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소녀와 흑왕자 12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여친이 먼저 사과할 때까지 말도 안 거는 쪼잔하고 고집 센 남자... 바로 이 작품의 남주입니다.......... 남주의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작품이기 때문에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저같경 보통은 호였다가 이럴 때마다 불호를 외치곤 합니다 ^___^... 와중에 섭남까지 똥차여서 에리카가 불쌍할 지경이었네요 |
|
수학여행 실행위원이 된 코야와 자꾸 부딪힌다. 같이 실행위원이 된 여학생이 거슬리는 에리카. 코야는 에리카의 마음을 몰라준다. 알바를 시작한 에리카. 거기서 중3 때 고백 받았던 남학생을 만나 반가워 하는데.. 코야는 알바 하지말라고 하고 그 남자애를 믿냐며 빈정거리고... 서로 싸운다. |
|
사타와 다투고 테라사키에게 불평을 늘어놓던 중, 그에게서 고백을 받은 에리카!사타와는 화해했지만,자기 때문에 벌어진 lf이라서 사타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했다.에리카는 테라사키에게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좀 더 생각해 보라면서 받아주지 않았다.에리카가 사타를 배신할 수 없다고 말하자,테라사키의 태도가 무섭게 돌변!에리카는 위기에 빠지고, 사타의 반응은…?!수학여행이 얼마 안 남았는데,사타와 에리카는 과연 어떻게 될까?! |
|
늑대소녀와 흑왕자 12권, 서로 하교하는 시간이 달라지고 알바와 수학준비위로 틈 발생, 싸움 돌입하는 12권 여자애는 알바하는 곳에서 중딩때 자신한테 고백했던 남자애 조우, 그애는 여자애의 편을 들어주고 여자애 우선. 그 모습에 여자애는 남친에게 서운함을 느끼는데~ 남자애는 수학여행 준비위원 여자애와 허물없이 말하는 모습에 질투하는 여자애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이야기 중 가장 흥미진진 남의 싸움구경이 제일 재밌어 |
|
쿄야가 카사이와 친하게 지내는 게 기분 나쁜 에리카. 그리고 테라퐁에게 위로받는 에리카의 모습을 목격한 쿄야. 싸움이 되고 둘은 서로에게 상처될 말들을 내뱉고 사이가 나빠진다. 그틈을 타 카사이는 쿄야에게 에리카의 험담을 하고 테라퐁은 쿄애와 헤어지라며 좋아한다고 고백을 한다. 방해꾼들로 인해 더 마음이 멀어질 뻔한 두 사람이지만 결국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화해한다. |
|
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둘다 서로 다른 이성때문에 싸우게 됐는데 결국 또 여주가 못견디고 사과를 하네요 남주는 넙죽 받아줘요...하..진짜 둘다 싫다ㅋㅋ 남주가 비주얼에 비해 너무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