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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과 논박1 1편은 추측과 논박 중 추측 편, 2편은 추측과 논박 중 논박 편이다. 2편은 300페이지인 반면에 이 책은 500페이지다. 그러니까, 추측편이 더 중요하단 소리는 아닐까?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는데, 조금 많이 어렵다. 근데 엄청 재밌다. 칼포퍼의 사상을 알아보는 것과 동시에 당대 다른 철학자들의 사상도 엿볼 수 있는 점이 흥미진진하다. 과학철학에 관심이 있는 분, 그리고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읽기 전에는 이 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열린사회의 그적들도 마찬가지. 근데 그거 2편은 민음사에서 언제 리커버 해줄까. |