화수상집 - 세계 일주를 떠나는 마녀할머니』, 『선생님, 질문있어요』, 『퍼즐북 보물섬』,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9 - 음악과 춤』, 『자연의 빛깔을 담은 우리 옷과 장신구』, 『오천 년 역사를 세운 시조 임금』 등이 있다.
글 [이 강 숙]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 수학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96년부터 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탑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대장 운영하며 초등 교사와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http://claralee.new21.net 참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월간지 ≪어린이동산≫의 ‘수학대장 선생님의 수학교실’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수학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듀드니가 만드는 펜토미노≫, ≪듀드니가 만든 펜토미노 익히기≫, 학습만화 ≪수학대장1~3≫, ≪수학 세계에서 사라남기 1~8≫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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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 강숙 그림 : 이 국희 출판사 : 킨더랜드 ISBN : 978-89-5618-704-4 형태 : 사전형식 / 천연색 삽화 정가 : 14,800 원
이 책은 킨더렌드에서 나온 수학 그림 책 으로 주로 유아 아이들 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 사전처럼 ㄱ,ㄴ,ㄷ 순으로 가로, 가로셈, 가르기,각 등으로 배열이 되어 있으며 각각의 파트마다 단어의 뜻과 그림을 같이 설명 해 놓아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하고 원색적인 색들로 바탕을 구성 하고 있고, 또한 다양한 종류의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준다. 딱 한 페이지에 용어에 대한 설명과 그림, 같이 보면 좋은 용어의 설명 까지 수학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이나 이제 학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유아들 에게 수학에 흥미를 붙여 줄 수 있을 재미있는 책 이다.
그림 [ 이 국 희] 멀티미디어디자인 공부를 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MBC 창작동화수상집 - 세계 일주를 떠나는 마녀할머니』, 『선생님, 질문있어요』, 『퍼즐북 보물섬』,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9 - 음악과 춤』, 『자연의 빛깔을 담은 우리 옷과 장신구』, 『오천 년 역사를 세운 시조 임금』 등이 있다.
글 [이 강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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