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뒷권이 있는 시리즈라는 걸 몰랐네요.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에 보니 시대적 배경이 더 잘보이네요. 예전에 읽을 때는 앤드류 왕자도 다이애나 비도 잘 몰랐어요. 다시 보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영국 사회의 여러면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에드리언 몰이 참 긍적적이고 유머스럽게 상황을 마주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성인이 되어가는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뒷권이 있는 시리즈라는 걸 몰랐네요.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에 보니 시대적 배경이 더 잘보이네요. 예전에 읽을 때는 앤드류 왕자도 다이애나 비도 잘 몰랐어요. 다시 보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영국 사회의 여러면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에드리언 몰이 참 긍적적이고 유머스럽게 상황을 마주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성인이 되어가는 뒷권도 있다고 하는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