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자와 주위의 소수 지배층에 한정된 정보만을 가지고 모든걸 결정하는 집단사고방식 인간은 자연을 정복해야한다는 야훼식발상 이 암셸에게 계승되었다. 큰재산을 이루려면 대담함과 신중함이 산더미처럼 필요하다네
유럽의 근대전쟁부터 한국의 IMF까지 막후에서 관여한 로스차일드가문의 맨얼굴을 파헤친 책이다.
지리산에 가보면 쌍계사라는 절이 있다.
쌍계사에서 '쌍'이란 둘을 뜻하고 '계'란 계곡 , 시냇물을 뜻하며 '사'는 사찰을 뜻한다.
즉, 두개의 물이 흐르는 중간에 세워진 절이라는 뜻이 쌍계사인 것이다.
메소포타미아는 그리스어로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에 있는 땅이란 뜻으로 세계4대 문명 발생
지중 하나이다. 더 중요한 건 세계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문명의 태동지이기도 하다.
수메르문명은 1만년전에 세워진 것으로 농경,목축이 시작된 고대의 도시국가였다.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에서 나왔다는데 여기서 '우르'란 우르,우르,우르크,이라크 현재 이라크의 '와라
키시'가 갈데아 우르인 것이고 유대인들은 이라크에서 갈려나온 샘족의 한 분파이다.
사제계급도 농경이 시작되어 식량을 비축할 수 있게되면서 생겨난 계급이다.
그럼 구약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기원전 7세기에 바빌론으로 강제로 끌려갔다 돌아온 유대인들은 도시의 위대함에 놀란다.
정주민은 나무,돌,짐승을 신으로 섬기지만 유목민은 세상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좀 더 강력한 신을 만들
필요성을 느낀다.
기원전 387년에 플라톤이 아테네에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거의 같은 시기에 구약성서가 편찬된다. 아리스
토텔레스는 오늘날까지 우리를 이끄는 관찰에 기반을 두는 자연연구에 기초도 세운다.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오늘날의 메리 크리스마스고 8월15일은 광복절이 아니라 성모마리아의 승천
일이다.
이스라엘 고고학 발굴단의 발굴에 의하면 여리고성앞에서 싸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조로아스터교는 기원전부터 유대교와 함께 중동과 소아시아에 존재했으며 이분법적 사고관 어둠과 빛,
하늘과 땅등이 천지창조에 고스란히 녹아들고 교리는 침례,성찬,부활과 영생,인간과 구원을 위하여 죽었
다가 다시 살아난 인간과 신의 매개자 자라투스트라, 그의 처녀수태,최후의 심판, 천당과 지옥등 신흥종
교인 그리스도교와 너무나 흡사하다 사실 모두 똑같다. 이 종교로부터 파생한 유사종교가 시리아의 미트
라교이고 BC60년대에는 로마제국에도 도입된다.
조로아스터교는 다른 종교를 배척하지 않고 조로아스터교로 개종하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한손에 칼 한손에 코란이란 말은 서양사람들이 꾸며낸 말이고 이슬람원로들이 전쟁터에 나가는 전사들에
게 한손에 칼을 들때 다른손엔 코란을 들어 전쟁터에서 짐승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경계하라는 조언을 이
렇게 왜곡시켰을 따름이다.
수메르 에리두 창세기 지우수드라의 홍수설화가 바빌로니아의 아트라하시스의 홍수설화로 길가메시 서
사시의 우트남피쉬팀 홍수설화에서 구약성서의 노아의 방주로 편집된다.
에덴동산의 원본도 그보다 수천년전에 쓰여진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헤스페리데스정원이 그 원본이다.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사과를 먹은후 앞을 가리게 된 것은 생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성이었기 때
문이었다. 생식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성을 즐기는 인간은 성을 수치의 대상으로 삼았다. 물론 치타도 동
물들앞에서 교미를 하지 않는 동물이지만 인간은 절제있는 성으로 사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팬츠
를 만들었다.
시편의 원전은 가나안의 토착신 바알신의 찬송가이다.
바알신의 사제들이 썼던 모자가 교황이나 추기경이 쓰는 탑모양의 뽀족한 모자의 원형이기도하다.
솔로몬재판의 원전은 달레르 고대전승이다.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이집트 아톤신의 찬가가 시편 104편이 원전이다.
케레트서사시가 아브라함이야기로 각색되기도 한다.
또 수메르멸망의 애가가 소돔과 고모라 신화의 원전
그리스 벨레로폰 신화가 요셉유혹설화의 원전이다.
고대이집트 이모텝의 전기가 총리요셉설화의 원전
조로아스터교의 천사 스펜타마이뉴가 유대,기독교,이슬람교의 천사 가브리엘
17세기중엽 그 당시 대표적지성이라 존경받던 제임스어셔 대주교는 천지창조와 인류의 역사가 BC4004년
10월22일 저녁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로마에서는 건국 몇년이라는 식으로 해를 나타내는 일은 거의 없고 누구와 누구가 집정관이었던 해라는
식으로 표기했다. 기원을 사용하는 것은 기독교가 지배하게 된 이후의 표기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헤아리는 '기원' 편년방식에서 예수가 탄생한 것으로 되어있는 기원1년을 전
후해서는 로마의 국세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멀리 떨어진 속국(식민지)이니까 시간차가 있었다해도, 8
년의 차이는 너무 크다. 또한 유대의 독자적 조사였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당시 유대는 헤롯대왕이 죽은뒤 내분상태에 있어서 국세조사를 할 계제가 아니었다.
십자가형도 로마의 일반적인 처형법이었다고 십일조도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로마의 세금제도가 원조다.
유대역사가 요세푸스의 [유대전쟁사]를 보면 '어떤 때는 하루에 500명의 유대인들이 십자가형을 받았다.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십자가를 세울 공간이 없었고 희생자를 매달기 위한 십자가도 모자랄지경이었다."
고 적고 있다.
예수가 14살에 인도유학 당시 예수를 아끼고 사랑한 스승 '마니트라스님'이 있었다.
우물가의 마탕가의 여인이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으로 {상응부경전]마귀가 석가를 여자와 권세와 음식
으로 유혹하였다. [누가4:1] 시탄이 예수를 여자와 권세와 음식으로 시험하였다.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마지막에 먹은 독약, 영화 [늑대의 후예]에서 주인공이 감옥에서 먹은 독약은 일시
적으로 사람의 심장박동과 호흡을 멈추게하는 작용을 하는 약이다.
쓸개즙을 탄 식초는 사실은 독을 탄 식초였다. 이 약을 마시면 곧 가사상태 또는 혼수상태에 들어가고 깊
은 잠에 빠진다. 호흡이나 심장박동, 맥박등 삶의 징후가 모두 사라지게 된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깨어나게 되는 그런 약물이다.
예수의 몸을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부분에서도 영어로 번역되기 이전의 라틴어 성서에는 '소나soma.살
아있는 몸'으로 기록하고 있다. 죽은 몸은 '포토마potoma'라고 한다. 코란에서도 이 부분을 상세히 다루
고 있는데,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고 단지 혼절하였을 뿐이며 혼절한 상태로 끌려내려져 살아났다
고 기록하고 있다.
시몬은 자기 스스로가 크게 부상당한 상태였지만 고통을 무릎 쓰고 미리 준비해 놓은 다량의 알로에를 사
제로,몰약을 진정제로 써서 예수가 마신 독이 온몸에 퍼지기전에 빨리 추출해낸다. 요한마가도 의학적지
식이 있는 사람이었지만 시몬이야말로 치료인이었다.
이윽고 예수는 깨어나 서서히 소생한다. 이들 덕분에 죽음의 위기를 겨우 넘긴 예수는 후에 도착한 데오
다,막달라 마리아, 헬레나 그리고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등 여인들과 에세네파신도들의 간호와 도움으로,
예수는 어느 정도 기력을 회복한 후에 급히 동굴밖으로 옮겨진다.
예수의 인도인스승 마니트라, 다시 태어난 '유즈 아사프' 누가복은 6:31의 원본은 부드히프라프 수트라
예수의 인도이름은 '유즈 아사프' 그는 78세까지 살다 자연사한다.
카슈미르의 수도 스리나가르시 칸야르지구에 있는 '로자발'이라고 알려진 무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
이름인 '유즈 아사프'의 시신이 모셔진 무덤이 있다.
삼위일체설을 주장한 이집트의 아타나시오스파와 그에 반대하는 중동의 아리우스파가 있었고 삼위일체
파는 테오도시우스황제때 종교회의시절부터 카톨릭파라고 불리게된다.
예수는 한없이 신에 가깝지만 신과 동격은 아니라고 생각한 '아리우스파' 아우렐리아누스황제의 태양신
신앙이 '불패의 태양'으로 콘스탄티누스황제가 부활시키고 이 태양신축제일은 나중에 '일요일'이 된다.
콘스탄티누스황제의 어머니는 선술집딸이었고 아버지는 백부장이었다 진급에 진급을 거듭해 나중에는
황제가 되어 모자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황후로 맞이하게 된다.
불교의 윤회사상이 로마로 전래되지만 일선사상으로 바뀐건 콘스탄티누스황제의 어머니의 신분 때문이
라고 한다.
콘스탄티누스에서 테오도시우스에 이르는 로마황제들이 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는 법률을 제정한다 참
고로 로마엔 신이 30만이 있었고 일본엔 800만이 있다고 한다.
자연사한 황제보다 살해당한 황제가 훨씬 많은 정국에서 종래의 로마황제는 주권자인 로마시민과 원로원
이라는 '인간'이 권력을 위임해야만 정통성을 획득했다.
이것은 곧 황제를 죽이거나하여 권력을 박탈할 권리도 '인간'에게 있다는 이야기가되니까 곤란하다. 그런
데 기독교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권위는 신의 지시가 있어야만 가능한 권위가 된 것이다.
따라서 거기에 복종하는 것은 결국 현세의 권위 위에 군림하는 지고의 신에게 복종하는 일이다.
현실세계인 속계에서 백성을 통치하거나 지배할 권리를 군주에게 주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신'이라는
생각의 유효성을 콘스탄티누스는 뛰어난 정치감각으로 깨달은 것이다.
위임하거나 박탈할 권리는 인간이 '알 수 있는'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알 수 없는' 유일신에
게 있다고 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313년 '밀라노 칙령'에서 기독교를 인정했고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
서 국교로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신은 실제로는 아무런 의사표시도 하지 않는다.
콘스탄티누스대제는 니케아공의회를 소집해 삼위일체설을 취하고 불교적 색채가 강한 '도마복음'을 복음
서에서 빼버리기로 정식 결정하고 성직자의 공무면제,세금면제를 법제화했다.
그것은 '지배의 도구'로서 기독교진흥에 온힘을 다하기로 결정한 당연한 방향이었다.
어느 시대에서든 그 시대의 지배사상은 지배계급의 사상이었다.
신의 대리인인 주교는 무릎을 꿇고 있는 왕의 머리위에 신이 그 정통성을 인정한 지배권의 상징인 왕관을
올려놓는다.
395년 테오도시우스황제가 동서로마로 가르기전 기독교만을 종교로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사교로 결
정해버린다.
이교도는 아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눈을 뜨지 않은 사람이다. 따라서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
지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단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눈을 떴다해도 그것을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교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단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눈을 뜰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이야기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이교보다 이
단을 더 미워하는 것이다.
한편 기독교가 완전하게 성직자 독신제도가 정립된 것은 교회의 타락이 주교좌성당이 세습 때문이라는
판단에 의해 독신주의를 명문화했던 11세기말 교황 그레고리우스7세의 교황칙령부터다.
기독교도들이 중세시대 그리스,로마와 관련된 미술품을 마구잡이로 파괴할 당시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
기마상만 용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지 그 기마상의 주인공이 기독교를 공인한 최초의 로마 황
제 콘스탄티누스대제로 잘못알았기 때문이다.
콜롬부스가 아메리카의 풍토병인 매독을 유럽으로 가져왔다.
16세기에 유럽에서는 수백만명이 매독으로 사망했는데, 이 범유행병은 사람들에게 무분별한 섹스가 치명
적인 질병을 가져다준다는 값비싼교훈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그런데 대서양 건너편에서는 훨씬 더 무서운 재앙이 일어나고 있었다. 유럽에서 건너온 질병들이 인디
언 마을들을 휩쓸었다. 천연두,홍역,결핵,독감,발진티푸스에 면역력이 전혀 없던 인디언들은 이 질병들에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갔다. 질병이 처음 번질 당시에는 마을당 사망률이 80~90%를 웃돌았다.
청교도들의 눈에는 그러한 전염병이 신세계에서 그들을 위해 땅을 마련해 주려는 하느님의 명백한 섭리
로 보였다.
종교를 믿으면 꿈이 실현된다. 왜 그럴까
종교가 좋은 이유는 복잡한 세상 현실을 단순하게 종합정리해서 우리 마음속에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또 요즘 각광받는 양자물리학에서는 종교상의 기도가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현실을 창조하고 원하는
바람을 실현하는 것임을 물리학적으로 증명했다. 우리의 기도는 정열,신념,시간의 총화에 따라 실현되는
것이다.
[박물지]의 저자인 플라니우스가 황제 앞으로 보낸 편지에는 '도미네'로 시작된다.
도미네란 '나를 지배하는 자'라는 뜻인데 이것이 중세 기독교에서는 '신'이 되고 따라서 '주여'로 번역된
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주군'정도의 의미밖엔 없다.
중세유럽시절 콘스탄티누스가 유럽을 로마교황에게 통채로 기증했다는 '콘스탄티누스기증장'도 사실은
가짜라는 것이 1440년에 밝혀졌고 그것은 지금 파리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동방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교리를 설파한 인간예수를 향해 난 오늘도 교회에
서 기도하고 있다.
참고책 월곡한담 - 동아일보추천
신의 진화 -뉴욕타임스추천
법화경과 신약성서 - 박옥래목사 게오르규신부추천
예수는 신화다
로마인 이야기 - 2002년 이탈리아 국가훈장수상작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 한국기자협회전고문 추천
성서의 뿌리 - 민주당대통령후보 존 케리 상원의원추천
길가메시 서사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대학입시때 논술문제의 질문거리를 찾아 교수님들이 제일 먼저 구해 읽는책
우리 몸은 석기시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성경8독 - 주일마다 교회에서 추천하는 책
수메르, 신들의 고향
인문학은 밥이다
풍수화 - kbs,sbs 주요신문사6개, 이어령교수님추천
이슬람
총,균,쇠 - 서울대생들이 가장 많이 대출받은 책
책략가의 산책 월든 - 전교조추천
제3물결 - 김대중자서전, 박현주미래에셋회장님의 저서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에서 추천한 책
물의 자연사
꿈꾸는 다락방 그외 다수 |
| 책2권을 읽노라면 정말 공감이 가는 대목이 있다. 영국근현대사를 연구하다가 보면 특히 정치사 부분에서 늘 암벽에 부딪히는 단계가 나오게 되는데 거기에는 늘 로스차일드가 있다는 내용이 그것인데 무릎을 탁 치게 되는(빙고!!!) 기술이 아닐까 싶다. 무일푼에서 거부를 쌓았다는 것 자체는 흔한 이야기일 수 있다. 또 그 부를 토대로 정,재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 되었다는 결말 역시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 이름이-정확히 표현하자면 이 가문이-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근 200년 이상 현재까지도 전면에 부각되기보다는 실세로 자리하는 금권의 대명사처럼 군림한다는 것은 장구한 세월을 거슬러 보아도 그닥 뒤처지는 스토리는 아니란 점이다. 고대 중국의 여불위는 춘추전국을 망라한 대상으로 역사적 자취를 남긴 개인이다. 르네상스기 피렌체의 메디치가는 여러모로 로스차일드와 흥미롭게 대비되는 가문이다.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고대 그리이스 솔론같은 인물도 이같은 범주에 넣어 관찰하기에 재미난 존재일 것이다. 한국의 이병철가, 정주영가도 비교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는다. 멀지 않은 미래에 그들 중 누군가 신귀족적 처우를 갖게 될른지 모르기 때문에... 저술 전반에 걸쳐 많이 벌고 많은 자선을 베풀었다는 점이 수차 강조되지만 어찌어찌해서 그렇게 되었는 지는 미흡하다. 하긴 그걸 아는이가 책을 썼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본인이 모델이 되는 것이 훨씬 수월하였을 테니. 로스차일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지만 그들의 부에 대한 호기심 만족을 위한 정보원은 아닐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