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 근대사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사진 자료와 연표가 첨부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한국근대사 2 리뷰입니다. 한국근대사에 관심이 있어서 책도 사봤어요. 이 책에서는 한국 근대의 시작을 흥선대원군의 집권기로 설정하였네요. 식민지 시대에 조선의 모습과 친일파에 관한 설명과 민족 해방 운동에 대해 서술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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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와 현대사 책은 사실 선택해서 읽기가 많이 까다롭고 역사서에 조선사까지만 공부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기틀이기 때문에 분명히 근현대사에 관심을 두어야 하지만 쉽지 않았고 왜곡된 내용의 저술서들도 많아서 회피하고 있던 시대였다. 우연히 근현대사에 관심있는 분의 부탁으로 책을 고르고 선정하면서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는 역사서를 발견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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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는 여러 논란이 있고 여러가지 시각이 있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긍정하는 세력들도 있고 조선이 망한 이유도 여러 주장이 있습니다. 사료가 많기에 사료를 판단하는 각각의 기준에 따라 여러 주장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여러 주장들을 떠나 누구나 긍정할 수 있는 일반적 시각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를 공부하기에 훌륭한 개설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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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근대로의 편입(1910~1919), 지배하는 제국, 저항하는 민족(1920~1937), 침략 전쟁과 식민지 동원 체제(1938~1945)로 나누어 근대사를 설명한다. 본격적인 일제 침략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고 한민족에게 어떤 결과를 도출했는지, 또한 1945년 해방에 이르기까지의 국내외 독립 투쟁에 대해 기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