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3학년이 쓴 책이지만 독창적이고 좋은 느낌이 드는 책입뉘닷. 뚱뚱한 소녀의 안타까운 청춘. 성형수술을 하여 자기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를하려고 하죠...저도 3권까지밖에 읽지 못해서 그뒤 내용은 모르겠지만 참으로 내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비와 아사 등...라이벌과의 치열한 경쟁.! 좋은 내용이라구 생각하구요...항상 톡톡튀는 감성일기를 써주시는 서예린 양에게도 칭찬의 박수를 드립니다. 요번에도 역시 외모예기내요...내용도 좋구...전 이책을 강력 추천 합니다.~~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날이 되시구요. 저는 이만 갑니다. |
| 역시나 또 외모에 관련된 만화이다. 주인공은 여고생은 비록 공부는 잘하지만 뚱뚱하고 비계덩어리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졌다. 같은 학교의 잘생긴 인기스타인 급우가 있는데 그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는 주인공을 놀리며 모욕을 준다. 그래서 주인공은 홧김에 '외모만 보면 이런 세상 살아서 뭐하나' 라며 자살을 한다. 하지만 죽은 것이 아니라 성형외과의가 구해줘서 여자주인공을 초특급 미인으로 성형해 준다. 이제 미인으로 변신한 그녀가 자신을 모욕한 남자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는데...한마디로 이상한 만화다. 외모만화가 요즘 많이 나오는 듯 한데, 한 가지 이해가 안가는게..여자주인공이 잘생긴 남자에게 '너는 얼굴이 잘생긴만큼 마음도 착할거야' 라고 한다. 또, 그의 외모를 보고 두근거리는데, 오히려 외모를 보고 좋아하는 건 그녀 자신이 아닐까. 내가 볼땐 그녀는 복수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녀의 혼자만의 원맨쇼일뿐... 과연 어떤 방식으로 복수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