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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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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기본 요리 시리즈 중에 시험 삼아 이 책부터 사 봤는데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책을 받아 보고 짐작과는 다르게 무척 커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고, 양념장과 국물 등에 대한 써머리가 잘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지금껏 여성잡지에 나오는 레시피는 사진만 예쁘고 실제로 활용해 먹기엔 불편한 음식만 가득하다고 생각했는
"오~ 맛있다." 내용보기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기본 요리 시리즈 중에 시험 삼아 이 책부터 사 봤는데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책을 받아 보고 짐작과는 다르게 무척 커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고, 양념장과 국물 등에 대한 써머리가 잘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지금껏 여성잡지에 나오는 레시피는 사진만 예쁘고 실제로 활용해 먹기엔 불편한 음식만 가득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초보자를 위한 기본서는 뭔가 다른 것 같다. 여기 나온 요리를 지시대로 해 보면(양과 재료엔 상황에 따른 가감이 있지만) 의외로 꽤 그럴 듯한 맛이 나오고, 만드는 과정은 아직 무척 서툴지만 음식을 배운다는 것은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m****t 200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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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 아는 요리 없는데 급하게 한가지 만들어야 할때라면~
"할줄 아는 요리 없는데 급하게 한가지 만들어야 할때라면~" 내용보기
혹시 잘되면(?) 아니면 잘못되면 시부모님이 될지도 모르시는 분들 저녁을 챙겨야 할 일이 생겨버려서 부랴부랴 시켰던 책인데 너무나 톡톡히 쓸모가 있어서 별 네개를 달아주고 말았다. 우선 시원한 표지가 좋았고 큼직한 사진들 덕분에 내 요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설명또한 단순명료해서 요리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갖은 양념을... 혹은 뭉근한 불에
"할줄 아는 요리 없는데 급하게 한가지 만들어야 할때라면~" 내용보기
혹시 잘되면(?) 아니면 잘못되면 시부모님이 될지도 모르시는 분들 저녁을 챙겨야 할 일이 생겨버려서 부랴부랴 시켰던 책인데 너무나 톡톡히 쓸모가 있어서 별 네개를 달아주고 말았다. 우선 시원한 표지가 좋았고 큼직한 사진들 덕분에 내 요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설명또한 단순명료해서 요리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갖은 양념을... 혹은 뭉근한 불에 적당히...따위의 표현이 없어서 만족스러웠다. 제목은 저녁 반찬의 기본이지만 왠만한 식사는 충분히 차릴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서 책 내용도 별 네개다. 이 가격의 책에 이 내용이면 별 네개줘야 할듯... 엄마 손에서 떨어져 지낼 일이 조금만 나이 들어도 마구 생기는 이때 일종의 생존전략도 될듯 하다.
b********0 200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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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성능비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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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주문한 동기는 가격때문이었습니다. 다른 책을 주문하면서 배송료를 내기는 아깝고 해서 남는 부분을 채울만한 책을 찾던중 평소에 관심있던 요리코너를 기웃 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했죠.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 대한 평들이 좋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워낙 싼 가격이라 제빵책까지 함께요. 책을 받아서 아직 요리를 해본적은 없지만, 일단 눈으로 죽 보기에는 합격점을 주고 싶네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 내용보기
이 책을 주문한 동기는 가격때문이었습니다. 다른 책을 주문하면서 배송료를 내기는 아깝고 해서 남는 부분을 채울만한 책을 찾던중 평소에 관심있던 요리코너를 기웃 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했죠.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 대한 평들이 좋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워낙 싼 가격이라 제빵책까지 함께요. 책을 받아서 아직 요리를 해본적은 없지만, 일단 눈으로 죽 보기에는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책도 크고 활자들이 커서 시원시원하구요, 집에서 흔히 먹지만, 막상 내가 해보려면 쉽지 않은 기본요리들이 내용을 차지하고 있어 활용도도 높을것 같네요. 그리고 구석에 작은 글씨로 나와 있는 여러가지 토막 내용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버이날도 다가오는데 그때 이 책을 활용해서 엄마대신 한상 차려내 봐야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w******r 200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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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상 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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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상은 차려 주고 싶은데 자신있게 할줄 아는것은 없고... 이책저책 보다가 '요리 초년생을 위한 기초 요리 시리즈 '를 보게 되었다. '요리초년생을 위한...'이라는 말이 맘에 들어 책을 펼쳐보았는데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순두부찌개등 내가 정말 맛있게 요리하고픈 찌개부터 시작해 전골,갈비찜, 오므라이스, 카레라이스등등 기본적인 요리들이 실려있어서 당장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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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상은 차려 주고 싶은데 자신있게 할줄 아는것은 없고... 이책저책 보다가 '요리 초년생을 위한 기초 요리 시리즈 '를 보게 되었다. '요리초년생을 위한...'이라는 말이 맘에 들어 책을 펼쳐보았는데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순두부찌개등 내가 정말 맛있게 요리하고픈 찌개부터 시작해 전골,갈비찜, 오므라이스, 카레라이스등등 기본적인 요리들이 실려있어서 당장 구입했다. 책제목대로 저녁반찬의 기본적인 요리들이 실려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설명도 잘 되있어서 맘에 들었고 여기에 나와있는 요리를 하나씩 도전하다 보니 어느새 기본적인 밥상 차리기에는 자신이 붙었다.
f*****e 200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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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저녁은 몰라도 매일 먹는 저녁으로는 좀...
"특별한 날 저녁은 몰라도 매일 먹는 저녁으로는 좀..." 내용보기
저녁반찬의 기본이라기에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릴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인줄 알았다. 물론 책을 사기 전에 메뉴를 체크하긴 했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간단하게 조리하는게 있고 온갖 것 다 갖추어 하는 것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후자에 속하는 것 같다. 시원한 국물요리에 나오는 찌게, 전골은 특별한 날에나 해먹을 만한 것들이 많고 고기/생선요리도 요리하는데 최소 30분 이상은 걸릴
"특별한 날 저녁은 몰라도 매일 먹는 저녁으로는 좀..." 내용보기
저녁반찬의 기본이라기에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릴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인줄 알았다. 물론 책을 사기 전에 메뉴를 체크하긴 했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간단하게 조리하는게 있고 온갖 것 다 갖추어 하는 것이 있지 않은가. 이 책은 후자에 속하는 것 같다. 시원한 국물요리에 나오는 찌게, 전골은 특별한 날에나 해먹을 만한 것들이 많고 고기/생선요리도 요리하는데 최소 30분 이상은 걸릴 것들 뿐이다. 그나마 일품요리가 간단하긴 한데 일품요리로 치자면 그것들만 모아놓은 더 좋은 책이 있다. 친숙한 별미외국요리는 이름은 친숙한데 요리하기는 결코 친숙하지 않은 것들이다. 요리책을 사면 내가 꼭 하는것, <해먹어볼만한 요리="" 체크하기="">에서 이 책은 9개만 건질 수 있었다. 전체 요리 수는 60개 정도 된다. 물론 이 중에는 먹을만한 것이지만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가 더 훌륭해서 빠진 것도 있긴 하다. 그렇지만 나로서는 안사는 것이 나을뻔 했다. 한가지 더.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글씨가 무척 크다. 요리하면서 책에 얼굴을 가까이 하지 않고도 대충 보인다는 점은 좋다. 그런데 재료 부분의 글씨가 만들기 부분 글씨보다 더 크다. 재료는 요리 하기 전에 다 갖추어놓고 시작하는거 아닌가? 요리과정에 대해서는 사진이 3개씩만 있는데 정작 옆의 만들기 설명과는 상관없이 따로 놀고 있다. 만들기 설명의 몇번째 과정에 해당하는지 금방 알수 있도록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게다가 만들기 설명은 1번부터 끝번까지 한줄 띄우지도 않고 죽 달아서, 게다가 줄간격도 넓지도 않아 요리하면서 보기에 상당히 불편하다. 결국 글씨만 키웠지 잘된 편집이라고 할 수 없다. 가끔씩 한쪽 구석에 그 요리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있다. 예를 들어 청국장찌개 요리에서는 청국장은 어떻게 만들고 몸에 어떻게 좋다는 식의 설명이다. 그런데 이건 또 글씨가 왜 이리 작은지. 다른건 필요이상으로 글씨가 크면서 이건 공란을 두고도 왜 이렇게 글씨를 작게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편집이 정말 마음에 안드는 책이다. 참고서나 책의 편집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책은 보기도 싫고 편집이 잘 되어 있으면 저절로 공부될 것 같았던 나로서는 편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 책을 보고는 요리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들지 않는다.
w***i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