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나카바의 시종이자 아인인 로키가 남주처럼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과거 있었던 일들이 오로지 나카바를 위해서 한 행동들 그 과거의 행동들이 더럽게 느껴질까 나카바에게는 다가가지못하는 로키. 시저는 나카바에게서 떨어져 멀리있고 옆에있는 로키가 남주보다 매력적이라는 이 아이러니가... 사건을 계속 진행이 되지만 촘촘하게 느껴지지않아 술술 읽게되는 장점은 있는것 같
역시나 나카바의 시종이자 아인인 로키가 남주처럼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과거 있었던 일들이 오로지 나카바를 위해서 한 행동들 그 과거의 행동들이 더럽게 느껴질까 나카바에게는 다가가지못하는 로키. 시저는 나카바에게서 떨어져 멀리있고 옆에있는 로키가 남주보다 매력적이라는 이 아이러니가... 사건을 계속 진행이 되지만 촘촘하게 느껴지지않아 술술 읽게되는 장점은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