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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판단의 연속이자 그 판단의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렇듯 누구나 살면서 셀 수 없을 정도의 크고 작은 판단과 결정을 하게 된다. 우리가 하고 있는 고민의 대부분과 업무의 성과 역시 판단력에 의해서 그 크기의 차이가 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겪게 되는 판단의 순간에서 제대로 의식하여 판단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정확한 판단을 하겠다고 시간만 보내는 것 역시 의미가 없다.
1. ‘트레이드 오프’ ; 이율배반이라는 의미를 가진 용어로 필요한 두 목표 가운데 하나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다른 하나를 포기하거나 달성시기를 늦춰야 하는 경우를 말한다. ‘품질-비용’, ‘서비스-가격’, ‘물가-실업률’ 등이 대표적인 트레이드오프 관계이다.
직장인들이 작은 일까지 포함해 하루 평균 70회 가량의 판단을 한다고 하니 적은 수치가 아니다. 하루에 마주하는 판단의 상황만도 이처럼 많다니 효과적인 빠른 판단이 가져올 수 있는 시간적, 결과적 가치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제 각각의 판단에서 속도와 함께 정확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제시한 4가지 의사결정 도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현실에서 실천하며 경험을 쌓고 익숙해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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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라고 한다면 무엇인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일상생활을 살펴보면 연속적으로 판단을 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책의 제목처럼 <빠른 판단의 힘>처럼 의사결정을 어떻게 조금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대사회를 살아갈수록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이 되고 있다. 이러한 판단의 힘은 기업들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략적으로 실행이 된 부분인데 글로벌화 된 기업일수록 경쟁기업들의 동태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기업들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비교해보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편이다. 안주하는 존재들에게는 평탄하게 현재를 유지할수는 있겠지만 더 이상의 발전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동일한 방법으로 같은 선택을 해서는 다른사람들과 남다른 전략을 성공을 거두기는 어렵기 때문에 때로는 먼저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빠른판단의 힘은 트레이드 오프, 트리구조, 압축, 게임이론이라는 4가지의 큰 주제를 통해서 전달을 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가 고민이 되는 판단의 순간에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자신만의 정답을 고를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데 자신에게 잘 맞는 포인트를 잘 살펴본다고 하면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고민하고 주저하는 시간을 많이 줄일수 있을것이다.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결정력이 떨어지는것에 대해서 많은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을수 있기 때문에 결정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결정의 요인들이 다양해질수록 복잡해지지만 이것을 도식화 해서 나열하게 되면 조금 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을 살펴볼수가 있었다. 책에서 나오는 트리구조의 경우에는 실제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때 자주 사용하는 대안이 될수가 있기 때문에 잘 읽어본다면 좋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본다. 빠르게 자신의 결정을 압축하고 결정하는 능력은 인류기업들과 인재들의 판단에 도움이 된 사례를 통해서 비지니스용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적용할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양성이 존재하는 판단을 실현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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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씨가 십 수년전 방송에서 "그래 결심했어" 외치며 두 가지 선택의 기로를 선택하여 삶의 모습이 갈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인생극장"이라는 꽁트가 생각난다. 우리는 항상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한다. 아침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짜장을 먹을까?. 저축을 해야 하나? 지금 써야 하나? 이런 선택의 길 앞에서는 누구든 자기가 살아오면서 쌓아온 나름의 기준에 대보고 재보며 어떤 길이 더 좋은 길일까 어떤 길이 내게 더 나은 결론을 이끌어 내줄까 고민을 하고, 그 고민의 결론으로 선택을 하게 된다. 최종 선택을 위해 우리가 하는 사고의 흐름의 끝에는 결국 어떤 것이 더 좋은지, 어떤 길이 나쁜지를 "판단"하게 되고, 판단의 결과로 선택을 하게 된다. 짬뽕이나 짜장과 같은 단순한 선택의 앞에서도 어제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내 속은 상태가 어떤지, 나는 지금 어떤 것이 당기는지를 종합하여 판단하게 된다. 물론 내 앞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는지, 지금 나 혼자만 짜장면을 먹으려는 것은 아닌지와 같은 기호의 판단이 아닌 인간관계가 하나의 판단의 잣대가 되기도 한다. 무슨 일이든 이런 판단을 할 때 "결정장애"를 겪곤 했다. 물론 내 이야기이다. 집을 살 때도, 차를 살 때도 그랬다. 노트북같은 건 장장 6개월이 걸려 결국 사지를 못했던 경험도 있다. 항상 스펙을 비교하고, 장단점을 늘어놓고만 있다. 다 좋아 보이고, 다 쓸모있어보이지만, 정작 그것이 없다고 쓰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음은 시간이 한참 지나서 헛되이 시간을 보낸 결과였음으로 알게 된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선택장애, 결정장애를 겪게 만들었을까? 고세키 나오키씨가 지은 "빠른 판단의 힘"을 읽었다. 빠른 판단도 "힘"이 필요하다. 절실하게 지금 내게 필요한 힘이었음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의사결정 사분면을 통해 빠르게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훈련"을 내게 가르쳐준다. 트레이드오프, 트리구조, 압축 , 마지막으로 게임이론을 가지고 설명을 한다. 각각의 사분면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어떻게 하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지, 선택을 위한 판단에 경쟁이 있는지, 내게 오는 손실은 없는지 등등을 사분면에 대응하여 판단하고, 이를 통해 좋은 결론을 얻으라고 조언을 한다. 빠른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판단의 결과도 정말 정말 중요하다.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한 결과가 좋지 않다면 오히려 늦은 선택, 보류한 선택을 한 판단이 더 나은 것일 수 있다. 빠름도 좋다. 합리적인 훈련을 통해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의 결과를 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 다만 빠른 것만이 다는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시간을 흐르게 하고, 흐름이 자연스러워질 수 있을 정도로 기다릴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함을 깨닫는다. 선택장애를 가지는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분들이라면 한번쯤 정독!!을 해 보시길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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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선택을 하며 삽니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라는 비교적 단순한 선택부터 '어느 대학에 갈까'라는 평생을 좌우할 선택까지 온갖 다양한 선택이 앞에 놓입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저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합니다. 설계를 할 땐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의 판단을 내립니다. 판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뭘까요? 저는 지금까지는 '신속 정확한 판단'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신속한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선택을 할 때 두 가지 갈림길에 놓입니다. 하나는 실패할 확률이 낮은 판단, 하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판다. 대부분의 사람은 실패할 확률이 낮은 판단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위험을 회피하는 판단은 저성장 시대에서는 가치가 없기 때문이고 저자는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위험성 높은 판단'을 내린다는 것도 제겐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흔히 기회는 위기의 모습으로 찾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위기가 닥쳤을 때 비로소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바로 이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용기. 그래 용기. 얼마 전 읽은 책에서도 용기를 강조했는데,,, 흠... 저자는 빠른 판단을 하기 위해 평상시 훈련을 하라고 말합니다. 가장 좋은 훈련 중 하나가 바로 고깃집에서 고기를 굽는 일입니다. 또한 어떤 일이든 자청해서 하라고 합니다. 판단할 일이 수두룩하게 생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행도 매우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낯선 곳에서는 모든 게 판단 꺼리입니다. 그리고 정보력이 많은 사람이 신속한 판단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책을 많이 읽고 신문도 꾸준히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런 요소들이 모여서 빠른 판단을 하는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아~~ 저는 여행만 빼고는 지금도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흠... 저에게 필요한 건 여행인가 봅니다. 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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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판단의 힘
나는 어떠한 것을 결정하는데 잘 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밥을 먹으러갈때 무엇을 먹을지 참 결정을 못해서, 같이 가는 사람에게 결정권을 맡길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결정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어떻게 하면 판단력을 기를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것도 빠르게 판단하는 방법. 그리고 이 책은 기업과 인재들의 4가지 의사결정 도구를 말해주고있다. 우리는 경영자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낄때가 많다. 리더자의 역할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결정을 해야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빠르게 판단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왜 성공하는지 그 성공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세상의 평범함에서 넘어서려면 용감한 의사결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한다. 나는 이 말에 참 공감이된다. 무엇을 하든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것같아서이다. 현명하게 살아가려면 모든 순간에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야되는것같다. 용감한 의사결정자, 나도 되고싶다.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운다. 이 책에서 말하는 4가지 의사결정 도구는 트레이드오프, 트리구조, 압축, 게임이론이다. 너무 생소한 단어들이긴 하지만, 이 책에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있다. 의사결정을 할 때 중요한 도구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그것을 알고 나아가는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조금 나에게는 이해는 되지만,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빠르게 판단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하다.
어떤 판단을 하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고 따라오는 것들이 달라진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통해서 삶을 나아가고있다. 정학한 판단이 중요하지만, 떄로는 실수 할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정확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힘을 기르면 좋을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4가지의 의사결정도구만 안다면 지금보다 훨씬 간단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정확한 판단, 그리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4가지 의사결정 도구이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이 판단의 도구가 참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배우게되었다. 그리고 용기를 얻고 나도 용기있는 의사결정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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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불확실성의 시대다. 과거 그 어떤 시간에 비해 가늠하기 힘들만큼 빠른 기술의 발전과 방대한 정보로 가득차고 있다. 그런만큼 직업도 세분화되었으며 과거 아리스토텔레스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르네상스 형 인간이 되기도 힘들어지고 있다. 직업 자체가 세분화되어 과거의 지식에 비해 워낙 더 세밀해졌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생활용품인 비누를 구입하겠다고 가정할 때, 너무나 다양한 회사와 비누의 종류를 맞닥뜨리게 된다. 어떤 상품을 구입해야 올바른 판단을 한 것인지 당최 확신이 서지 않는다.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우리의 주변은 언제나 광고로 들끓는다. 비누 하나 사기도 이렇게나 힘든 것은 필요 이상으로 주어진 정보에 치여서일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판단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으며 더군다나 빠른 시간안에 판단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이런 시기에 너무나 구미당기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했다. 다소 생소한 저자이긴 하지만 제목을 보고서 어떻게 이 책에 대해 관심이 없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빠른 판단이란 무엇일까. 이미 과거에 발표됐던 이론을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특히나 게임이론같이 어려운 이론을 가지고 와서 판단에서 활용하자고 주장한다. 게임이론은 내게는 너무나 어려워서 포기한 이론이다. 헌데 저자는 어떻게 활용한다는 건지? 저자는 일본인이다. 일본 저자들의 자기계발서는 대체로 간결하며 핵심만 짚는 내용이 많은 편이다. 그런만큼 각종 이론을 대입하는 자기계발서라면 더더욱 쉬운 내용으로 설명한다. 이 책에서 가장 기대했던 게임이론 역시 그렇다. 정말 게임이론에 파고들어 자신의 판단력이나, 혹은 다양한 방법으로 대입할 사람이라면 게임이론을 파고든 다른 책을 선택하길 바란다. 이 책은 정말 간단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트레이드 오프나 트리구조는 그리 어려운 이론이 아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저자의 주장처럼 활용할 수 있다. 물론 게임이론도 이 책에 나온만큼만 적용한다고 한다면 활용하기엔 충분하다.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우물쭈물하다가 기회를 놓치는 일이 잦으면서도 언제나 늦다. 좀 더 빠른 판단을 위해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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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키 나오키 저의 『빠른 판단의 힘』 을 읽고 한 권의 책을 고르거나 받거나 해서 읽기 시작하여서 단시간 내에 끝까지 완파하는 경우는 그리 쉽지가 않다. 물론 읽는 사람 경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야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설류가 아니고서 보면 그리 쉽지가 않다. 그런데 이 책은 오랜만에 책을 들어 읽기 시작하자마자 쉬지 않고 끝을 본 경우가 되었다. 참으로 귀한 체험이었다. ‘왜 그랬을까?’생각해 보건데 내 자신에게 뭔가 끌리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의 성격을 내 자신이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보니 조금은 어떤 일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판단이 조금 늦은 편이고, 활달하지 못하다보니 사회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미숙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의 이런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은 내용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과 함께 집중할 수 있었고, 단시간 내에 주파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얻었던 것이 많았던 독서시간이어서 내 자신을 보충하고 채우는 참으로 소중한 체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어떤 사안을 결정하는데 따른 신속한 판단을 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을 일류기업과 인재들의 4가지 의사결정 도구, 트레이드오프, 트리구조, 압축, 게임이론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마치 학창시절의 수학시간처럼 수익의 크기와 경쟁상대의 유무를 두 축의 기준으로 4분면으로 나누어 각 분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다양한 실질적인 예시를 통해서 안내하고 있다. 전문가가 아닌 나같은 일반의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쉽게 따라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판단이 빠른 사람은 왜 성공하는가!’를 가장 확실하게 알리고 있다 할 수 있다.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그 세상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용감한 의사결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말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서 각자 자신의 모습을 확실하게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누가 먼저 가져갈 것이고, 누가 먼저 성공할 것인가는 결국 누가 먼저 빠른 판단을 했느냐에 달렸다고 한다면 빠른 판단의 힘을 정확하게 알고서 현실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빠른 판단을 위한 생활 속에서의 자세를 습관으로 길러야 한다는 주장에 전적으로 지지를 보낸다. 점심 메뉴를 속전속결로 정하고, 역사 교과서를 탐독하고, 일상을 인수분해하는 습관을 들이고, 미지의 장소를 혼자 여행하고, 평소 철저한 정보통이 되고, 가치 있는 정보에 돈을 투자하고, 무슨 일이든 자청하고 나서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이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빠른 판단의 확실한 결정으로 더 나은 나만의 좋은 변화의 결실로 만들어 가리라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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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악수 난다.” 라는 말이 있다. 너무 깊이 생각하면
판단력이 흐려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럼 반대 정도에 해당하는 “빠른 판단”은 어떨까? 심사숙고
되지 않은 성급한 결정으로 이 역시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
말하는 의사결정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의사결정 과정을 거친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럼
성공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란 무엇일까? 얻게 될 이익의 크기와 의사결정을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가의 두
가지 기준으로 의사결정의 4분면을 만들고 해당되는 각각의 1,2,3,4분면에
따라 “절대적선택-트레이드오프, 상대적선택-트리구조, 본격승부-압축과 게임이론, 승부하지 않는다”를
반복된 훈련 과정을 거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의사결정 도구를 몸에 익혀 가치 있고 용감한 의사결정자가 되기를 바라고 독자의 성공과 행복의 길로 이끌어줄 빠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어느 정도 고쳐지긴 했지만 아직도 우유부단함이 많이 남아 있는데 이 우유부단한 성격을 고치기에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넘쳐나는 정보와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 점점 예측하기 힘들어 지는 미래, 빠른 성과를 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부추기는 현실 속에 빠른 대응으로 인한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서도 이 책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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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수익을 내면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빠른 판단’이 중요하다. ‘빠른 판단’은 말 그대로 속도가 관건이다.
압축 게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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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판단의 힘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나는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오래 걸리는 편이다 좋게 말하면 신중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내가 드는 생각은 이렇게 판단이 느릴수록 내가 마음속으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문득 나는 왜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판단을 빨리 하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지만 적어도 내가 빠른 판단을 내리기에 있어서는 판단을 빨리 할수 있는 기준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때문이다. 또한 나는 궁금했다. 도대체 내가 빠른 판단을 못하고 머뭇거리는 이유들이 무엇인지도 너무나 궁금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찾아 내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실패를 무릅쓰려는 도전 정신보다는 현실의 상황이 불만족스럽더라도 현실의 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앞으로도 괜찮을거라는 헛된 믿음과 현실에 안주하려는 나약한 마음 그리고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 정신이 참으로 부족했구나를 많이 느꼈다. 제1장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일수록 실패하지 않는다를 읽으면서 나는 위험을 무릅쓸 준비가 아직 덜 되어 있구나를 느낄수가 있었으며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많은 판단을 해야 할때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내게 이득이 될까를 무척이나 고민을 해왔다. 그런데 선택보다는 포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제2장을 읽어 나갈때는 정말이지 많은 생각이 교차하였다. 나는 당연히 선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사실 어떤 선택을 하든 기회비용은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이냐에 따라서 이익을 생각하기 보다는 어떤 포기를 함으로써 내 손해를 인지하느냐가 중요할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장에서는 빠른 판단을 기르는 중요한 생활 습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매일 있는 일 중에서 점심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이루어 진다. 그런 점심을 먹기전에 어떤 메뉴로 고를 까를 논할때 고민을 빠르게 하는것이 낫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생활 습관을 갖추어 놓으면 나의 마음가짐이 빠른 판단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되는것이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또 하나 있는데 빠른 판단을 하려면 정보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실 많은 정보는 내가 판단을 하는 기준들을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빠른 판단을 할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