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에 이 책을 보며 자란 사람입니다. 동화책이나 그림책이란 것이 보잘 것 없어 보일지 모르나 커가는데 있어서 어릴 적 추억으로 자리잡게 되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모릅니다. 어른이 되어 어릴 적 읽던 책을 찾게 됩니다. 다시 나의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서죠. 이 책의 내용은 너무도 알찹니다. 귀여운 그림과 교육적인 단어들로 가득찬 책이지요. 제가 본 word book중에 가장 뛰어난 것입니다. 그야말로 best word book ever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Amazon에서 찾아볼까 하다가 국내에 혹시 없을까하여 와보았는데 정말 반갑군요. 아직 책을 이곳에서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상태에 대해선 뭐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귀여운 책이예요. 그리고 제 아이에게 Richard Scarry 시리즈 중 the Longest book ever도 여기에서 발견. 기쁜 맘으로 구입할 예정이랍니다. Richard Scarry시리즈는 하드커버로 살 것을 권합니다. 보고 또 봐서 금방 너덜너덜 해질테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