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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리코11권리뷰를 시작합니다 이번토리코는 센츄리스프 쟁탈전으로 토미로드와대판싸우다 아야해서 치유의나라라이프에서 요양을하는 내용이지만 코마츠의 센츄리스프 제작도있으니 아주 재미나게볼수있을것입니다 재미있으니 보세요 |
| 토리코11 에서는 크게 두가지의 이야기로 분류된다. 먼저 아이스헬에서 격렬한 전투로 인해 크게 다쳐서 치료을 받아야 하는 토리코.그리고 아이스헬에서의 센츄리 수프를 맛본후 본인이 직접 센츄리 수프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코마츠쉐프 이 둘의 이야기이다. 모두들 그 둘의 성장이 20년이 걸릴것 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우리 토리코와 코마츠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가? 아주 특별한 인물이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걱정할것 없다. 이번 토리코도 정말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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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로드는 마침내 몸속의 가장 흉폭한 페러사이트 엠퍼러를 꺼내게 되고, 마침 아이스 헬에 100년동안 얼려 있었던 대륙의 지배자 헬보로스도 등장하게 되며 갑자기 벌레간의 싸움으로 전개된다. 코마츠는 힘들게 센추리 수프를 찾아냈지만 미식회의 방해로 결국 빼앗기게 된다. 하지만 토리코는 코마츠를 오히려 다독이며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텟페이는 마지막 고메쇼원도를 짜내기로 결심한다. 결국 한방울의 센추리 수프가 코마츠의 손으로 떨어지고 코마츠는 센추리 수프를 먹고 그 맛을 기억하여 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프를 만들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