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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북이란게 있단걸 알자마자 검색해서 조카들에게 선물한 책이다 내용은 영어로 되어 있기에 한 자도 읽지 않았다곤 하지만 피규어가 있으니 아이들 맘에 쏙 드는 선물이었다 사실 계절과 관련된 그 영화의 비지북을 제일 처음 검색했었는데 피규어들 상태가 영 아니래서 동물들은 좀 낫지 싶어서 골랐던건데 실제로 보니 꽤 괜찮아서 우리집 아이에겐 다른 책으로 한 권 주문해줬다 여러 권 사고 싶은 마음 반 자잘한 피규어들이 넘쳐날 것이 두려운 마음 반이라 이후의 구매는 보류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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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입 상품인데도 10개입 같은 디테일과 퀄리티를 갖췄습니다. 주토피아 좋아하셔서 관련 소품 모으시는 분들껜 단돈 만원에 정말 큰 만족을 찾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이번엔 뽑기가 잘 됐는지 잘 안 세워지는 피규어도 거의 없었고, 12개가 다 있으니 풍성해 보여서(?) 좋아요. 책 커버도 옆면에 주토피아 캐릭터들이 있어서 그부분으로 뒤집어서 놓으니 예쁘네요 |
|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가 있으면 진심으로 수백번 봐요. 주토피아도 그중 하나인데 하루에 4번 연속 본적도 있어요. 예스24. 광고메일보고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6살 아이는 캐릭터 이름 다 외우고 책도 펼쳐소면서 영화 내용 수다 떨면서 좋아해요 3세 아이는 돌아다니면서 피규어 하나씩 전시하면 혼자 가지고 놀더라고요. 아이들이 수시로 가지고 놀아주니 돈 아깝지 않고 좋습니다 |
| 주토피아 너무 재미있게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갖고싳었던책중에하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토피아 너무 재미있게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갖고싳었던책중에하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토피아 너무 재미있게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갖고싳었던책중에하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토피아 너무 재미있게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갖고싳었던책중에하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토피아 너무 재미있게본 애니메이션이라서 갖고싳었던책중에하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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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주문 넣었는데 월요일 당일배송 되었네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에서 리뷰들 보고 샀는데 피규어퀄이 복불복인건지 제껀 많이 애매하네요~ㅋㅋ 어린시절에 샀던 500원짜리 캐릭터 열쇠고리 급입니다 개중에는 바로 세울수없는 것들도 존재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책사이즈??상자사이즈가 생각보다 큰편이고요 안에 주토피아 배경지가들어있는데 배경지도 펼치면 상당히 큰편입니다 2절지 정도인것같고요 한장에 4컷의 배경이 프린트 되어있습니다 그에비해 피규어 사이즈는 제일큰게 7cm정도라 사실 배경지는 큰의미 없어보여요 디즈니의 저작권의 위력인가 정가가2만원돈이라니 ㄷㄷㄷ 비지북은 할인가에만 구매하는걸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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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장난감으로 구매;; 애니메이션 캐릭터 그대로 표현 잘 했고 보는게 즐겁네요..^^ 책도 품질 괜찮던데 당연히 책보다는 피규어들때문에 구매했구요.. 이런걸 전시해 놔봤자 먼지 닦기만 힘들지 뭐하나 싶어도 종종 들여다 보는 재미가 있어 전부다 꺼내놓진 않고 돌아가며 전시해요..ㅎㅎ 요즘 이런거 가끔씩 하나둘 사보고 있어서 점점 정리하기 힘들어지고 있어서 한상자에 다 담아놓고 있긴하지만, 애니메이션 피규어 수집하거나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주변에 이런거 좋아하는 꼬맹이가 있다면 선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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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Zootopia My Busy Book 디즈니 주토피아 비지북 영화 주토피아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피규어도 가지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퀄리티도 좋고 아주 좋으네여. 조카들이 보면 달라고 할까봐 왔을 때는 구석에 숨겨 두었어요 ㅋㅋㅋㅋ 미안.. 암튼 너무 잘샀어요. 속직히 피규어 하나에 4-5천원은 기본으로 하니까 가성비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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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감 買冊記...23탄(Disney Zootopia My Busy Book 디즈니 주토피아 비지북)
디즈니에서 나오는 이 채릭터 유아도서 시리즈는 직접 뜯어보니, 색상이나 품질도 괜찮은 것 같았다. 손자녀석 가지고 노는 모습도 흐뭇하다. 도서구매 시 할인폭이 큰 것들은 평소때 관심이 크게 없어도 책제목과 '안면' 정도만 있으면 구매의 유혹이 다가온다. 이번 구매는 '손자孫子의 놀이'라는 동기부여가 확실했기 때문에 '이유있는 구매' 였다. 우리딸 집에 방문한 지도 오래되었다. 이사 후로는 한 번도 못갔으니. 딸아이 둘째 임신으로 건네줄 냉동시킨 곰국과 삼겹살 조금을 아이스박스에 챙겨서 가려고 생각하니, 2살짜리 손자 선물없이 '엄마 줄 것'만 챙겨가려니 마음이 그랬다. 가기 사흘 전 유아도서 카테고리를 열었다. 애들 책을 많지...두 살이니 전집 사기도 그렇다. 가격도 만만치 않다. 애들 책은 지 엄마가 더 잘 알고 있으리라...외국도서의 유아 카테고리를 열었다. '실패할 확률이 낮은' 판매량 순으로 검색했다. 그리고 몇가지를 구매했다. 그 중 첫번째 선택한 놈이 이 상품이다. 사흘 후에 갈거지만, 택배 받자마자 내용물을 건성으로 확인하고 인증샷을 딸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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